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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읽을만한 부담스럽지 않은 힐리 에세이를 검색했는데 이 책이 뜨더라구요~ 요즘 카페에서 책읽는 재미에 푹 빠져있거든요~^^ 작가가 사랑받으며 살았던 유년시절, 두 아이를 키우면서 엄마로서 성장했던 시간, 부모님과의 추억 등을 지루함이 1도 없을만큼 재미있게 그러면서도 꽤 철학적인 메시지가 담겨있어요. 마치 베드타임스토리처럼 자기전 누군가 옆에서 잔잔하게 속삭여주는 스토리텔링느낌이었어요~^^ 책 읽고 바로 작가님 블로그와 인스타를 들어가봤는데, 선물받은 오늘을 기록하는 좋은 글들이 많더라구요. 소장용으로 틈틈히 힐링이 필요할 때 추천할만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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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별 기대하지 않고 가벼운 책이라고 생각하고 샀어요~ 제목이 끌렸거든요 ㅎ 헤픈? 돈을 헤프게 쓴다는건지... 인심이 헤프다는건지... 여하튼 이런저런 호기심으로 읽었습니다. 결론은 단숨에 읽었습니다. 읽으면서 울고 웃고 ...결코 가볍지 않은 책이였어요~ 평범한 일상에서 인생철학?을 찾아낸 느낌이었네요^^ 특히 천국으로 보낸 국밥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지금 여기에서 행복하겠습니다. |
| 책 출간 축하합니다.울고 웃으며 책 잘읽었습니다.여행공감에 30.40대에 좋은책이네요. 아드님이 속이 깊어 어른인 나보다 낫네요.여행중에힘듬도 있는데 일상의 행복 조각 하나하나를 정말 잘찾아내신것같아요.그냥 넘겨버릴수있는순간의 생각, 상황느낌들을 글로 잘표현해줘서 많은 공감했습니다.건승하세요. 누가 뭐래도 나는 헤픈 여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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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이가.나에게 "넌 박쥐인가~여기가면 이편이고 저기가면 저편되고~" 이말듣고.한참을 헤멨습니다. . 정말 난 줏대없는 미성숙 어른인가. . . 챕터마다 완전 내편인 작가님의 글은 점점 제자신을 정의내려주셨고 마지막장을 덮고 드디어 잃어버린 자아를 찾았습니다. 자아가.없는게.바로.나다. 여길가도 저길가도 항상 좋은것만 보이고 이래도 감사, 저래도감사가 터져나오는 제자신이 참 훌륭한 사람이라고 정의내려주신 이은희 작가님께 무한감사 드립니다. 다음책은 언제.나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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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 책을 읽어내려가며 가슴이 뭉클해지고 눈시울도 여러번 붉힌 것 같아요...같은 영어교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지만 저랑은 완전히 반대의 삶을 살고 있는 그녀에 대한동경과 부러움이 생겼습니다.. 부모님에 대한 자부심, 자신에 대한 무한한 자신감과 사랑, 자녀교육에 대한 철학까지....항상 정해진 루트만을 따르고 삶에 쫓기며 물질적인 부를 우선시했었던 제 모습을 반성하게 됐습니다..위대한 철학자가 남긴 글이 아닌 옆집 언니같은 이은희 작가님의 소탈한 일상을 글로 공유하며 얻은 감동으로 제 삶에 대한 태도 또한 조금은 변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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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에서 읽었던 짧은 글이 책으로 나온다니 너무 기대되네요~~~ 간절히 출간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넘 기뻐요!! 따뜻한 봄날 좋은 사람과 함께 읽고 싶습니다. 봄기운 가득한 날 , 안그래도 저에게 선물해주고 싶었는데 넘 찰떡입니다. 안그래도 요즘 힐링이 필요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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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히 출간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뎌 만나게 되네요 넘 기뻐요ㅠㅠ 따뜻한 봄날 좋은 사람과 함께 읽고 싶습니다. 오전 작가님~???????????? 귀한 책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 말이 필요 있을까요 잘 읽을게요 작가님 최고 ???????????????????????????????????????????????????????? 항상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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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이은희 작가님(오전작가) 책이네요. 처음 인스타그램과 네이버 블로그로 접하던 글을 책으로 만라볼 수 있어서 기쁩니다. 작가님의 글을 읽다보면 가슴속에 무언가가 뭉클함이 느껴집니다. 그 느낌이 좋아 하루를 시작하거나 마무리 할 때 짧은 글 이라도 읽으면 행복이 멀지 않음을 알게 됩니다. 인스타그램으로 작가님의 글을 보며 하루를 미소 지으며 보내는 것이 요즘 낙입니다. 빨리 받아 봤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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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추천받아서 읽게 됐습니다. 친구가 말하길... "딱 네가 좋아할 책이야!" 절친 믿고 구매했습니다! 며칠후 그 친구에게 스벅쿠폰을 보냈어요~ 책 추천해줘서 고맙다고... 일상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맞게 되는 흔한 일상.. 참 재미나게 풀어냈더라구요. 담백해서 읽기 좋았어요. 무엇보다 엄마로서, 딸로서, 그리그며느리로서 열심히 사는 모습에서 배울점이 많았어요. 저도 작가님처럼 흔한데서 행복을 찾는 현자가 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