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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가 궁금한 너에게>란 책을 먼저 아이에게 선물을 해 주었고.. 어느날 가슴에 대해 질문을 던지던 딸에게 " 왜 그런걸 물어!"라고 답해 준 후 조금 후회를 하며 다시 한번 책을 찾던 중 발견한 책이예요. 그 사이에 <가슴이 궁금한 너에게>와 <동의가 서툰 너에게> 란 책이 새로 발매가 되어 있더라구요! 이거다! 싶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지난번 책과 비슷하게, 가슴에 대해 궁금했던 언니야들의 이야기들과.. 다양한 속옷과 가슴모양 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요!
책을 다 읽고 <에스트로겐>을 외치던 아이의 모습이 너무 귀여웠었네요!
아이에게 도움이 된 듯 하여 매우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