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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이렇게 많이 필요한 지 몰랐다면서 많이 놀라네요. 이제 종이도 많이 아껴쓰고 나무를 많이 지켜준다고 하네요. 어릴때 부터 이런 책을 보고 경각심을 갖고 생활한다면 자연보호를 많이 생각하며 자랄 수 있겠죠? 효과가 잠시뿐이겠지만 한번씩 다시 꺼내 볼 만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담이지만 여기 출판사 책들이 유아들이 이해하기 쉽게 잘 나온 편이더라구요. 굿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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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무가 없으면 살 수 없어?>의 주된 내용은 고마운 나무가 어떤 모습으로 우리와 함께하는지 모두 7가지의 예를 들어 설명해 주고 있어요. 그동안에는 길거리에 있는 가로수의 품종만 아이에게 알려주고는 했는데요. 아이와 함께 나무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자세하게 살펴보며 왜 나무를 지켜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그런데 책의 마지막 내용인 나무가 우리를 살린다는 말 너무도 와닿는 거 있죠. 이제 곧 장마가 시작된다는데, 이번에는 산사태와 같은 커다란 비 피해 없이 무사히 잘 넘어가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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