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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부르는 영어 노부영 시리즈중에 이 애벌레의 진화 과정을 볼 수 있어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기 너무 좋았어요 신선하고 귀엽고 깜찍한 애벌레 움직임이란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영어를 쉽고 재밌게 접할 수 있어 너무 좋아요 ! |
| 노부영 원서는 음원이 리듬감 있고 반복이 잘 되어 있어 아이가 먼저 틀어 달라고 할 만큼 좋아해요. 그림도 색감이 살아 있고 표정이 재미있어서 책을 읽는 내내 집중하며 즐겁게 보았습니다. 자연스럽게 영어 소리에 노출되면서도 놀이처럼 즐길 수 있어 한권씩 사모으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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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좋아하던 작가이자 이야기라 원서로 구입했어요 역시나 너무 마음에 들어요 어릴 때 애니메이션으로 접했었는데 동화책만의 느낌이 좋고 책인데도 입체적으로 느껴지네요 새삼 에릭 칼의 스토리 라인과 작화가 훌륭합니다 저야 세이펜은 없지만, 아이들이 있는 집이면 세이펜으로 놀이하듯이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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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노부영 하명 믿을만 하고, 세이펜 지원이면 더 좋고, 에릭칼 책이면 쌍따봉이다. 유명한 그림책 작가인 에릭칼의 그림책으로 아이들 영어책 읽어주기에 좋다. 책에 무멍도 파여 있고 책의 종이 크기도 달라서 평범하지 않아 아이들에게 읽어줄 때 매우 흥미로워 한다. 표지의 애벌레는 워낙 유명하다. 음원도 같이 구할 수 있으면 같이 들어보면 좋다. 노래가 좋아서 자꾸 흥얼거리게 된다. 쌍따봉 주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