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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츠하시 코우 작가의 화난 왕녀 4권입니다.이번권의 주제는 기억이네요.잊어버린 도로셀의 기억과 과거의 레티시엘의 기억이 겹쳐지면서 한발 더 나아간 느낌의 이번권이네요.도로셀과 레티시엘의 마음속에 있던 공통점과 자매끼리의 일들도 이번에 조금 해소되어 서로를 이해하게된 공작가의 자매들이네요.레티시엘교와 자비의 성녀,어둠의 세력도 하나씩 정보가 풀리면서 대장의 생각도 살짝 드러나 흥미진진해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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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츠하시 코우 작가의 화난 왕녀 3권입니다.2권이 살짝 쉬어가는 느낌이었다면 이번 3권은 본 이야기가 진행되는 느낌입니다.왕자의 사건에서 있었던 검은 안개의 비밀과 함께 이를 이용하는 세력의 등장이 나오게 되네요.그리고 점점 궁금해지는 도로셀의 정체와 함께 잃어버린 기억을 찾을려고 하는 레티시엘입니다.막강한 적과 함께 처음으로 도로셀이 아닌 레티시엘을 아는 자가 나와 더 흥미진진해졌네요.과거의 레티시엘을 아는 그 남자 같은데 정체가 밝혀질때를 기대해 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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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츠하시 코우 작가의 화난 왕녀 2권입니다.1왕자의 소동이후 국왕과의 알현에서 원하는것을 얻은 도로셀이네요.2권에서는 잃어버린 기억이 조금씩 돌아오려는 징조와 함께 새로운 친구의 등장,귀여운 어린 정령왕이 등장하게 되네요.주인공인 도로셀의 성격과 함께 어릴때부터 틀어진 가족관계 때문에 전생후에 할말은 팍팍 하는게 속시원하네요.과거 전쟁때의 마법과는 다른힘의 등장과 정령왕의 등장으로 또 다른 사건을 암시하는거 같네요.핵심인물이 될거같은 사람들이 한명씩 등장하면서 이야기의 본궤도에 오를거 같은 기분이네요. |
| 무미건조한 성격을 가진 여주가 화를 낼 상황이 벌어지는 8권이었습니다. 다만 너무 상황에 휘둘리기만 하는 모습이 조금 읽기에 지루한 부분도 없잖아 있었습니다. 상대가 원하는 바를 인지하고 있다면 적어도 대비하기 위한 움직이라도 보였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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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을 보기에 앞서 7권을 다시 한번 보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든 것이 이웃 나라와 전쟁을 하는 과정에서 하나씩 밝혀지는 진실들이 은근히 묵직했기 때문이었다. 아무튼 이번 권은 레티시엘이 홀자 녹테트 산의 정상에서 사라와 자웅을 겨루게 되고, 이 과정에서 어쩌면 이 시리즈 최대의 복선이 깔리게 되는데, 이게 어떤 식으로 매듭이 지어질 지가 내심 궁금해졌던... 아무튼 지금까지 읽었던 것이 있기에 계속 봤지만 이제는 좀 복선을 풀어주었으면 싶었달까. (코믹스 버전은 완결이 났건만.. 원작은 언제 끝날 지 감이 안잡히니) |
| 왕녀 전하는 화가 나셨나 봅니다 8권입니다. 이 책은 다른 전생물과는 다르게 다른 사람의 몸에 전생해버리는 전생물입니다. 다른 사람의 몸으로 들어갔기 때문에 이전의 기억이 없는데 중간중간에 과거와 연관된 장면을 보거나 하면 과거의 기억을 조금씩 보여주는데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아내는 재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주인공이 먼치킨이기 때문에 마법이 아닌 더 강력한 마술을 사용하는데 이 점이 재미있습니다. |
| 왕녀 전하는 화가 나셨나 봅니다 7권입니다. 왕녀이자 최강의 마술사인 레티시엘은 전쟁으로 목숨을 잃고 천 년 뒤의 세계에 전생합니아. 그녀는 마력이 없다는 이유로 무능영애로 취급 당하지만, 레티시엘로서 익힌 마술은 사용할 수가 있었습니다. 레티시엘이 선보인 마술은 학원을 경악시키고, 이윽고 국왕에게까지 알려집니다. 정작 레티시엘은 「마술」 연구에 몰두하느라 그 사실을 전혀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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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를 맞이하면서 점차 과열되어가는 갈등 스토리를 보여주는 왕녀 전하는 화가 나셨나 봅니다 08권입니다. 이번 8권에서는 녹테트 산의 정상에서 혼자 사라를 상대하게 되었는데요. 마법진이 발동함에 다라 마술이 무력화된 레티시엘에게 구원의 인물인 데이비드가 나타나고, 사라가 퇴각하며 이 둘의 갈등은 뒤로 미뤄지게 됩니다. 힘을 쓰지 못하는 레티시엘 앞에 하얀 빛을 두른 소녀와 재회하면서 새로운 힘을 부여받게 되는데요. 과연 사라와의 갈등은 좋은 방향으로 해결될 수 있을까요?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던 왕녀 전하는 화가 나셨나 봅니다 08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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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왕녀 전하는 화가 나셨나 봅니다 07권입니다. 플라티나 왕국과 이리스 제국의 전쟁은 계속되고 레티시엘에게는 전쟁을 이기기위하여 제국 본진으로 잠입수사를 하게 됩니다. 이때 레티시엘이 본건 백성들의 마력을 빼앗는 자. 이들의 마력을 갈취하여 전쟁에 사용하는 잔혹함을 본 레티시엘은 참상에 분노를 불태웁니다. 그런 혼란스런 레티시엘에게 다가오는것은 레티시엘을 아는 시로라는 인물이...? 많은 떡밥이 뿌려져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왕녀 전하는 화가 나셨나 봅니다 07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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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국 플라티나와 제국 이리스의 전쟁이 계속되는 와중에 레티시엘에게 제국 본진에 잠입하라는 임무가 내려오고, 그녀가 이 임무를 수행하면서 발생하는 이야기를 담아낸 권이라 볼 수 있지 않을까.. (앞에서 제국의 급진파가 무너졌기에 전쟁도 일단락 될 것 같았는데, 오히려 더 커진 듯한 느낌이 들었던 것이 일종의 반전이라면 반전일 듯) 아무튼 이번 권도 재미있지만, 이제 슬슬 복선을 하나둘씩 회수해가는 것도 필요해 보인다는 생각이 동시에 들었다. (참고로 삽화는 이번에도 만족스러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