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레센도]출판사에서 출간한 [이돌체]작가님의 [역방향 사슬]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한 분은 리뷰를 스킵해 주세요. 드래곤? 용이 여자주인공인 경우는 로맨스판타지 장르에서는 잘 없어서 소재면에서 굉장히 좋았어요. 남자와 여자의 역할이 바뀌는 느낌? 역키잡 느낌도 좀 있구요. 2권까지 봤지만 무난하게 재밌네여. |
| 이돌체 작가님의 역방향 사슬 작품리뷰입니다. 이작품이 특이하점은 여주가 용으로 나온다. 그리고 남주는 마법사 남주이다. 여주가 용이라서 인간의 사고방식과 거리가 멀기 때문에 그괴리감을 보는 재미가 있다.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
|
크레센도에서 나온 이돌체 작가님의 역방향 사슬 2권 리뷰입니다. 그냥 아무생각 없이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쌩돈 주고 지른 것은 오랜만입니다. 3권도 기대가 되고, 남자주인공이 자존감도 낮고 여러모로 웅웅대는게 있는데, 그게 참 재미가 있습니다. 여자주인공의 무조건적인 지지도 좋고요. |
|
이돌체 작가님의 역방향 사슬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남자주인공이 자신감이 없어서 매력없게 느낄수 있는 사람도 있지만 인외 존재인 인간보다 대단한 용이라는 존재라는 여자 주인공과 본인에 비해서 너무 대단한 여자 주인공, 그리고 그런 여자 주인공에게 뭔가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고 살면서 처음으로 무언가를 느낀 남자 주인공이 여자 주인공에게 뭔가 보여주고 인정받으려고 하는게 조금 짠했는데 이게 두 사람의 로맨스로 발전 될 수 있을지 기대된다 |
|
<역방향 사슬> 2권을 읽었습니다. 고대의 용인 사하르가 왕궁에 들어와 본격적으로 용의 신녀 행세를 하기 시작합니다. 금방 들통나긴 하지만 본인도 숨길 생각이 없어 보여서 괜찮습니다.. 개인적으로 인간이 아닌 인물의 매력은 인간과 다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음을 티낼 때 극대화된다고 생각하는데요.. 사하르가 딱 그런 느낌이라 좋았어요. 허당스럽다가도 엄청난 존재임을 문득문득 보여주는 장면들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
|
역방향 사슬 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작가님의 전작을 재밌게 읽어서 크게 고민하지 않고 산 소설인데요, 여기서는 여주가 인외존재고 남주가 심약한 자낮남입니다. 굳이 나이만을 따지자면 까마득하지만, 여주가 인외여서 그런지 그런 차이는 크게 느껴지지 않고요, 인외존재가 주는 해맑음과 섬뜩함, 그리고 인외의 힘이 주는 강함도 함께 있어서 긴장감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 어쨌든 능력있는 ㅋㅋ 인외여주 사하르가 자낮마법사 로넨키우는거 재밌어요 ㅋㅋ 근데 또 어린애들같은 면이 있어서 뒤가 기대됩니다. |
|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 취향이 반영된 감상이 포함되었습니다. 스포일러 및 호불호 감상에 민감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
|
타사이트에서 무연하실때 초반을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먼치킨 남주에 가녀린 여주라는 평범한 조합이 아니라 조신한 3왕자와 먼치킨인 지상 최강의 용(여주)라는 역발상의 이야기인데 꽤 재밌게 봤었거든요. 왕국의 심약한 3왕자 로넨이 형의 음모로 죽기 직전의 상황에서 갑자기 등장한 여주. 남주가 자신의 예전 마법사 엔리케와 닮아서 그를 구해준 그녀는 자신의 마법사가 되라며 협박을 합니다. 남주에게는 다정하고 친절한 용이지만 그 뿐. 인외존재기때문에 남주 외에게는 가차없는 용이네요. |
|
해당 리뷰는 크레센도에서 출판한 이돌체 작가님의 <역방향 사슬>을 읽고 작성했습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면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 신기하게 이 출판사 책들은 정말 제 취향인 소설들이 많은 것 같아요,, 이 책처럼 작가님 작품을 찾는 경우도 있지만 재밌어서 보면 이 출판사인 경우가 많았던..ㅎㅎ 아무튼 남주가 일반적인 로판남주 스타일이 아니어서 진짜 맘에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