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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아띠봄] 초등저학년 추천도서 '자존과 공존' 세트
"[더아띠봄] 초등저학년 추천도서 '자존과 공존' 세트" 내용보기
초등 테마 그림책 '자존과 공존' 세트를 읽어봤어요 초등저학년 추천도서이며 [ 코끼리와 피아노 ] & [ 홍학과 무지개 ] 두권이 세트로 이루어졌어요 초등3학년 필독도서인 '코끼리와 피아노'에서는 피아노 치는 코끼리가 담긴 표지로 궁금중을 한껏 안고 공존에 대해 어떤식으로 들려줄지 궁금해하며 읽어보았습니다.   '코끼리와 피아노'를 간단히 살펴보면.. 사
"[더아띠봄] 초등저학년 추천도서 '자존과 공존' 세트" 내용보기

 


 

초등 테마 그림책 '자존과 공존' 세트를 읽어봤어요

초등저학년 추천도서이며

[ 코끼리와 피아노 ] & [ 홍학과 무지개 ]

두권이 세트로 이루어졌어요

초등3학년 필독도서인 '코끼리와 피아노'에서는

피아노 치는 코끼리가 담긴 표지로 궁금중을 한껏 안고

공존에 대해 어떤식으로 들려줄지 궁금해하며 읽어보았습니다.

 

'코끼리와 피아노'를 간단히 살펴보면..

사막에서 태어나자마자 무리와 떨어져 홀로 자란 코끼리는

역시 혼자인 아기를 만나게됩니다

 

아기가 울음을 터트릴땐 무엇을 원하는지 알 수 없어서

저만치 떨어져 아기의 울음이 그치기를 기다리죠

 

그리고 아기가 먼저 손 내밀며 다가왔을때

코끼리는 선뜻 코를...품을 내어줍니다

그러면서 코끼리는 아기의 엄마가 됩니다

 

 

아들을 위해 이방인이 상아나무를 마음대로 베어가게도 해주고

자신의 상아까지도 팔 수 있게 해주고

코끼리의 늘 내어주고 기다려주는

일방적이기까지 한 사랑은 계속됩니다

하지만 코끼리에 대한 노아의 사랑이 부족하면서 어느새부턴가 상아는 더이상 자라지 않게됩니다

함께이고 서로를 생각할때 숲을 이루었던 상아였지만

공존 하지 않고 일방적이기만 하니 더이상 자라지 않은거였죠

 

 

 

[ 코끼리와 피아노 ]는

자식을 향한 부모의 사랑에 빗대어

인간에게 모든걸 내어주는 자연에 대한 이야기가 녹아있는 책이었습니다.

자연인 코끼리와 인간인 노아를 통해

자연과 인간이 일방적인 사랑이 아닌

공존하며 함께 사는게 왜 필요한지를

자연스럽게 일깨울 수 있었습니다


 

초등2학년 필독도서인 '홍학과 무지개 '에서는

선명하고 강렬한 빛깔의 무지개와 빨간호수가

겉표지부터 눈에 확 들어오면서

자존감에대해

어떤식으로 풀어갔을지 궁금해하며 읽게되었습니다.

 


 

홍학과 무지개 '를 간단하게 살펴보면...

홍학은 원래 하얀 새였어요

빨간 점을 먹을 수록 몸은 빨개지고 그런 자기가 마음에 들었죠

빨간 호수는 자신만큼 소중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무지개를 보게되고

자기가 너무 좋아했던 빨강을 이제는 평범한 색이라 생각하게 되버렸어요

그리곤 좀 더 특별해지기 위해 무지개를 찾아 떠나려하죠

하지만 빨간 호수에 갖히게 된 홍학은 호수와 함께 무지개를 찾아 나섭니다

까마귀의 도움으로 빨간 호수에서 겨우 벗어날 수 있었고

`네 빨강은 평범하니 무지개 색을 얻으면 특별해지고

모두 우러러볼거야'라고 말하는

까마귀의 말에 솔깃해져 함께 무지개 색을 찾아 떠나게 됩니다.

 

 

까마귀와 무지개색을 찾아 떠났지만

결국 빨간 호수로 다시 돌아오고 나서야

홍학은 자신이 가졌던 빨강이 얼마나 예쁜색이고

얼마나 소중하지를 알게 되는 과정이 책에 담겨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 아이도 스스로 남들과 다르게 빛나고 있는 색이 무엇이며

그것이 얼마나 멋진지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면 좋을 것 같아요~~

 

 

#코끼리와피아노 #홍학과무지개 #더아띠봄 #박영주 #그림책

#자존과공존 #초등저학년추천도서 #초등필독도서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초등 테마 그림책 '자존과 공존' 시리즈는

초등저학년 추천도서이기도 하면서

2022 문화체육관광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문화예술재단의

후원작이기도 한 책이예요

 

