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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라이트 노벨이 있는 작품들의 경우 작화 담당을 잘 만나야 그 숨은 매력을 한껏 끌어올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환생했더니 제 7왕자가 그 대표적인 예라고 생각하기에 그만큼 허들이 아주 높아졌다고 할 수 있다. 이 작품 또한 전개속도는 느리지만 그래도 유려한 작화가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진다. 내용은 적당한 판타지물이라고 생각하고 보면 좋을듯 하고 3권까지 발매 후 멈춰있지만 최근에 4권이 오랜만에 발매됐다. |
| 마을이 불에 타서 잿더미가 되어버리고 백성들은 집도 정착지도 농사지을 땅마저 잃어버린 상황 속에서 공주로서의 역할을 묵묵히 해내고 있던 주인공과 그런 주인공에게 힘이 되어준 갑작스레 하늘에서 나타난 나오라는 남성, 이에 둘의 노력으로 나라는 재건되는 듯햏으나 외세의 침략으로 모든이들이 죽고 혼자남은 상황에서 최선을 다했으나 궁지에 몰리게되고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으나 눈을 떠보니 이곳은 또다른 장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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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왕녀 전하는 화가 나셨나 봅니다 1권 리뷰~~
최강의 마술사라고 칭송받던 변경국의 왕녀 레티시엘. 전란의 시대를 살던 그녀는 적국의 침공으로 많은 백성과 가족, 더 나아가 사랑하는 사람까지 잃고, 스스로 그 목숨을 끊었……을 터인데, 낯선 세계에서 눈을 떴다─. 그곳은 레티시엘이 살다 죽은 시대로부터 천 년 뒤의 세계. 그녀는 그 다른 시대의 다른 인물로 전생했던 것이다. 가족은 물론 약혼자조차 싫어하고 미워하는 무능영애 도로셀로서. “가족도 백성도, 사랑하는 사람도 지키지 못한 내가 왜 살아있는 거야……?!” 그리고, 더 많은 정보를 얻기 위해 도로셀이 다니는 학원에 갔다가 천 년 뒤의 마술을 목격, 그 저급한 수준에 경악하는데……?! 상식을 벗어난 왕녀 전하가 자신의 길을 걷는 마술 모험담, 제1막!
어서빨리 만나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