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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반지 작가님의 델피늄 리뷰입니다. 표지그림이 완전 제 취향이라 바로 대여했습니다. 표지그림만 보고 시대물일 거로 예상했는데 현대물에 전생(?)의 이야기가 가미된 판타지 소설입니다. 본인이 죽는 꿈을 계속 꾸는 여주와 그 여주앞에 나타난 남주, 전생에 어떤 관계로 엮여 있는지는 소설을 통해 직접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흔한 빙의물과 회귀물을 떠나 조금 특이한 소재의 소설이라 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킬링 타임용 소설로 추천드립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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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반지 작가님의 델피늄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여주 수아는 죽음의 위협에 놓여있으며 매일 밤 악몽을 꿔요 그의 앞에 자신과 결혼하면 살 수 있다는 이상한 제안을 해오는 남주 화희가 나타나며 수아의 마음이 흔들리네요. 화희와의 만남에 조금씩 드러나는 수아의 전생 기억들 그 속에 숨겨진 비밀...이 돌고 돌고 풀리지 않는 것 같아서 답답... 현대로맨스에 판타지가 가미된 내용이라고 해서 흥미로웠어요. 새로운 설정만큼 재미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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