| 이돌체 작가님의 역방향 사슬 작품리뷰입니다. 여주가 용이기 때문에 그리고 남주는 인간이기 때문에 둘의 관계는 대등할수가 없다. 그런데 문제는 이 관계가 끝까지 간다는 것이다. 결코 인간대 인간의 대등한 사랑이 아닌 용과 인간의 약간은 괴리감있는 한계가 있는사랑인것 같다.어쩔수 없는듯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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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돌체 작가님의 역방향 사슬 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여자 주인공이 말하는 남자 주인공같은 황족이 없다는데서 남자 주인공이 남자 주인공일수밖에 없는 느껴짐. 애정결핍에 남들의 눈치도 많이 보고 열등감이 없지는 않지만 그래도 다른 사람들을 생각하고 항상 주변을 돌려보고 마법을 배우는것도 자기 자리와 위치 그리고 여주의 인정을 받기 위했던 남주가 정말 그 알을 깨고 새로움을 보여준다는게 좋았고 결국 그리고 끝까지 엔리케를 어떻게 정리 할지 생각했는데 너무 좋았음 결국 둘이 마지막의 작별도 좋았고 인물들의 행동에서 나름 작가님의 철학이 느껴져서 좋았다. 마지막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던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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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돌체 작가님의 <역방향 사슬> 4권 리뷰입니다. 사하르는 엔리케로부터 로넨의 몸을 되찾아오기 위해 세 번의 시도 동안 엔리케를 만족시켜야 하는 계약을 맺습니다. 한때는 함께 움직였지만 오랜 시간이 지나 새로운 마법사를 만나고 달라진 사하르와 여전히 그 시간에 고여있는 엔리케가 부딪히는 순간들이 흥미로웠습니다. 과거의 엔리케와 현재의 로넨이 대립한다는 점에서 이누야샤의 금강-가영이 구도도 생각 나고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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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일러 포함 * 남자 주인공의 몸을 차지하고 떠나지 않는 대마법사 엔리케를 완전히 내쫓고, 남자 주인공 로넨을 데려오기 위해 엔리케와 계약을 하는 여자 주인공. 세 번의 시도 안에 그에게서 만족한다는 답을 듣는 계약을 서로의 목숨을 걸고 하게 된다. 결국 마지막 시도에서 엔리케와의 묵은 감정을 풀고 깔끔하게 이별하는 여자 주인공. 에필로그에서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의 짧은 후일담을 볼 수 있다. 여자 주인공은 남자 주인공을 한없이 예뻐하고, 달래주는 포지션이고 남자 주인공은 여자 주인공밖에 모르고, 애정을 갈구하는 순종적인 캐릭터라서 이런 관계성을 좋아한다면 좋아할 것 같은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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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방향 사슬 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외여주라는 점부터 이 소설은 역클리셰인걸 알았지만 이 초월적존재가 남주를 만나 변한다는 것이 인외인물이 나오는 소설의 진정한 재미가 아닐까 싶네요. 그건 작가님의 전작에서도 느꼈었고, 이번에도 그냥 아이같은 해맑음을 갖고 있으면서도 인간은 아닌 다른 존재인 여주가 남주를 위해, 그게 사랑이든 뭐든간에 달라지는 점이 있다는것에서 매력을 느낀 것 같아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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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센도]출판사에서 출간한 [이돌체]작가님의 [역방향 사슬]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한 분은 리뷰를 스킵해 주세요. 결국은 행복하게 되었습니다가 되어서 끝까지 재밌게 읽었습니다. 그래도 전 새드엔딩보다는 해피엔딩을 추구하는 독자니까요. 1권과 비교했을 때, 서로 성장해있는 두 여자, 남자주인공의 모습이 참 뿌듯해요. 소설 속이지만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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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 취향이 반영된 감상이 포함되었습니다. 스포일러 및 호불호 감상에 민감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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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돌체 작가님의 < 역방향 사슬 >를 읽고 작성했습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면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잘 읽었어요!! 개인적으론 여주 캐릭터가 정말 맘에드는 소설 중 하나였어요 인외여주 흔치않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진짜 매력적으로 느꼈네요 남주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여주랑 케미가 잘 맞아서 괜찮았던 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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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역방향 사슬 4권 입니다. 작가님은 이돌체 저 입니다. 출판사는 크레센도 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가 포함될 수 있으니 감상하실 때 주의하여 주세요. 역클리셰답게 재밌었어요 저는 용이 남주인건 봤는데 여주가 용인건 첨 봤거든요 재밌었구 결말도 나쁘지 않았어요~ 작가님 필력이 좋으시네요 읽는 작품마다 다 재미있어요 다음 작품도 따라 가겠습니다 건필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