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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방구석 가드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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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의 정원을 베란다에서도 즐길 수 있습니다. 50가지 주요 식물들은 대부분 우리에게 익숙한 것들입니다. 너무도 간결하게 설명되어 있는 것들을 보면서 나도 할 수 있겠는데라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당신도 성공적인 컨테이너 텃밭은 물론 멋진 정원을 가지게 될 것 입니다. 또한 ‘고기는 사랑’이지만, 절대 빠질 수 없는 중요한 것들이 있습니다. #도서제공 #방구석가드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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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의 정원을 베란다에서도 즐길 수 있습니다.
50가지 주요 식물들은 대부분 우리에게 익숙한 것들입니다.

너무도 간결하게 설명되어 있는 것들을 보면서
나도 할 수 있겠는데라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당신도 성공적인 컨테이너 텃밭은 물론
멋진 정원을 가지게 될 것 입니다.

또한 ‘고기는 사랑’이지만, 절대 빠질 수 없는 중요한 것들이 있습니다.

#도서제공 #방구석가드닝 #엔젤라s저드 #서지희 #문학수첩 #컨테이너텃밭 #식물 #과일 #채소 #허브 #식용꽃 #에코라이프

s*****8 2022.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방안에서 시작하는 자급자족 에코 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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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 겨울인가 대파값이 한단에 만원을 육박할 무렵 처음으로 집에서 키워먹어야 하나 고민했었다. 어릴 땐 마당 한 켠에 고추며 대파, 상추를 심어 따서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아파트 생활에 베란다까지 확장한 곳에서 살다보니 화초는 키워봤지만 채소나 과일을 재배할 엄두는 내지 못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도 모르겠고..마당이 있는 집으로 이사가고 싶다는 로망도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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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 겨울인가 대파값이 한단에 만원을 육박할 무렵 처음으로 집에서 키워먹어야 하나 고민했었다. 어릴 땐 마당 한 켠에 고추며 대파, 상추를 심어 따서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아파트 생활에 베란다까지 확장한 곳에서 살다보니 화초는 키워봤지만 채소나 과일을 재배할 엄두는 내지 못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도 모르겠고..마당이 있는 집으로 이사가고 싶다는 로망도 갖고 있긴 하지만...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활발히 활동하는 유명 가드너인 저자는 당장 방 한켠에서라도 ' 자급자족 그린라이프'를 시작할 수 있도록 지식과 자신감을 심어준다.

작은 화분에서 용량이 큰 컨테이너까지, 상자를 놓을 공간만 있으면 시작할 수 있는 '컨테이너 가드닝'!!
마당, 베란다가 없어도 나만의 건강한 유기농 먹거리를 기를 수 있는 전문가의 노하우를 배워보자! 가드닝 지식이 없는 초보자라도 얼마든지 시도해 볼 수 있다.



식물에 적합한 크기의 컨테이너 고르는 법, 물 주기 및 일조량 정보, 수확시기와 컨테이너에서 잘 자라는 50가지 주요 식물들의 상세한 재배 방법과 유용한 팁을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책에 담았다.


♧♧성공을 바탕으로 나아가되, 철마다 실수를 통해 배움을 얻기를 바란다. 그리고 텃밭의 규모와 더불어 당신의 경험과 자신감이 자라남에 따라 컨테이너 수를 늘리는 것도 잊지 말기를! (P10)


50여가지 주요 식물들을 재배 난이도에 따라 3가지 단계로 표시했다. 초보자는 1단계의 쉽게 기를 수 있는 식물들 중 키워보고 싶은 식물을 선택하면 된다.



☆☆컨테이너 텃밭의 좋은 점

1.어디서든 기를 수 있다.
2.당장 최고의 흙에서 먹거리를 기를 수 있다.
3. 간단하고 저렴하게 시작할 수 있다.
4.누구나 쉽게 조정하고 접근할 수 있다.
5.장소와 시간에 융통성이 있다.



