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정한 삼류는 오히려 인기가 있다던가? 키시즈는 이미 사랑예감이라는 해적판의 제목으로 볼만한 사람은 다본 만화이다. 옆집에 이사온 아이돌과 주인공을 비롯해 한집에 살고 있는 세여자들의 엎치락뒤치락 사랑 이야기이다. 순정만화 틀에 박힌 듯한 캐릭터들과 이야기 구조. 별볼일 없는 듯한 데도 왠지 인기가 있었었다. 남자들이 단지 많이 나왔다는 이유에서일까? 아이돌 스타와의 사랑이라는 한번쯤은 꿈꿔보 는 내용을 다뤄서인가? 개인적으로는 쓸데없이 손가락을 들어올리며 폼잡는 모습같은 장면이 너무 보기 싫어서 차마 끝까지 보지 않았다. 추천하고 싶지 않은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