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다양한 지식들을 지리적 관점에서 재밌고 즐거운 이야기로 풀어낸 책입니다.
이야기 한국지리에 이어서 이번 세계지리편 역시
인문학적 감성과 지식의 폭을 넓히는데 도움이 됐고,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의미있는 독서 여행을 다녀온 느낌입니다.
다음에 책에 나온 지역을 가게 된다면 습득한 지식을 통해
더욱 풍성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