생각할 거리가 많은 창작동화책여서

깊은 울림을 주었어요

 

 

더 아띠봄에서 나온 같은 시리즈

“기린과 바다/사슴과 구름/고래와 은하수” 도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저학년 추천도서인 '자존과 공존' 세트를 읽어보니

아이 잠자리 독서책으로도 좋고,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에도 좋은 책이라 생각이 들었거든요

더아띠봄의 다른 시리즈로 창작그림책의 즐거움을 아이와 느껴보기에

좋을 것 같아 같아 추천드려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p******2 2022.04.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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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저학년 추천도서 자존과 공존 추천해요!
"초등저학년 추천도서 자존과 공존 추천해요!" 내용보기
<고양이달>을 만났던 독자라면 노아에게 푹 빠져 버릴 수 밖에 없기에 박영주 작가의 작품이라면 반드시 놓치지 않고 만나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셨을 겁니다. 아직 판타지 소설 <고양이달>을 만나지 못하신 분들~~ <고양이달> 강추합니다. 꼭 만나보시길 바라며   초등 테마 그림책 ‘자존과 공존’이라는 주제로 세상을 진정한 행복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다룬 두 권의 책
"초등저학년 추천도서 자존과 공존 추천해요!" 내용보기

<고양이달>을 만났던 독자라면 노아에게 푹 빠져 버릴 수 밖에 없기에

박영주 작가의 작품이라면 반드시 놓치지 않고 만나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셨을 겁니다.

아직 판타지 소설 <고양이달>을 만나지 못하신 분들~~ <고양이달> 강추합니다.

꼭 만나보시길 바라며

 

초등 테마 그림책 ‘자존과 공존’이라는 주제로

세상을 진정한 행복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다룬 두 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독자를 단번에 홀리게 하는 박영주 작가만의 독특한 상상력과 메세지들은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그 세계에 빠지게 만드는 강한 힘이 있는데요.

이번에 소개하는 <홍학과 무지개>와 <코끼리와 피아노> 역시

‘초등저학년 추천도서’로서는 물론 ‘어른을 위한 그림책’으로도 완벽한 그림책이었습니다.

 

먼저 초등2학년 필독도서<홍학과 무지개>에서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기, 자존에 대한 그림책입니다.

본래 하얀 새였던 홍학은 어느 날, 빨간 호수를 만나 빨간 점을 먹게 됩니다.

빨간 점이 너무 맛있던 홍학은 빨간 점을 계속 먹고 저점 빨갛게 변해가는데요.

 

빨간 호수에서 만족한 삶을 살아가던 홍학은 어느 날 우연히 하늘에 뜬 무지개를 보게 됩니다.

빨강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했던 홍학은 무지개를 본 순간

홍학은 무지개를 향해 떠나게 됩니다.

우연히 자신을 도와준 까마귀와 함께 길고 긴 여행을 떠난 홍학은

여행길에서 여러 색깔을 만나게 되지만 진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은 무엇인지,

진짜 나를 아름답고 행복하게 만드는 색은 무엇인지를 배우며 나 자신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감동적인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두 번째로 초등3학년 필독도서 <코끼리와 피아노>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아이들과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기, 공존에 대한 내용이 담긴

<코끼리와 피아노>가 더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사막의 어느 날, 코끼리는 울고있는 아기를 만나 아기의 엄마가 됩니다.

코끼리의 아낌없는 사랑을 받고 무럭무럭 자란 노아는 엄마의 상아를 키워

울창한 상아 숲을 만들어 갑니다.

 

그러던 어느 날 낯선 남자가 찾아오고

남자는 노아에게 피아노를 가르쳐주는 대신 코끼리 엄마의 훌륭한 상아를 탐냅니다.

그리고 노아 역시 자연에서의 순수함을 잃고 돈을 쫓는 인간의 탐욕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떠난 노아를 그리워하며 외로움과 슬픔에 빠진 코끼리 엄마의 감정을 느끼며

아이들과 참 많은 감정들을 느낄 수 있었던 <코끼리와 피아노>였습니다.

 

소중한 나를 그대로 사랑하며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초등저학년 추천도서 <자존과 공존 세트> 두 권으로 따듯한 아이로 성장하길 바라며

이 외에도 <기린과 바다> <사슴과 구름> <고래와 은하수>와 함께 만나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한 그림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9 2022.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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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초등저학년필독서 자존과공존
"[서평]초등저학년필독서 자존과공존" 내용보기
“홍학과무지개” 이 책을 봤을때 첫 느낌은 예쁘게 생긴 홍학 한마리와 알록달록 무지개 빛깔!   예쁘고 사랑스러운 느낌이 가득할것 같은 책이었습니다. 초등2학년 필독서인 홍학과 내용의 책일까? 호기심을 가득 안고 읽은 그림책은 처음인것 같단 생각이 들더군요   초등2학년 필독서라고 하니... 더 마음이 끌리게 된것 같아요.   "홍학은 원래 하얀 새였어. 빨간 호
"[서평]초등저학년필독서 자존과공존" 내용보기


 

“홍학과무지개” 이 책을 봤을때 첫 느낌은 예쁘게 생긴 홍학 한마리와 알록달록 무지개 빛깔!