내가 먹는 먹거리의 출처를 알 수 있어 안심할 수 있고 매일 자라는 모습을 지켜보는 기쁨을 누릴 수 있다는 게 방구석 가드닝의 좋은 점 아닐까.

블루베리를 키워보고 싶었는데 난이도가 상이라 포기하고.. 상추, 캐모마일, 바질, 고추 등 1단계 작물을 키워봐야겠다.

책 끝쪽에 해바라기도 있던데 난이도 ☆쉬움이다! 일반적인 해바라기가 아닌 왜성종을 선택하면 되고, 씨앗이 커서 다루기 쉽고, 발아가 빠르다고 한다!

내 손으로 키워 수확하는 기쁨을 누려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책이 충실한 안내서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도서지원
#방구석가드닝
#자급자족에코라이프
#가드닝방법 #식물키우기





j********2 2022.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방구석 가드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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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가드닝 앤절라 S. 저드 / 문학수첩     방안에서 시작하는 자급자족 에코 라이프         따스한 봄. 나뭇가지에 꽃봉오리들이 열려있는 요즘. 봄이 오는 걸 자연은 어쩌면 이렇게 잘 알고 있는건지, 신기하고 감사하다. 자연에서 자라는 풀, 꽃, 나무들은 햇볕도 잘 쬐주고 좋은 양분을 먹어서인지 사람 손길이 닿지 않아도 참 잘 자라주는데, 집에서 키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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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가드닝

앤절라 S. 저드 / 문학수첩

 

 

방안에서 시작하는 자급자족 에코 라이프

 

 

 

 

따스한 봄. 나뭇가지에 꽃봉오리들이 열려있는 요즘.

봄이 오는 걸 자연은 어쩌면 이렇게 잘 알고 있는건지, 신기하고 감사하다.

자연에서 자라는 풀, 꽃, 나무들은 햇볕도 잘 쬐주고 좋은 양분을 먹어서인지 사람 손길이 닿지 않아도 참 잘 자라주는데, 집에서 키우는 작은 식물들은 사람의 손길이 너무 닿아서인지, 햇볕이 부족해서인지 금방 죽어버린다.

내 손은 식물을 키우지 말라는 듯이 그렇게 죽지 않는다는 식물이 죽었을 때 놀라고 말았다. 그렇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내 손 뿐만 아니라 집의 환경적인 부분도 문제가 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면서 더 이상 홈가드닝은 하지 못했었다.

 



 

그러다 우연히 꽃을 보면 너무 좋아하는 아들을 보면서 같이 작은걸 하나 키워보면 참 좋겠다 싶었는데 #방구석가드닝 신간책을 만나게 되어서 벌써부터 설레인다.

이 책 저자는 애리조나주의 마스터 가드너로, 인스타그램 및 유튜브에서 가드닝 관련 조언과 영감을 나누고 있고 가드닝의 관련된 글을 쓰고 있다고 한다.

특이 이 책은 마음은 너무나 가드닝을 해보고 싶은데 시도하기가 어려운 초보 가드너를 위한 조언 가득 담긴 책이라고 하니 읽어보고 실행에 옮기기만 하면 되는 것이었다.

 

 

 


 

컨테이너 텃밭을 가꾸기의 기초, 도구와 컨테이너 고르는 방법과 컨테이너 텃밭 가꾸기 10단계 설명과 함께, 키우기 좋은 채소, 허브, 과일, 식용 꽃 50가지가 예쁜 일러스트 그림과 함께 소개되어있다. 난이도도 나와있으니 초보자는 난이도를 보면서 하나씩 컨테이너 텃밭을 가꿔볼 수 있다.

