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온라인 사업은 더욱 성장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노마드라는 듣기만 해도 설레는 단어는 누구나 사용하는 말이 되었습니다. 러셀 브런슨은 실제 경험을 통해 체득한 마케팅의 핵심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저자들에게 안내합니다. 저는 회사에서 본격적으로 온라인 마케팅이 필요해서 여러책을 검색하던 중, 한국어로 번역된 이 책이 가장 평이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이후 온라인 사업은 더욱 성장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노마드라는 듣기만 해도 설레는 단어는 누구나 사용하는 말이 되었습니다. 러셀 브런슨은 실제 경험을 통해 체득한 마케팅의 핵심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저자들에게 안내합니다. 저는 회사에서 본격적으로 온라인 마케팅이 필요해서 여러책을 검색하던 중, 한국어로 번역된 이 책이 가장 평이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만, 많은 책이 그러하듯, 번역의 불완전성을 고려해서 원서로 직접 구매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