  예쁘고 사랑스러운 느낌이 가득할것 같은 책이었습니다.

초등2학년 필독서인 홍학과 내용의 책일까? 호기심을 가득 안고 읽은 그림책은 처음인것 같단 생각이 들더군요

 

초등2학년 필독서라고 하니...

더 마음이 끌리게 된것 같아요.

 


"홍학은 원래 하얀 새였어. 빨간 호수의 빨간 점을 먹고 빨갛게 변했어"

 

당연한 원리이고, 진리인것 같은 이 문구가 참 슬프게 다가왔습니다.

원래는 하얀새였지만, 빨간호수의 빨간 점을 먹고 빨갛게 변했다......

어쩌면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삶의 모습을 말해주는 느낌이었다고 할까요 

원래는 선한 사람 이었지만, 악한사람의 악한마음을 느끼고, 알게되며 악하게 변했다.

아이들이 함께 보는 그림책에서 이런 슬픈 원리를 떠올리고 있는걸 보니..

제가 요즘 마음이 좀 힘이 드나 봅니다^^;

 

하지만.

보고, 듣고, 느끼는것들...

그러한 것들이 나와 내 아이의 삶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는 원리도

다시한번 생각해 볼수 있었습니다.

 

그림책 속 주인공은 빨갛게 변해가는동안

삶을 즐기는 모습을 보입니다.

하늘위로 날아올라야할 새이지만,

호수 아래로 헤엄치기도 하고,

살아가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로

가꾸며 즐기는 모습을 보입니다

저 멀리 무지개를 보기 전까지 말이죠.

어쨋든 무지개를 찾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에서는

우리 삶의 모습이 정말 많이 보였습니다

고꾸라지고, 다시 날아오르고, 그대로 떨어지고,

다시 날아오르고......

그림책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홍학의 모습을 보며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

힘들지만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이 참 기특하기도 하고, 멋져보였습니다.

가장 힘든 순간에 만나게 된 까마귀!

그 까마귀와의 여정 속에서도

자꾸 우리 삶의 모습이 보이는건 뭘까요


 

도전에 도전을 거듭하는 홍학의 모습

나를 사랑하고, 만족해 하는 모습만 있었다면..

끊임없이 노력하고, 발전하려 하는 그 모습이 더욱 아름답게 빛나보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림책을 보면서 생각이 많아졌다는건...

이 책을통해 작가가 하고싶은 이야기가

많았을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자존감에 대한 부분을 담고있는 책이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다양한 방향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수 있을것 같아요.

저학년 필독서 될만한 이유가 있었네요~

홍학과무지개를 보고난후..

나를 사랑하기

내가 원하는것을 위해 노력하기

끊임없이 도전하며 열심을 다하기

친구를 만날때 어떤 친구와 함께 하면 좋을지

나는 어떤 친구가 되고싶은지

 

책을 보며, 그냥 웃고 넘기기엔...

책속에 담긴 글이나, 그림이 참 섬세하단 생각이 듭니다

 

 

두 번째 시리즈. 코끼리와 피아노.

이 책 역시 박영주 선생님의 그림책 중 하나인데, 두꺼운 그림책이지만..

그림이 너무 예쁘게 표현되어 있어서 한 장 한 장 넘기는 즐거움이 느껴지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혼자 지내던 코끼리와 아기가 만나는 그림책의 모습은 우리 아이가 나를 만나러 처음 이 세상에 왔을때처럼 따스함과 신비로움이 느껴지는 예쁜 그림속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더듬더듬. 쑤우욱. 으아아앙. 쌔근쌔근.

 


 

초등3학년 필독도서 답게 의성어, 의태어가 쓰여져 있어서 아이랑 읽으면서도 다시한번 편안히 따라 말해볼수 있었습니다.

코끼리가 아이와 놀아주는 장면에서는 아이의 작은 표정과 코끼리의 몸짓에서도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 아이를 향한 찐한 사랑이 느껴지는 그림을 보면서 나도모르게 먼저 미소짓게 되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코끼리의 상아가 큰 나무가 되어 그 상아나무 위에서 온종일 뛰어노는 아이 “노아”

부러진 나뭇가지가 자라는 것을 보고, 상아를 더 심어도 돼냐고 묻는 아이에게 코끼리는 대답합니다.

“당연하지! 네가 원하는 대로 하렴”

엄마 상아를 다 심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하는 아이에게 다시한번 “네가 좋다면 엄마도 좋아”

라고 코끼리는 말합니다.

