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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가 굴러가는 이동 수단에 그친다는 생각으로 살아왔다면, 앞으로 시대에는 조금 생각의 전환이 필요할 것이다. 자동차가 대량 보급되면서 생활의 편리성이 확대된 만큼, 대기질은 점점 나빠지고 환경 오염의 심각성이 되두대는 현실이다. 이에 각국 정부는 환경 오염 문제에 대응하고 개선하기 위하여 점진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기 오염을 줄이고 친환경 정책의 일환으로 국내에서는 전기차 및 수소차, 하이브리드 차량에 대한 지원책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인 흐름은 당연히 자동차 산업에 변화를 예고 할 수 밖에 없다. 기름 주유를 통해서만이 주행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기던 자동차가 전기, 수소, 태양광 등의 다양한 에너지원을 동력원으로 쓸 수 있다는 것이다. 마치 우리가 투쥐 폴더폰을 사용하던 와중에 급작스레 밀물처럼 쓰리쥐 스마트폰 시대로 넘어간 것처럼 보유하는 자동차 또한 빠르게 교체될 거라는 기대가 높다. 그런 관심으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아동용 책으로 출간되긴 하였으나 자동차에 대해 무지한 (나같은 ...)기계치 어른에게도 눈높이가 딱 알맞는 책이 되겠다. 친환경 자동차의 종류가 어떻게 되며 어떤 원리로 주행하는지, 상용화 상황과 환경 오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보여 준다. 그리고 도식화를 통해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돕고 실제로 출시된 차량 사진이 실려서 친환경 자동차가 얼마나 우리 가까이에 와 있는지 느낄 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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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것을 모아 연구하는 탈 것 발전소에서 만든 '세상 모든 친환경 차차차'. 우리가 평소에 타는 자동차에서 나오는 배기가스가 지구를 병들게 한다는 사실. 편하게 위해서 타는 자동차가 만드는 배기가스는 지구 온난화는 물론이고 광학 스모그, 미세먼지를 만든다고 한다. 그래서 지구도 아프고, 사람도 아프다. 이를 위해 미래의 자동차, 친환경 자동차를 개발하고 있다고. 미래의 자동차를 준비하는 이유는 한정적인 자원인 석유를 연료로 하는 자동차가 멈출 것을 대비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이는 친환경적이고, 고갈되지 않는 에너지의 이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래의 친환경 자동차는 전기 자동차, 알코올 자동차, 태양광 자동차, 천연가스 자동차, 수소 자동차가 있다고 한다. 최근에 전기자동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 그리고 천연가스 자동차는 종종 볼 수 있어서 알고 있었지만, 알코올 자동차나 태양광 자동차, 수소 자동차는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그냥 이런 자동차가 있구나....라는 것만 알고 있었는데, 자동차의 특징이나 상용화 과정, 친환경적인 면까지 둘러볼 수 있어서 무척 유용했다. 아이들에게 자세히 설명해 주기가 어려운 점이 있었는데, 골든벨 박사님이 하나씩 차분히 설명해 주셔서 이해야 쏙쏙. 마지막으로 자율 주행 자동차까지 만나볼 수 있어서 더 좋았다. 앞으로의 자동차 세상과 자율 주행 자동차의 책임까지 끝에 질의응답 페이지가 있어서 궁금증까지 풀 수 있었다. 미래의 친환경 자동차 박사가 되고 싶다면 이 책을 한번 만나보면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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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친환경 차차차
탈것발전소 기획 안명철 글 아동문학가 박영애 편성교열 주니어골든벨
23살 된 아빠의 애마 sm525v.
아이가 처음 탔던 차이고 10년을 함께 한 자동차이기에 아이도 애정이 참 많은 우리 집 자동차입니다.
여전히 쌩쌩했는데 요즘 들어 갑자기 털털거리며 이제 그만 일하고 싶다는 이 할아버지 자동차가 계속 말썽입니다.
하이브리드와 전기차가 나오면서 다음 차는 꼭 친환경 자동차로 바꾸자고 아이들과 오랜 시간 약속하며 손꼽아 기다렸는데 드디어 우리 집에 새 자동차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더 뜻 깊은 책으로 다가온 주니어 골든벨의 탈 것 박물관 20번 째 이야기 <세상 모든 친환경 차차차>입니다.
