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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위쳐를 접한 건 게임이었는데요, 이렇게 소설로 만나니 또 새롭네요. 물론, 그 전에는 미드로 접했습니다. 이런 세계관을 구축한 작가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저는 할인할 때 샀는데, 가끔씩 할인 시즌이 돌아와요. 읽고 싶으신 분들은 기다렸다가 50프로 할인 들어가면 구매하시는 게 좋을 겁니다. 물론, 종이책으로 읽으면 더 좋을 수도 있지만요.
위쳐에 대한 설명은 따로 필요 없겠죠. 그냥 위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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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제이 사프콥스키 저 [위처]에 대한 리뷰입니다 위쳐 게임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호기심이 생겨 구매했습니다 북유럽 신화 같은 쪽으론 문외한이었는데 위쳐를 보고 그동안 여러 영화로 접했던 것들이 북유럽 신화를 바탕으로 한 것이라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책만 봐도 상관없지만 게임 스토리 영상이나 드라마를 보고 책을 보면 상상하며 읽는 데에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비록 이제 와서는 후속작인 게임에 그 인지도가 밀린 감이 없지는 않지만 그래도 그 게임이 탄생하게 된 배경을 만들어준 명작이라 생각합니다. 항상 구매하고 싶기는 했는데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구하게 되었네요. 감사하게 잘 볼게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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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나온 넥플릭스 시리즈를 다 보았습니다만, 그래도 책으로 읽는 이야기가 더욱 흥미진진하군요. 매체적 차이에서 느껴지는 이야기 전개, 표현 방식의 차이를 분석해 가며 읽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앞으로 드라마에서 어떤 방식으로 스토리를 전개할 지 추리해 보는 것도 책이 주는 또 다른 매력이겠지요. |
| 낱권으로 5권정도 사서 모으다가 남은 도서를 구입하는 것보다 세일할때 왕창 시리즈를 구매하는 게 저렴해서 다시 세트로 구입했어요 전권이 해석된 것이 아니라 좀 아쉽고 도서의 순서가 약간 햇갈리긴 하지만 암튼 구매하고 보니 아주 만족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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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쳐1은 2007년에 나온 게임이다. 한국에서 위쳐가 유명해진 건 위쳐 3가 나온 뒤 일이다. 소설에 나오는 내용을 게임으로 옮겼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게임 위쳐 3부작은 소설 위쳐의 후속, 즉 다음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그냥 게임을 해도 상관 없지만, 게롤트와 예니퍼는 왜 저런 관계인지, 시리는 어쩌다 사건을 저지르고 다니는지 제대로 알 턱이 없다. 세계관에 대한 자세한 이해와 함께,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더 보고 싶었기에 세일을 이용해 구매하게 되었다. '이성의 목소리'의 첫 단편을 쭉 읽었는데, 괴물을 퇴치하는 방법을 생생하게 묘사한 것을 보고 왜 인기를 끌었는지 세삼 알게되었다. 게임에 관심이 있다면 꼭 한 번 읽어보길 바란다. |
| 위쳐를 게임으로만 접해봤고 드라마를 보고싶은데 우선 소설부터 읽어보고 싶어서 참고 있는 부류입니다 ㅎㅎ 어차피 시간대가 겹치진 않는다고 하는데 괜한 고집이 아닌가 싶지만 ... 무튼 중간중간 초특가 세일하기때문에 꼭 그때 구매하세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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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를 구독하여 본 사람이라면 위쳐라는 드라마를 적어도 제목이라도 본적이 있을 것이다. 그 드라마의 원작인 위쳐이다. 주인공이 게롤트가 위쳐로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로, 위쳐란 간단히 얘기하자면 개조인간이라고 보면 된다. 주요인물 둘만 꼽자면 게롤트의 연인인 마법사와 그의 양녀인 시리가 있다. 딱 한명만 더 언급하자면 깨알 조연같은 음유시인 단델라이온이 있다. 보면 화나는 캐릭터지만 깨알 개그를 담당하고 있으니 참도록 하자. 이 네명 혹은 일부가 주축이 되어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가 위쳐의 내용이다. 게임, 드라마로도 있을만큼 스토리는 탄탄하며 캐릭터들도 독특하고 매력이 있다.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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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하기 전에 소설 먼저 보려고 샀다. 소설 읽기 전에는 이미지만 보고 차갑고 냉소적인 사람인 줄 알았는데, 물론 생긴 것 처럼 그런 성격이 종종 드러나긴 하지만, 소설 초입에서부터 시리에게 너무 다정하게 이야기해서 마음에 들었다. 게다가 읽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판타지 주인공답게 착하고 인정도 있고 곤경에 처한 사람은 돕는 성격이었다! 게롤트가 세계관 최고 검사인 것 같았는데, 주인공의 이러한 면모가 드러날 때 마다 아주 흡족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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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안해서 그런가 원작은 그냥 판타지 소설로 읽을만 했어요 넷플릭스로 보고 괜찮아서 집에 있던 소설 (놀랍게도 있었다) 을 찍먹해보고 괜찮아서 이북으로 샀어요 실물 책으로 어지간하면 사려고 했는데 요즘 책값이 제정신이 아니여서 50퍼 기회가 반가웠네요 그럼에도 비쌌다..ㅠㅠㅠ
위쳐라는 종족과 운명으로 엮인 이들, 자신의 태생을 극복하고 야망을 가지고 괴물들 사이에서 스스로를 잃지 않으면서 나아가려는 캐릭터들의 모습이 흥미로웠어요
게임을 해볼까도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