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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라엘님 온도차 (외전) 리뷰입니다 본편도 재밌었는데 외전은 더 재밌네요 둘은 같은 동거하면서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하게 되는데요 여전히 일의 중독된것처럼 늦게 퇴근하는 남주에게 불만이 많은 여주에요 그러던차에 생리날짜가 늦는걸 알게되고 테스트결과 임신인걸 알게돼요 마음을 열지 않던 남주가 이제서야 자기를 받아줬는데 아이까지 받아줄까 걱정하면서 며칠을 보내는데.. 다행히 남주는 그런 고민을 한 여주에게 왜 자기 쓰레기 만드냐며 결혼하자고 합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왜 옆에 사람을 두지 않으려 했는지 과거 가정환경을 말해줘요 남주의 성격을 유지하면서도 달라진 모습이 나와 넘 맘에 들었어요 여주가 호텔에서 만났던 모자모습이 넘 상세해서 뭔가 했더니 나중에 이어질 복선이었네요 아이까지 낳는 행복한 모습과 아이의 교육열에 열올리는 남주의 귀여운 모습, 후에 주인공의의아이가 그려나갈 미래모습까지 기대하기 만드는 외전이어 넘 재밌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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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라엘 작가님의 작품 <온도차 외전>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리뷰 열람시 주의 바랍니다. 블랙라엘 작가님이 그리는 남주는 언제나 능력 있는 알파메일에 짙은 커피가 잘 어울릴 것 같은 농익은 성인 남성이다. 이번 작품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남주가 너무 매력적이었다. 오만한 부분도 능력과 결부되어 하나의 매력 요소로 느껴졌었다. 작가님은 거만한 캐릭터도 멋지게 조형하는 능력을 가지신 것 같았다. 이번 외전에서는 본편에서보다 좀 더 찰싹 달라붙어 있는 주인공 커플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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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세의 노이원은 수의사로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미인에다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고아로 밝고 모나지 않은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그런 그녀는 권사겸에게 고백을 하고 그의 마음을 열심히 훔치는 중입니다. 노이원의 사랑을 받는 권사겸은 변호사로 차가운 인상의 미남입니다. 노이원과는 반대로 학대를 받고 자란 고아로 사람을 믿지 않고 모나고 비틀린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둘의 알콩달콩한 이야기가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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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로즈에서 출판한 블랙라엘 작가님의 온도차(외전) 작품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및 주관적인 감상평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블랙라엘 작가님의 온도차 작품 본편들을 재미있게 읽어서 외전 기대 많았는데 역시 외전도 너무 재미있어요!! 주인공들이 매력력이라 본편 이후의 달달한 이야기가 궁금했는데 외전덕에 다시 만나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
| 제가 지금까지 블랙라엘님 작품을 2개 정도 남겨두고 다 읽었는데 기제야랑 권로아가 나오는 작품은 없어서요. 이 두사람을 주인공으로 하는 작품도 꼭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외전이 짧아 아쉽고 갸우뚱하게 만드는 것도 있지만 그래도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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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상품권 쓰려고 찾던중에 외전이 나온 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바로 구매
외전에서는 두 사람이 함께 지내면서 깊어지는 사이를 볼 수 있었고 사랑도 일도 열심이지만 여주는 남주가 일에 좀 더 빠져있는 것 같아 속상한 마음도 보여주는 등 일상속의 두 사람 이야기가 나와서 좋았다. 그리고 두 사람에게 찾아든 새 생명 아이까지 함께 더해져서 이제야 온전한 가족이되는 모습이 그려져 행복했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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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건강한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수의사 이원이 학대를 받고 자라 사람을 믿지 않고 모나고 비틀린 성격의 변호사 사겸을 좋아하게 되어 그를 꼬시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 로맨스 소설에서 많이 보는 이야기라 전개도 매끄럽고 술술 읽히긴 하는데 씬을 빼면 남는게 없는 킬링 타임용 이야기다. 서사나 내용을 기대하면 실망할 수도 있지만 생각없이 편하게 즐기기엔 아주 좋은 글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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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로즈 출판사에서 출간된 블랙라엘 작가님의 저서인 온도차 도서의 리뷰입니다. 블랙라엘 작가님의 온도차는 책 소개글과 인물 설정들을 보니 재미있어 보여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외전을 포함해서 3권이지만 분량이 길지 않고 내용도 무겁지 않아서 가볍게 읽기에 괜찮습니다. 글자수 대비 다소 비싼감이 있지만 예스 24에서 제공하는 e-book 상품권을 활용해서 구매하면 가성비 좋게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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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라엘 작가님 책 온도차 (외전)(스포포함) 여주-노이원,수의사,수채화처럼 여린 이목구비의 단아한 미인,다정하고 따뜻하고 어여쁜 여주,아이낳아도 여전히 예쁜 여주 남주-권사겸,잘나가는 성공한 변호사,자수성가,고아,불우한 가정사,가정폭력,비틀리고 차가운 냉미남,까칠남,워커홀릭,금욕적인 하얀피부의 섬세한 미남,인기남,여주한정 관심남,발정남,절륜남,질투남,소유욕남 정다솜-수의사,이원의 선배 권로아-이원과 사겸의 세상 어여쁜 아이 김명승-카페사장,이원에게 첫눈에 반함 결혼식 생략하고 혼인신고하고 여전히 찐~하게 사랑하며 잘 살고 있는 사겸과 이원~ 이 사실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자꾸 사겸에게 들이대고 압박하자 코웃음친 사겸은 바로 인터뷰 잡아서 유부남임을 세상천지에 알림~~~ㅋㅋ 예쁘고 사랑스런 딸 로아를 낳고 더더 행복~ 그나저나 외모는 엄마 판박이이고 성격과 좋은머리는 아빠 판박이 라는 로아 궁금하닷~ㅋㅋ 알고보니 카페사장은 처음 카페자리 알아보러 부동산에 왔을때 우연히 본 이원을 보고 한눈에 반해서 그 자리를 계약하거 였음 ㅋㅋ 어째~~~나름 훈남인것 같다만 이미 늦었음 사겸이 두눈 벌겋게 뜨고 있는데 어딜~~ 그나저나 끝에 ;나온 4살 로아와 8살 제야의 만남 넘나 귀여움~~혹시 연작 있을까 찾아봤는데 ;없어서 아쉽~~작가님 로아와 제야이야기 써주세요오~~플리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