민규네 가족에게 새 자동차가 생겼습니다. 동생 민규와 누나 서연이는 아빠, 엄마와 요리조리 자동차를 살펴보며 수천 만 대의 자동차가 내뿜는 배기가스가 환경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알게 됩니다.
지구와 사람을 아프게 하는 원인이 되는 배기가스가 무엇인지 자세하게 들여다보고 지구 온난화, 광학 스모그, 미세먼지가 우리에게 어떤 나쁜 결과를 가져오는지에 대해 친절하게 아이들 시각에서 배우게 됩니다.
현재 우리가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화석 연료 자동차와 미래의 친환경 자동차로 구분해 장점과 단점, 사용되는 에너지들까지 탈것 박물관 시리즈에서 만났던 책들이 자동차들을 자세히 설명했다면 <세상 모든 친환경 차차차>는 친환경 이야기 답게 환경, 에너지부터 차근차근 들려줍니다.
이전의 탈것 박물관 시리즈들이 유아 시선에서 보기 좋았다면, 좀 더 전문적인 용어들이 가득한 <세상 모든 친환경 차차차>는 초등학교 큰 아이들이 보기 더 좋을 만큼 구체적이고 더욱 전문적으로 다뤄졌습니다.
전 세계의 자동차 브랜드의 친환경 자동차를 만나는 것은 물론, 소개되는 자동차들마다의 부품과 사용되는 에너지, 상용화와 친환경을 각각 3단계로 나누어 시제품만 나왔는지, 상용화 되고 있는지, 대중화 되었는지를 알아보고 낮은 수준의 저공해인지, 높은 수준의 저공해인지, 무공해인지 한눈에 이해할 수 있습니다. 친환경 에너지가 어디에서 오는지, LPG와 CNG 등이 어떻게 다른지도 자세히 알아봅니다.
전기 자동차, 하이브리드 자동차, 수소 연료전지 자동차, 천연가스 자동차, 태양광 자동차, 알코올 자동차, 스스로 움직이는 자율주행 자동차까지 친환경 자동차 모두를 만날 수 있는 <세상 모든 친환경 차차차>입니다.
주니어 골든벨의 자동차 박물관 시리즈는 두 살 적부터 자동차에 완전 빠진 아이에게 정말 단비같은 책들입니다.
환경과 에너지, 자동차 세 마리의 토끼를 잡아 놓은 <세상 모든 친환경 차차차> 아이들과 참 재미있고 뜻 깊게 읽은 책입니다. 자동차를 사랑하고 환경을 사랑하는 아이들과 함께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해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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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새차로 바꿨는데 여덟살 아이한테 몇 번이나 "무슨 버튼이 어디에 있지??" 하고 물을 때마다 왠지 모를 자괴감도 들고 몇 년 사이(?) 진화한 자동차의 기능에 그냥 차는 달리기만 하면 되고, 나는 도로 교통 질서와 방어 안전 운전만 하면 되잖아..싶다가 스스로 답답해지더라고요. 해서 이런 고리타분한 생각에서 벗어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설명서를 들여다 봤지만 1년 지나도록 스마트 크루즈 기능을 비롯해서 다양한 기능들을 써먹지도 못하겠고, 정말이지 뭐가 뭔지 아직도 기능을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아이도 아이이지만 저도 차와 더 친해지고 싶어서 보게된 주니어골들벨 출판사의 <세상 모든 친환경 차차차>를 읽어보았답니다.