“네가 원하는 대로 하렴” 이 말은 누가 들어도 기분좋은 말이 아닐까 싶은데..

3학년 필독서인 만큼 긍정의 언어. 기분 좋은 언어가 사용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이 책이 그냥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어떤 내용이 펼쳐질지 모르는 상황에서의 그림책을 넘겨보는 것이 조금은 설레이기도 하고, 살짝은 걱정스러운 마음도 보여지기 시작했어요.

제 걱정을 알아차리기라도 한 듯이..어쨌든 코끼리와 아이에게 여러번의 고비가 찾아옵니다.

그때마다 코끼리는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어 당연하다는 듯이 아이에게 다줍니다.

외롭고, 힘들어도, 다 내어줍니다.

그렇게 모든 것을 다 주기만 했는데도 더 이상 해줄게 없어서 슬프다고 말하는 그림에서는

저도 모르게 우리 부모님 생각에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우리 딸..똑똑한 우리딸.. 엄마랑 아빠가 좀더 잘 뒷받침 해줬다면 좀더 좋았을텐데..

미안하다. 미안해”

이미 다 받았는데.. 넘치도록 잘 받아서 이렇게 잘 자랐는데도 뭐가 그리 미안한지 더 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말에 부모와자녀..

그리고, 자연과우리에 대해서 생각이 많아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책을 보면서 현실에 있었다면 가장 힘들었을 순간에 코끼리와 성인이 된 아이가 피아노를 치고, 둘이서 자연스럽게 만들어낸 소리를 통해서 다시 한번 회복을 하게 되는 모습 역시

가슴 짜릿한 행복함을 느끼기에 충분했습니다.

아이가 떠난 후에도 덩그라니 혼자 남아 피아노를 치는 코끼리의 뒷모습이 조금은 쓸쓸해 보이기도 했지만..피아노 주변에 있는 사막의 동물들과 반딧불이가 희망을 나타내는듯한 모습 

그림책속에서 이렇게 많은 의미를 느낄수 있다는건 아이와 함께 책을보며 숨은그림찾기를 하는듯한 착각을 할만큼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림도 예쁘고, 글도 예쁜 “코끼리와 피아노” 초등3학년 필독서!

박영주 작가님의 그림책은 이책 말고도 시리즈로 기린과바다. 사슴과구름. 고래와은하수가

있다는데, 이렇게 예쁜 그림이 가득한 책일 것 같은 생각에 다른 시리즈도 읽고 싶어졌습니다

 

 

 

 

 

 

 

 

 

 

 

 

 

 

 

 

 

 

 

 

 

 

 

 

 

 

 

 

 

 

 

 

 

 

 

 

 

 

 

 

 
8*****d 2022.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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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초등 저학년 추천 도서 - 박영주 작가의 자존과 공존
"[서평]초등 저학년 추천 도서 - 박영주 작가의 자존과 공존" 내용보기
박영주 작가의 <자존과 공존>   초등 테마 그림책!  <홍학과 무지개> & <코끼리와 피아노>   세상을 진정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도서!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는 <홍학과 무지개> 와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코끼리와 피아노> 에 대한 이야기~ 이 두 권의 책 속에 담긴 따듯함에 푹 빠져 볼까요?   빨간 호수의
"[서평]초등 저학년 추천 도서 - 박영주 작가의 자존과 공존" 내용보기

박영주 작가의 <자존과 공존>

 

초등 테마 그림책! 

<홍학과 무지개> & <코끼리와 피아노>


 

세상을 진정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도서!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는 <홍학과 무지개> 와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코끼리와 피아노> 에 대한 이야기~

이 두 권의 책 속에 담긴 따듯함에 푹 빠져 볼까요?


 

빨간 호수의 빨간 점을 먹고 빨갛게 변한 홍학!

 <홍학과 무지개> 에서

홍학은 자신과 자신의 삶을 소중히 아끼며 살아갑니다.

바로, 무지개를 보기 전까지는 말이지요.

무지개에게 마음을 빼앗긴 홍학은

이제 더 이상 자신에게 소중했던 

지금의 자신도 그리고  호수도 바꾸고 싶어 합니다.

가장 나다움을  알아가는 여정이 담기 도서!

 <홍학과 무지개> 는 우리에게 이야기 합니다.

 

"네가 무엇이 되지 않아도,

무언가를 잘하지 않아도,

너라는 존재 자체로 빛나고 있음을 기억하길,

엄마는 언제나 있는 그대로의 네 모습을 사랑한단다."


 

그리고  <홍학과 무지개> 에 이은 두 번째 이야기

<코끼리와 피아노> 에서

세상을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공존의 의미를 전달해 줍니다.

 

어느 날~~ 반딧불이를 따라온 인간 아이를 만나게 된 코끼리!

 코끼리는 홀로 남겨진 아이에게 

따듯한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고 엄마가 되어 줍니다.

