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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회사에 다니는 주인공 사토, 일본에서는 야근하면서 연속으로 작업하는 것을 데스마치라 하나본데 그렇게 데사마치 진행도중 잠에 들었다 깨어보니 방금까지 자신이 작업하던 게임 속으로 들어와 버린다.
지금 생각해보면 주인공은 참 여유로운 것 같다. 물론 세계관 최강자 레벨 정도니까 그럴 수도 있겠지만 어쩌면 돌아갈 마음이 없는 걸지도 모르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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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무노령에서 일어난 일의 뒷 수습과 공작령에서 찾아온 무녀를 만나고.. 무녀를 따라온 기사들과의 가벼운 다툼이 있었지만 잘 넘어갔습니다. 뭐.. 원래 주인공이 어려보이는 것 때문에 생기는 문제니까요^^ 그리고 요리를 한 것은 아니지만 만찬 요리를 도와주기는 했기에 거기서 나오는 칭찬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왕조 야마토에 대한 이야기를 듣기도 했으며 무노령을 떠날 때 소소한 일이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도착한 곳이 드워프가 산다는 곳이네요. 주인공은 여기서도 자중하지 않고 시설을 둘러보는데.. 미스실 시설은 외부인에게 잘 보여주지 않지만 어떻게든 허가를 받아서 견학까지 하네요. 완전 치트인 주인공이 보정까지 받지 않았다면 일어날 수 없는 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