이젠 주차장에 전기충전 중인 차도 매일 보게 될만큼 전기차도 많기에 새 차 바꾸기 전에 기름차와 전기차 중에 고민 많이 하다가 결국 기름차 고르긴 했는데 그래도 늘 지구에 미안하고 환경에 신경 쓰이다보니 왠만해선 걸어다니려고 합니다. 수소 연료전지와 천연가스 자동차, 태양광 자동차는 그래도 들어본 적 있었는데 잘 몰랐다가 아이와 찬찬히 보면서 원리, 차이점, 특징 등을 알게 되었고요. 특히 무엇보다 신기했던 것은 알코올 자동차였답니다. 상용화가 되기까지 시일이 걸리겠으나 낮은 수준의 저공해라고 하니 정말 기다려지고 생산 과정을 아이가 궁금해하는데 잘 설명 해주기가 어려워서 좀 더 알아봐야할듯 하네요^^;
자동차에 관심 있는 모든 어린이들과 설명해주기 어려운 부모님이 함께 보면 좋은 책, 더불어 친환경에 대해 더욱 심도 있으면서도 쉽게 다다갈 수 있는 책, <세상 모든 친환경 차차차>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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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의 선두주자에 '탈 것'이 들어가지 않을까 싶다. 자율주행차 이야기는 신문지면에서도 자주 봐오고 있는 것 같다. 많은 분야가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편리해졌지만 '탈 것'에서는 아직 불편함이 많기에 자율주행 자동차가 일반적인 차로 인식될 때는 정말 많은 것들이 달라져있을 것 같다. 아이들에게 급격히 변화하는 이 시대에 가르쳐줘야 하는 것들이 한 두개가 아닐 것이다. 다만 분야별로 지금의 발전상황을 가르쳐주려면 잘 정리된 교재가 필요한데 오늘 소개하는 책은 '탈 것'에 관해 재미있고 쉽게 설명된 책이라 소개해본다. 이 책에는 간단한 스토리와 함께 총 7종류의 자동차가 소개돼 있다. 전기자동차, 하이브리드 자동차, 수소 연료전지 자동차, 천연가스 자동차, 태양광 자동차, 알코올 자동차, 자율주행 자동차가 그것이다. 현재의 자동차 시스템으로는 친환경적이지 않아 오래 지속될 수 없는 시스템이기에 다양한 친환경 자동차가 개발돼야 할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이렇게 다양한 자동차 종류가 있었는지 다시금 깨닫게 됐다. 그리고 현재 얼마나 상용화 됐는지, 어떤 원리로 움직이는지 다양한 면에서 쉽게 분석해주고 있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탈것에 대한 정리가 잘 될 것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는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를 이해하려면 발빠르게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아이도 어른도 모두 유익하게 읽어볼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이 책은 출판사를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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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자동차 자율주행 자동차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연비 절약과 자동으로 주차, 자동으로 속도 조조러, 위치를 파악, 장애물을 파악, 자동으로 방향을 조절하는 기능등을 할수 있다고 한다. 인공위성에서 위치 정보를 받고 통신으로 교통정보를 받아서 차들과의 안전거리를 유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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親環境 自動車 이 책은 친환경 자동차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친환경이란 자연환경을 오염시키거나 파괴하지 않고 자연 그대로의 환경과 잘 어울리는 것을 말합니다. 즉, 친환경 자동차는 자연을 오염시키거나 파괴하지 않는 자동차를 의미한다. 과연 이런 자동차가 존재 하는 것일까? 현재 친환경 자동차들은 무엇이 있을까? 미래에는 어떤 친환경 자동차가 나올까? 책을 통해 알아보자. 민규네 가족에게 새 자동차가 생겼다. 그런데 누나도 민규도 자동차에서 나오는 배기 가스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과연 이 가스는 무엇일까? 자동차에겐 배기 가스가 나온다. 자동차는 휘발유와 경유를 연소시켜 에너지를 얻는다. 그 과정에서 인체와 호나경에 유해한 화학성분들이 가스 형태로 배출 된다. 이러한 배기가스가 대기에 머물며 지구를 병들게 한다. 민규는 지구를 병들게 하지 않는 친환경 자동차가 궁금해졌다. 현재 사용중인 화석 연료 자동차가 사용하는 에너지는 가솔린 자동차는 휘발유를 이용하고 디젤 자동차는 경유를 이용하고 LPG 자동차는 액화석유가스를 이용하고 있다. 