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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에도 타로 작가님의 Artiste 아르티스트 6권입니다~~!!! 1권 읽은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6권까지 달려왔네요~~~ㅎㅎ 그만큼 몰입감 있게 본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주인공에 대해 좀 더 깊이 알 수있는 내용이 많았는데 저는 주인공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게 되서 좋았습니다~~!! 점점 변해가는 주인공이 어떤 행보를 보일지 기대되네요~~!! 이번 작품도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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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입니다. 빵빵한 분량으로 돌아왔어요~~~ 7권은 언제 나올지 모르겠지만 6권도 너무 좋았습니다. 다만 이번에는 기존과는 다르게 질베르 개인에게 이야기가 포커스가 맞춰진 느낌이에요. 질베르와 연애, 가족이라던가... 그런 부분이요. 아쉽게도 요리이야기의 비중은 낮습니다. 시작은 경쾌하게 마르코 이야기입니다. 마르코와 질베르, 마르코의 누나 세 사람의 케미 재밌었어요. 결국에는 친구 마르코에게 결혼 파티 의뢰를 받게됩니다. 일단은 여기까지에요. 결혼파티관련해서는요. 후반부는 질베르 개인에 관한 이야기인데 질베르의 사랑 이야기가 등장할거란 생각을 못해봐서 예상밖이었어요. 지지와의 이야기 색다르고 신선했는데 역시 가족 에피소드가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6권도 잘 읽었고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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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e 아르티스트 6입니다 제가 너무 좋아하는 책이여서 이번 정발도 기다렸습니다. 특히 최애캐인 마르코가 나와서 너무 기뻤네요 마르코의 누나의 결혼식을 의뢰받은 질베르 처음생긴친구인만큼 최선을 다하려는 마음을가집니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작은사고로인해 감기에걸려버리고 이전에 연심을품었던 사람의 꿈을 꾸게됩니다. 와우 질베르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다는것은 사실이었군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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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 이후 조만간 내준다던 6권의 소식이 1년 3개월이 지나서야 들려온 아르티스트 6권. 그래서 그런지 뭔가 더 짧게 느껴지고 순식간에 읽게 된 책이다. 이제 또 7권이 나올려면 년 단위로 기다려야 하려나 걱정이 되기도 하고... 어쨌든 재밌긴 하다. 그런데 6권은 지금까지와는 조금 다르다. 기존에는 그래도 요리만화로서의 구색을 어느정도 갖췄었는데 이번 권은 조금더 질의 인간관계에 집중해서 스토리가 진행된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주변 친구들의 이야기. 과연 7권에서는 다시 요리에 집중하게 될 것인가. 빠른 후속권을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