 

하지만 엄마의 꿈과 아이는 다른 꿈을 꿉니다.

 

"언젠가 네가 내 곁을 떠난다 해도,

엄마는 변함없이 너를 사랑할 거야.

네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항상 너를 응원할게."

 

아이의 꿈을 응원하는 엄마의 마음이 담긴

<코끼리와 피아노> 의 이야기에 마음 한 구석 서글픔이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그럼에도 노아를 사랑하는 엄마 코끼리의  마음!

그 마음이 노아에게도 전달 되었을까요?

 

우리의 가슴에 작은 등불이 되어주는 그림 동화!

<홍학과 무지개> & <코끼리와 피아노>

이 글을 읽으며 아이들의 마음에도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힘과 

나를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하길 바래봅니다.

 

박영주 작가의 기린과 바다, 사슴과 그림,

그리고 고래와 은하수도 함께 읽어보아요.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n 2022.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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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저학년추천 초등테마 그림책 자존과 공존세트
"초등저학년추천 초등테마 그림책 자존과 공존세트" 내용보기
초등 테마 그림책   자존과 공존 세트 박영주 그림책 더아띠봄       이번에 만나보게 된 책은 더아띠봄 박영주 그림책 자존과 공존 세트인데요.   초등 저학년이 보기 좋은 도서 더아띠봄 자존과 공존 세트는 자연에서 주는 상상과 감정을 느껴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좀 두툼하는 느낄 수도 있지만, 재미있는 이야기로 아이들이 읽어보기 좋답니다.      세상을 진정 행
"초등저학년추천 초등테마 그림책 자존과 공존세트" 내용보기

초등 테마 그림책

  자존과 공존 세트

박영주 그림책

더아띠봄

 


 

 

이번에 만나보게 된 책은 더아띠봄 박영주 그림책 자존과 공존 세트인데요. 

 초등 저학년이 보기 좋은 도서 더아띠봄 자존과 공존 세트는 자연에서 주는 상상과 감정을 느껴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좀 두툼하는 느낄 수도 있지만, 재미있는 이야기로 아이들이 읽어보기 좋답니다. 

 


 

세상을 진정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자존과 공존 세트는 홍학과 무지개, 코끼리와 피아노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더아띠봄 자존과 공존세트는 2022년 문화체육관광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문화예술재단 후원작이기도 하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들이 등장하니 새로운 소재로 이야기 나눠 보기 좋더라고요. 

 

 


홍학과 무지개

 

저희 아이가 좋아하는 책은 홍학과 무지개인데요. 

아마도 알록달록 무지개를 보며  홍학처럼 무지개가 되고 싶어 해서 그런것 같아요.

왠지 무지개를 보면 더 화려하고 멋있어보이니까요. 

아이들의 입장에서 느낄 수 있는 공감되는 이야기라 더 빠져들어서 읽게 되었던것 같애요. 

 


 

 

아이도 홍학이 왜 무지개가 되고 싶어 하는지 바로 눈치 채더라고요. 

한가지 색을 가지고 있던 홍학의 눈에 무지개는 정말 아름다워보였는데요. 

아이들이 보았을때도 내것보다는 남의 것이 더 좋아보이는 것이겠지요. 

 

 


 

 

 

아름다운 무지개 색을 얻기 위해서 홍학은 여러 색상을 찾아 다닌답니다. 

여러 색상을 찾아서 멀리 우주에까지 다서 색을 찾게 되는데요. 

힘들다는 내색없이 끝까지 도전하는 홍학이 멋지네요. 

 

 



 

 

마지막에는 무지개색을 다 얻었지만, 결국 색을 다 잃기도 했답니다. 

그리고는 자신의 빨간색깔이 어떤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는지 알게되고, 그 소중함 또한 느끼게 되는데요. 

아이 스스로에게 들려주고 싶었던 자존감 이야기, 홍학과 무지개를 읽고 이야기 나눠보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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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과공존세트, #홍학과무지개, #코끼리와피아노, #박영주그림책, 

 



코끼리와 피아노

 

코끼리와 피아노는 표지에서 피아노를 치고 있는 코끼리의 모습이 참 행복해 보이는데요. 

표지를 보면서 누군가를 위해서 연주를 해주는다는것은 참 좋은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코리끼가 어떻게 피아노를 치게 되었는지 아이와 같이 읽어 보았답니다. 

 



 

 

코끼리는 처음에는 혼자였는데요. 어느날 어린아기 노아를 만나게 되면서 코끼리는 노아와 함께 하게 되었답니다. 

코끼리는 노아를 자신의 아이처럼  열심히 돌봐주고,  노아가 자라서  코끼리의 상아가 필요하다고 하니  노아를 위해서 상아를 아낌없이 주었답니다. 