이러한 화석 연료 자동차들은 배기가스를 만들어 대기오염과 지구온난화를 일으킨다. 미래 친환경 자동차가 사용하는 에너지는 전기, 알코올, 태양광, 천연가스, 수소 등이 있다. 이러한 에너지들은 공해가 적거나 없어 깨끗한 환경을 만들 수 있다. 책은 전기 자동차(Electric Vehicle), 하이브리드 자동차 (Hybrid Vehicle), 수소 연료전지 자동차(Fuel Cell Electric Vehicle), 천연가스 자동차(Natural Gas Vehicle), 태양광 자동차(Solar Cell Vehicle), 알코올 자동차(Alcohol Vehicle), 자율주행 자동차(Self-driving Car)를 각각 설명한다. 지금 볼 수 있는 전기 자동차, 하이브리드 자동차, 수소 연료전지 자동차, 천연가스 자동차, 자율주행 자동차로는 현대 아이오닉 EV, 테슬라 모델3, 르노 조에 EV, 토요타 프리우스, BMW 550e, 렉서스 LC500h, 현대 넥소, 토요타 미라이, 기아 모하비 FCEV, 현대 에어로시티 버스, 스카니아 CNG 트럭, 구글 웨이모 미니밴, 테슬라 모델 S, 제네시스 G90, 닛산 세레나 등이 있다. LPG 자동차와 CNC 자동차의 차이가 있다. LPG는 휘발유와 경유처럼 석유에서 추출한 가스이다. CNC는 석유와 달리 천연가스를 고압 압축한 가스를 말한다. 그렇다면 친환경 에너지는 어디에서 올까? 전기는 다양한 방법으로 생산할 수 있다. 석탄을 태우는 화력 발전이 있지만 이것은 대기오염을 일으킨다. 대기오염을 일이키지 않는 원자력 발전, 물을 이용하는 수력 발전, 바람을 이용하는 풍력 발전 이 있다. 천연가스는 석유처럼 지하에 묻혀 있다. 압축천연가스 CNG는 자동차 연료로 사용하며 액화천연가스 LNG는 도시가스로 이용한다. 수소는 전세계 어디에나 있다. 인위적으로 생산하려면 물에서 뽑아내거나 화학반응을 만들어야 한다. 바이오에탄올은 곡물을 발효시켜 얻는 에탄올이다. 처음에는 옥수수를 사용하였고 지금은 해조류를 이용하는 연구가 진행 중이다. 태양광은 햇빛만 있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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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자동차를 소개하는 책이 나왔어요. QR코드를 찍으면 책을 읽어주는 유튜브로 연결이 되네요. 구연동화처럼 실감 나게 읽어 주시네요.
또, 책 만남 영상도 QR코드로 만나볼 수 있어요. 근데 책 만남 영상은 시도해 보니 '도서 소개 유튜브'라는 글자만 뜨고 영상이 나오지 않았어요. 하지만, 유튜브에 <세상 모든 친환경 차차차>라고 검색하면 골든벨 대표님의 리뷰를 볼 수 있어요. 두 영상을 보며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불어넣기 좋겠어요.
책 안으로 들어가 보면 스토리와 정보가 만나서 친환경 자동차에 관해 다양하게 알려 줍니다. 전기 자동차부터 하이브리드 자동차, 수소 연료전지 자동차, 천연 가스 자동차, 알코올 자동차, 자율 주행 자동차까지. 초등 저학년 정도의 자동차를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거 같아요.
사실 저는 몇 년 전부터 전기차를 타고 있어서 전기차 외에 다른 친환경 차에 관해 아이들에게 알려 줄 수 있을 것 같아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었어요. 그런데 책 본문에 "자동차는 모두 배기구를 가지고 있나요?"라는 질문이 나오는데 "물론이지"라고 대답하는 장면이 나와요. 저는 여기서 '그런데 배기구가 없는 차도 있단다'라는 스토리로 이어질 줄 알았는데 그런 이야기는 없네요.
친환경 차에는 배기구가 없는데 말이에요. 제가 처음 전기차를 타고 좋았던 게 시동 건 차에서 매연이 안 나오니까 아이들이 차 뒤에 있어도 매연을 안 마셔도 되는 점이었거든요. 흠, 그런데 친환경차라고 해도 미세먼지는 내뿜을 수 있다고 하네요. 타이어가 마모되면서 미세먼지를 배출한다고 해요. 거기까진 생각을 못 해봤는데.... (이건 책에 나온 내용은 아니고 인터넷 기사로 읽은 거예요.) 앞으로는 친환경 차가 더 많아지고 친환경 차가 사용하는 에너지도 모두 친환경인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운전이 무서운 저는 어서 빨리 자율 주행차가 상용화되었으면 좋겠네요. 4단계가 완전하게 자동화되는 단계인데 자율주행 자동차가 교통사고를 내면 누구의 책임일까요? 이건 아직 정해진 게 없고 지금부터 논의를 해봐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도 자율 주행이 직접 운전보다 교통사고 발생률을 낮출 수 있을 거라고 하니 기술이 어서 발전하길 바랍니다.
[좋은 책을 만들고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책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감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