특히 컨테이너 텃밭에서 잘 자라는 식물은 따로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식물이 최대로 자랄 수 있는 뿌리 크기와 물 수용량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컨테이너에 적합한 식물을 키우는 것이 팁이라고 하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이사가면 해가 잘 드는 공간에서 예쁜 홈가드닝을 새로 시작해보고 싶다. 평소 즐겨먹는 채소로 파, 가지, 방울토마토를 오래오래 가꾸고 싶다. 소소한 취미가 늘어나는 즐거움을 만끽하고 싶은 봄이다.

 

 

 

-

 

 

먹거리를 직접 기른다고 하면 복잡할 것이라고 지레짐작할 수 있지만, 사실 컨테이너에 먹거리를 기르는 방법을 배우기는 어렵지 않다. 가드닝의 초보자이든 숙련자이든, 컨테이너 텃밭은 자급자족에 보다 가까워지고 내가 먹는 먹거리의 출처를 알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이다. 실내용 화초를 가꾸고 있거나 집 앞에 화분을 놓아 기르고 있다면, 당신은 이미 컨테이너를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본문 중>

 

 

 

이 책은 어느 지역에 살든 관계없이, 컨테이너에 나의 먹거리를 직접 재배할 수 있도록 지식과 자신감을 심어줄 것이다. 컨테이너 텃밭은 가드닝을 시작하는 가장 간소한 방법으로, 경험이 부족하고 투자할 공간도 별로 없는 사람에게 알맞다.       <본문 중>

 

 

 

 

 

 

 



 

 

 

#방구석가드닝#홈가드닝#컨테이너텃밭#미니텃밭#에코라이프#문학수첩#꽃#화분#식물#식물키우기#힐링#취미#책#도서#신간#도서제공#집꾸미기#유칼립투스

 

 

 

<이 도서는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j*******a 2022.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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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안에서 하는 가드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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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먹거리를 재배하고싶은 당신 당장 이 책을 펼치면 됩니다.텃밭이 없어도 가능합니다.이 책엔 컨테이너를 고르는 방법과 유용한도구들에 대한 설명과 초보도 도전할 만한 식물에 대한 정보가 가득하다.그러니 마음만 있다면 누구든 컨테이너에 자신의 식물을 심고 수확할 수 있다.물론 먹는 것까지 가능하다.난 시도때도없이 차가운 음료를 즐기시는 따님께 모히또를 바치기위해 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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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먹거리를 재배하고싶은 당신
당장 이 책을 펼치면 됩니다.
텃밭이 없어도 가능합니다.
이 책엔 컨테이너를 고르는 방법과 유용한도구들에 대한 설명과 초보도 도전할 만한 식물에 대한 정보가 가득하다.
그러니 마음만 있다면 누구든 컨테이너에 자신의 식물을 심고 수확할 수 있다.
물론 먹는 것까지 가능하다.

난 시도때도없이 차가운 음료를 즐기시는 따님께 모히또를 바치기위해 민트를 준비했다.
애플민트를 두 포트 가져오려는 계획을 세웠지만 .... 가져와보니 한 포트는 스피아민트였다??
더 짙은 녹색과 튼튼한 줄기에 혹해서 제대로 확인하지 않았더니.. 늘 하던 실수를 했다.

민트는 비교적 키우기 쉬운 여러해살이 내한성 허브로 추운 겨울엔 죽었다가 봄에 다시 살아난다고 한다.
우리 베란다에서 제일 해가 덜 드는 곳에 두었는데도 일주일새 제법 짱짱하게 크고 있다.
며칠 후엔 수확해서 모히또를 만들수 있을 것 같다.

식물을 키우는 일은 정서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는 것 같다. 무언가에 마음을 쓰고 말을 걸고 만져볼 수 있는 존재가 있는 것만으로도 즐거운것 같다.
그리고 내 정성을 수확해 차 한잔 하는것도 제법 큰 기쁨이다.