그리고, 실패를 맞보고 돌아온 노아를 위해서 위로하며 피아노를 연주하는 모습이 마음에 남았는데요. 

 

 


 

 

 

코끼리의 피아노연주는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고, 코끼리는 또한번 노아를 위해서 열심히 피아노를 연주한답니다. 

하지만, 코끼리는 지쳐서 쓰려지게 되고 결국 피아노를 연주할 수 없었는데요. 

이제 코끼리는 멀리 떠난 노아를 기다리고, 또 기다리며 다시 만나기를 기다렸답니다. 

 


 

어느덧 나이가 들어서 돌아온 노아는 코끼리와 함께 피아노를 연주하게 되는데요. 

코끼리와 노아가  서로 함께 하면서 다시 같이 공존하게 되는 모습이 참 인상깊었어요. 

오래오래 함께 한다는 것에 감성이 촉촉해 지는 그림책이었답니다. 

 

 

 

더아띠봄 박영주 그림책   자존 공존 세트  홍학과 무지개, 코끼리와 피아노를 읽고 보니 재미있는 내용과 함께 자존과 공존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 볼 수 있었습니다. 초등 저학년이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기린과바다, 사슴과 구름, 고래와 은하수 책도 있답니다. 

 자존과 공존 세트와 같이 읽어보길 추천드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쓴 리뷰입니다.

l*******i 2022.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저학년 추천도서 자존과 공존세트/더아띠봄-박영주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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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저학년 필독도서인 더아띠봄에서 출간된 자존과 공존세트를 소개하려 합니다.자존과 공존세트는 초등 저학년아이들이 읽어도 크게 어렵지도 않으면서 예쁜 그림체가 눈에 띄는 멋진 박영주 작가님의 그림책입니다. 자존과 공존 세트는 《홍학과 무지개》,《 코끼리와 피아노 》두 권으로 되어 있습니다. 홍학과 무지개는 초등2학년 필독도서로, 코끼리와 피아노는 초등3학년 필독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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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저학년 필독도서인 더아띠봄에서 출간된 자존과 공존세트를 소개하려 합니다.
자존과 공존세트는 초등 저학년아이들이 읽어도 크게 어렵지도 않으면서 예쁜 그림체가 눈에 띄는 멋진 박영주 작가님의 그림책입니다.
자존과 공존 세트는 《홍학과 무지개》,《 코끼리와 피아노 》두 권으로 되어 있습니다.

홍학과 무지개는 초등2학년 필독도서로, 코끼리와 피아노는 초등3학년 필독도서이지만 부모님의 따뜻한 음성으로 함께한다면 조금 더 어린 아이도 같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박영주님 특유의 따뜻하고 포근한 그림체에 멋진 색감의 일러스트들이 내용과 어울어져서 한층 더 이야기를 실감나게 읽을 수 있어요.

