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번째 직장에서 이직준비할 때 읽고 많은 도움을 받았던 책이다 현직관리가 이직관리, 이직도 노력에 따라서 번아웃으로 인한 퇴사가 공백을 만든다 등 '회사를 옮겨야지!' 가 아닌, 분명히 더 나은 환경과 회사를 찾고 나를 발전시키도록 마인드세팅에 많이 도움되었다 그리고 그 다음 직장으로 옮길때 더 큰곳으로 공백없이 이직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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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준비하고 싶은 마음에 구매했다. 책을 읽으면서 나는 아직 멀었구나 느끼게 되었다. 고작 1년차로는 이직시장에 못 나오고 중고신입을 노려야 하는 현실을 알려줬다. 그리고 헤드헌팅이라는 시장과 헤드헌터의 마인드를 소개해준다. 자소서에 쓰면 안되는 내용과 평소에 준비해야 하는 포인트를 여럿 소개한다. 확실히 이런 내용을 알고 준비하면 이직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가지리라 확신을 주었다.
아직은 나에게 필요하단 느낌이 들지 않아서 제대로 읽지 않았지만 추후에 필요해지는 연차가 되면 다시 읽어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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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창현 작가님의 이직 형명 이북을 보고 쓰는 글입니다.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직을 항상 하고 싶어서 어떻게 하면 이직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책에는 더 자세한 내용이 있을까 싶어 구매해 보았습니다. 이북이지만 할인이 많이 되지 않아 정가를 주고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내용이 그렇게 엄청나게 도움되는 정보는 많이 없어서 다소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처음 이직을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