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당히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인 저 능력은 평균치를 해달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일 작품을 좋아해서 그런지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읽게 되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먼치킨 념 주인공이라 그런지 더 재밌는 거 같습니다 독자로서는 먼치킨을 좋아해서 그런지 빠른 전기를 상당히 좋아합니다 이 책이랑 코드도 맞아갖고 재미있어서 시험 나온 줄도 몰랐고요 과연 다음 거는 어떤 모습에 주인공 볼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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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저, 능력은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 14입니다. 10권 내에서의 이야기는 재밌게 볼 수 있던 책입니다. 서로 바보같은 짓을 하다가 또 해결하고 하며 재밌게 이야기를 펼쳤는데요. 최근에는 이야기를 너무 늘리려는 시도인지 점차 이야기가 산으로 가는 느낌이 강함니다. 이전부터 여러 복선을 넣어놨기에 그거를 회수해야 하기는 했지만 말이죠. 1편 때의 재미를 다시 살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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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의 마을을 방문하는 이야기입니다. 마일 일행이 가보고 싶다고 찾아간게 아니고 엘프들의 의뢰를 받아 호위명목으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일단 방문하고나니 단순한 호위가 아니었다는 것을 알고 엄청 화가나서 엘프들이 꼼짝 못하는 일이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마일의 비밀을 밝히려다가 오히려 된통 당하기만 했고요. 거기에 같이 온 엘프들은 자신들이 주기적으로 고향에 돌아와야 되는 것이 싫다고 마일일행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덕분에 촌장을 비롯한 장로 등.. 오랜 관습을 지켜야하는 엘프들에게 원망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엘프쪽 일이 끝났다 싶으니 길드마스터의 부탁으로 여기저기 돌아다녀야 되는 처지가 되었군요. 다음권에는 고룡이 또 등장할 모양인데.. 어떻게 이야기가 진행될 건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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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사정으로 인하여 현지 및 국내에 14권 출간이 다소 늦게 되었던.. 때문에 이번 권을 보기 앞서 13권을 보는 것을 권하고 싶다. 당장 이번 권 첫 에피소드가 지난 권과 이어지는 내용이다 보니... 전반적으로 이번 권의 메인은 작중 이후에 나오는 이웃나라에서 벌어지는 일련의 사건이었지만,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본 건 첫 번째 에피소드였다. (특히 엘프들의 존재를 이렇게까지 비틀어버린 작가의 역량이 대단하게 느껴졌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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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저 능력은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 14권의 리뷰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이세계로 전생한 마일 지극히 일반적이고 평범한 소녀를 꿈꾸며 s등급 헌터 따위가 되지 않으려고 조심하면서 공주님을 구하고 마족 고룡과 싸우기도 하고... 여러가지 일을 겪는데.. 재미잇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구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