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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리뷰를 올해부터 작성하기 시작했다. 인터넷의 옷이나 채소 그리고 책과 함께 리뷰를 자주 썼다. 책에 대한 리뷰에 흥미를 느끼고 더 알아보고 싶어서 "서울리뷰오브북스"를 읽게 되었다. 처음에 이 책을 받아보고 어떻게 읽어야 할지 몰랐다. 단편소설집으로 착각해서 잘 몰랐던 것 같다. 책 속에 모두 낯선 책들의 사진만 있었다. 그러다가 차례를 자세히 보니 진짜 빅 북, 빅 이슈(특집 리뷰)리뷰인 것이다. 낯선 책, 전문적인 책들의 리뷰들이다. 전문적인 리뷰를 많이 읽을 수 있고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생각한다. 많은 리뷰뿐만아니라 다른 카테고리도 있다. 예를 들면 출판 동네 이야기, 문학, 신간 책꽂이 등등 카테고리도 재미있다. 리뷰가 많아서 좋은 책들도 많이 발견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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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일주년이라고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잘 몰라서 그런지 서평지는 이 잡지밖에 모르는데 소개된 책을 다 읽지는 못해도 이 잡지를 읽는 것 만으로도 지식이 늘어나는 느낌입니다. 이번 호 주제는 일주년 특집답게 빅북에 관한 내용인데 읽어보고 싶었으나 너무 방대한 양에 읽을 엄두가 나지 않는 책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어서 반갑기도 했으나 아마도 앞으로도 읽고만 싶지 읽지는 못할 것 같아 씁쓸하기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