X손이라고 슬퍼하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다.
당신도 이 책의 도움으로 근산한 반려식물의 집사가 될 수 있을테니까



g********9 2022.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방구석 가드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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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지다'인가... . ?? 책이 도착한 후 하루 만에 지역 체육문화센터 옥상 텃밭 분양에 당첨됐다는 문자가 왔다(물론 내가 신청한 건 아니니 나한테 온 건 아니고). 집에 있는 화분 너댓개 분갈이도 해야하는 참이라 흙을 찾아 인터넷을 뒤지고 있는 중인데, 이 책이 떠~억하니... .        이 책의 원제는 <How to Grow Your Own Food>다.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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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바로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지다'인가... . ??
책이 도착한 후 하루 만에 지역 체육문화센터 옥상 텃밭 분양에 당첨됐다는 문자가 왔다(물론 내가 신청한 건 아니니 나한테 온 건 아니고). 집에 있는 화분 너댓개 분갈이도 해야하는 참이라 흙을 찾아 인터넷을 뒤지고 있는 중인데, 이 책이 떠~억하니... . 

 

 

 


이 책의 원제는 <How to Grow Your Own Food>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책에 실려 있는 식물들은 대체로 우리가 식탁에 올릴 수 있는 채소류와 허브들이다. 텃밭을 하기에 유용한 도구들과 화분용 영양토, 알맞은 컨테이너, 심는 시기, 가드닝 용어까지 참고할 수 있어 텃밭 실용서로서 도움이 톡톡히 된다.  


오이 상추 고추는 말할 것도 없고, 감자 고구마 마늘 브로컬리 딸기 토마토 심지어 강황과 생강까지 뿌리 및 열매 채소는 물론이고, 무화과 블루베리 등 작은 열매 나무, 그리고 우리가 잘 아는 로즈메리 케모마일 박하 레몬그라스 등 허브류와 해바라기 제비꽃 카렌듈라처럼 꽃 식물 50가지가 실려 있다. 각 식물마다 재배 난이도가 표시되어 있는데, 역시 허브가 비교적 재배하기 쉬운 것으로 보인다. 

 


개인적으로 이 책이 가장 유용했던 점은 도구와 화분의 크기에 대한 설명이었다. 사실 뭘 좀 알고 식물을 들인 게 아니라 무식이 용기라고 무작정 들인 상태라 처음 들여왔을 때보다 사소한 변화라도 보이면 혼자 전전긍긍이다. 인터넷에서 검색하는 것에도 한계가 있고, 그렇다고 매번 무거운 화분을 들고 화원을 찾아 갈 수도 없는 노릇이고, 더하여 지금은 한꺼번에 분갈이까지 해야할 처지여서 하등 쓸데 없는 걱정(이라는 것을 알면서도)을 쌓아놓고 있는 중이다. 몇 권의 책에서는 어쩔 수 없이 많이 죽여야 또 많이 살릴 수 있는 가드너가 될 수 있다고 하지만, 재수없게 맨 처음 우리집에 들어온 애들은 무슨 죄인가 싶다. 

 


위에서 썼듯 이 책은 말 그대로 수확해서 식탁에 올릴 수 있는 식물을 재배하는 데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실용서다. 다음주까지 텃밭 운용 기획서를 작성해서 센터에 제출해야 하는데(세상에 공짜는 없다!), 이 책에서 몇 가지를 선택하려고 한다. 일단 내가 제일 좋아하는 로메인, 그리고 고추, 비트, 가지를 우선 심어봐야겠다. 해바라기는 좋아하는 꽃이지만 한해살이 식물이라 마음만 있었는데, 재배 난이도가 쉽고 건조한 환경에도 잘 견딘다고 하니 집에 있는 화분에 심는 것으로 도전! 그리고 마지막으로 꽃 색깔이 예쁜 카렌듈라까지. 그런데 얘는 컨테이너 크기가 특소형이라니 오랜만에 앙증맞은 화분도 하나 생기겠다. 
 

 

 

♤ 출판사 지원도서

 

y******n 2022.03.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