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도레미곰에서 '생쥐와 딸기와 배고픈 곰'을 제일 좋아하는 엄마로서
이 책도 재밌을 것 같아 고른 책이에요.
생쥐가 욕심을 부리다가 결국 많은 아침거리를 놓치게 되는 것도 적당하게 교훈적이고
아기가 아침거리 하나하나 이름 맞추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ㅎㅎ
책 색감도 쨍하지 않으면서도 화려하달까? 좋더라구요.
아기가 꽤 자주 읽자고 꺼내는 책 중에 하나입니다~
3-5세 두루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