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일에 지친 주인공이 혼밥을 하러 우연히 변두리에 있는 한 식당에 들렀다가 좋은 사람들을 알게되고 점점 변해가는 어른들을 위한 힐링 만화입니다. 에이케이 커뮤니케이션즈에서 이런류의 작품을 많이 정발하는것 같은데 항상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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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요새 짠한형/취하는 로맨스 등의 프로그램을 보면서 술에 대한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까페 회원분들께 수제맥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한다고 추천받아서 E북으로 찍먹하고 마음데 들어서 전권 구매하게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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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맥주에 대한 만화라는 이야길 듣고, 그게 만화로 뭐 풀어 갈게 있는건가? 했다. 직장이나 사회에서 고통 받은 이가 맥주 한잔 시원하게 마시며 '그래 이맛이야!' 하며 맥주 마시는 사람들과 이야기 하고 각자의 사정에 대하여 풀어 나가는 스토리 겠지 했다. 그리고 역시나 맞았다 ㅎㅎ 하지만, 한국과 다른 일본의 맥주에 대한 관념을 알게 되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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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노 마소호작가님의 호박의 꿈에서 취해봅시다 1권입니다. 어떤 이야기일지 많이 궁금했는데 미식에 관한 이야기이더군요 맥주가 이렇게 종류가 다양할지 몰랐습니다 그리고 그 술에 맞는 음식도! 덕분에 보다가 맥주한캔따고싶어졌습니다. 가게는 열었지만 알려지지도않고 틀이잡히지 않는 가게에 주인공과 한 이방객이 두팔걷어 돕게됩니다(보상은맥주) 이 셋의 캐미가 좋아서 다음권도 보고싶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