먼저 소개해드릴 책은 2021년 문화체육관광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문화예술재단 후원작이고 초등2학년 필독도서인 《홍학과 무지개》입니다.
딱 초2인 우리 딸아이는 이 책의 표지가 강렬해서 내용이 정말 궁금하다고 하면서 단숨에 다 읽었어요. 초등2학년 필독도서답게 아이나이에 꼭맞는 글밥과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박영주님의 그림책은 쉬운 내용과 이쁜 그림체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 내용이 어렵다고 배울게 많은 건 아니잖아요. 간결하지만 담겨 있는 내용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고 감동과 깨달음을 주고 있어서 아무래도 사랑을 많이 받고 있는것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홍학과 무지개》는 자존감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어요.
세상에 태어난 고유의 존재로써 누구도 같을 수 없어요. 외모나 행동, 성격 비슷하거나 닮을 수는 있지만 쌍둥이조차 조금씩은 달라요. 때로는 내 것이 너무 초라해 보이기도 하고 익숙해진 모습에 싫증이 나기도 하죠. 그때마다 우연인듯 남이 가진 것이 더 빛나보이고 커보이기도 하죠.
자기 자신이 얼마나 반짝이고 빛나는 존재인지, 존재 자체가 감사이며 행복임을 우리는 늘 잊고 살아가고 있어요.
책에 나오는 홍학은 원해는 하얀색이었어요. 어느날부터 빨간호수의 빨간 점을 먹고 빨갛게 변하기 시작했어요. 어느순간부터 날기보다는 빨간 호수속을 헤엄쳐 다니며 살아가고 자신만큼 소중하게 아꼈었어요.
우리도 너무나 소중한 것을 가졌더라도 가끔은 싫증이나기도 하고 좋은지 모르는 순간이 생기기도 해요. 아마 홍학의 심정이 그랬을 것 같네요.
그러다가 멀리 무지개를 보개되고 무지개를 쫒게 됩니다. 새로운 자극이 생기니 가지고 싶은 욕망이 생기게 되고 익숙한 자기의 것을 초라하게 느끼게 되요.
그러다가 까마귀를 만나게 되고 무지개가까이 데려다 주기로 해요.
다가지려 욕심을 내려는 순간 자신의 빛을 잃게 된다고 조언해주는 남색별의 조언도 무시한 채 까마귀와의 여정에서 무지개빛을 가지게 되었지만 행복한 순간은 계속가지 않았어요. 소중한 자신의 것을 잃어보고서야 비로소 자신의 모습을 사랑할 수 있었고 깨달을 수 있었어요.
지금 우울해있거나 자존감이 낮아진 친구들이 있다면 꼭 한 번 쯤 읽어보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두번째 만나볼 책은 공존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2022년 문화체육관광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문화예술재단 후원작인 《코끼리와 피아노》입니다.
초등 3학년 교과과정에서 배우게 되는 공존이라는 주제를 동화에 잘 녹여서 창작된 초등3학년 필독도서입니다.
공존이라는 주제에 대해서 간결한 문체속에 녹아있는 깊이있는 내용 전달력와 한 장 한장 독자들에게 내용만큼이나 감동을 전달해주는 그림삽화들로 풍부한 생각거리를 던져주는 상상과 감성의 동화책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그림과 내용을 곱씹으면서 읽기에 페이지마다의 글밥이 많지 않지만 꽤 두툼한 그림책입니다. 초등3학년 필독도서로 아이들이 스스로 즐겁기 읽어 나려갈 수 있는 정도의 분량이예요. 모든 페이지 멋진 그림들로 가득 채워져 있어서 집중이 흐트러질 틈이 없어요.
우리는 자연에서 살아가면서 자연의 소중함과 고마움을 모르고 살아갑니다. 아낌없이 주다가 어느순간 당연한것이 당연한것이 아님을 깨닫게 되기도 하죠. 자연과 엄마의 마음을 적절히 매치한 동화가 아닐까 싶어요.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코끼리와 아이에 빗대어 표현한 것이 아닐까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세상은 나만 잘났다고 살아갈 수 있는 게 아니예요. 서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주고 보듬어주고 포용해주며 그렇게 더불어 사는 법을 배워야해요. 자연이든 사람이든 말이예요. 딸아이와 읽어보는데 아이도 주위에 친구에게 꼭 선물해주고 싶다고 할 정도로 꽉찬 감동을 안긴 책.
초등3학년 필독도서로 아이들에게도 권장하고 싶고 어른들에게도 울림을 주는 책이라 가족 모두가 함께 읽어 볼 수 있기를 바라며 추천드려요.

더아띠봄에서는 친구들과 함께 꿈을 이루는 여정을 담은 《기린과 바다》, 친구의 본 모습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우정에 관한 《사슴과 구름》, 대화와 타협으로 함께하는 행복을 배우는《고래와 은하수》시리즈도 출간되어 있어요.
초등저학년 추천도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감성 동화책 한 권 추천드려요.

본 후기는 더아띠봄으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어본 후 진솔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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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6 2022.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저학년 필독도서 자존과 공존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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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저학년 추천도서 자존과 공존 세트 이번에 소개해 드릴 그림책도 박영주 작가님의 그림책입니다. 초등저학년 추천도서이며 2021년 문화체육관광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문화예술재단 후원작입니다. 책은 매우 두툼합니다.일반 그림책보다 큰 느낌이며, 두꺼운 표지로 안정감이 있는 책입니다. 자존과 공존 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책 2권이 세트로 구매할 수 있는 책입니다.책 한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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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저학년 추천도서 자존과 공존 세트

이번에 소개해 드릴 그림책도 박영주 작가님의 그림책입니다. 초등저학년 추천도서이며 2021년 문화체육관광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문화예술재단 후원작입니다. 책은 매우 두툼합니다.
일반 그림책보다 큰 느낌이며, 두꺼운 표지로 안정감이 있는 책입니다.

자존과 공존 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책 2권이 세트로 구매할 수 있는 책입니다.
책 한권은 코끼리와 피아노라는 제목의 책입니다. 자연과 인간이 어떻게 공존해야 하는지 왜 공존해야하는지 한번쯤 생각해 보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내가 혼자 살아갈 수 없는 것에 대해서 그렇다면 공존하는 방법은 어떤것이 있을 지 어른과 아이 모두 생각 할 수 있게 해줍니다.
책에서는 코끼리와 노아라는 아이가 나오는데 그들의 관계를 보면서 눈물도 나고 안타깝기도 하지요. 모든것을 내어주는 코끼리는 내어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하지만 그 마음을 이용한다면 함께 공존할 수 없습니다.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은 어떤것일지 노아의 성장을 통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두번째 책으로는 홍학과 무지개라는 책입니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한다는 것이 어떤것인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아이들의 눈높이로 그려진 이야기 입니다. 그냥 너 자신을 사랑해야해 라는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듣는 아이들이 마음속으로 이해하는 것은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하지만 홍학과 무지개 책을 통해 학령전 아이부터 초등학교 저학년아이들도 진정으로 나를 사랑하는 것은 어떤것인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작정 눈에 보이는 것이 좋다고 따라가는 것은 결코 좋은 결과를 주지 않는 다는 것을 쉽게 이해시켜 주는 그림책 입니다.

이 책은 코끼리와 피아노 책보다 살짝 난이도가 낮다고 해야할까요? 홍학과 무지개 책은 아이 스스로 볼 수 있겠더라구요. 주말 아침에 책을 가끔 보는데 그때 슬쩍 책을 내밀고 보라고 했습니다.
아이가 제목과 그림이 마음에 들었는지 다른 말 없이 묵묵히 책을 보더라구요.
아직 표현이 조금 미숙하고 서툴어서 재미있거나 혹은 재미없다는 표현으로 자주 얘기하는데 아이이 재미있다는 말에는 참 많은 뜻이 담겨있습니다.
아이가 요즘따라 더 호불호도 강해지고 자기 주장도 확실해졌습니다. 나이에 따른 변화이지만 그만큼 아이의 선호도를 알 수 있는 장점도 있지요.

홍학과 무지개 책은 아이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하면서 일단 책을 끝까지 읽을 수 있는 힘을 주었다는 것이 참 반가운 책이었습니다. 아마도 우리 아이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들에게도 같은 힘을 주는 책일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책의 마지막부분에 박영주 작가님의 메세지가 담겨있습니다. 홍학이 가진 그 빨간색이 참 소중하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각자 내가 가진 것이 참 소중하고 나는 있는 그대로 존중받고 사랑받을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참 중요한 메세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른이라고해서 항상 자신에 대해 긍정적일 수 없기 때문이지요. 쉽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아이와 어른에게 가장 중요한 자존감에 대해 알게해주는 홍학과 무지개 책을 추천합니다.

또한 박영주그림책 시리즈로는 이 책 말고도 기린과 바다, 사슴과 구름, 고래와 은하수 라는 책이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시리즈를 함께 읽어 보고 싶습니다.

아띠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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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 2022.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저학년 추천도서 자존과 공존(세트)
"초등저학년 추천도서 자존과 공존(세트)"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박영주 작가님의 그림책, 초등 테마 그림책 자존과 공존 세트를 소개할게요~           <홍학과 무지개>, <코끼리와 피아노> 이렇게 두권으로 구성된 초등 테마 그림책 자존과 공존 세트는 초등저학년 추천도서라고 하니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을 꼭 읽어보는 게 좋겠죠? ^^   <홍학과 무지개>는 2021년,  <코끼리와 피아노>는 2022
"초등저학년 추천도서 자존과 공존(세트)"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박영주 작가님의 그림책,

초등 테마 그림책 자존과 공존 세트를 소개할게요~

 


 

 

 

 

<홍학과 무지개>, <코끼리와 피아노>

이렇게 두권으로 구성된

초등 테마 그림책 자존과 공존 세트는

초등저학년 추천도서라고 하니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을 꼭 읽어보는 게 좋겠죠? ^^

 

<홍학과 무지개>는 2021년,

 <코끼리와 피아노>는 2022년에

문화체육관광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문화예술재단의 후원작이예요~

 


 

<홍학과 무지개>는 

무지개 색깔을 갖고 싶어하는 홍학의 이야기이고

원래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고 가꾸자는 

작가의 의도가 있는 듯 싶어요

 


 

<코끼리와 피아노>

한 아이에게 사랑을 베푼 코끼리가 

피아노를 연주하는 이야기이고 

자연과 인간이 서로를 배려하며 행복하게 살자는 

작가의 의도가 있는 듯 싶어요

 

 

 

<홍학과 무지개>, <코끼리와 피아노>

두권의 책 모두

각각 자신이 자기의 주인이 되어 

스스로의 존엄과 가치를 인정하고 

주변의 환경이나 사람들과 공존하자는 

뜻을 갖고 있어요

 

자존과 공존 세트 2권을 모두 읽은 저는

<코끼리와 피아노>가 <홍학과 무지개>보다 

문장이 정돈되고 

이야기가 잘 다듬어진 느낌이 강했어요~

그래서 저는 아이에게 읽어줄 때도 

조금 더 편안했어요~

 

게다가 두권 모두 

그림이 따뜻하고 색채도 다양해 

독자들이 따뜻한 마음을 갖고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박영주 작가님의 그림책은

<기린과 바다>, <사슴과 구름>, <고래와 은하수>도 

시리즈로 있다고 해요~

 <홍학과 무지개>, <코끼리와 피아노>를 

재미있게 읽었다면

박영주 작가님의 다른 그림책도 읽어보세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a*******4 2022.04.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