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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 작가의 길티 이노센스는 한주원이라는 뛰어난 치프의 지도 아래에서 응급실 인턴이자 한 명의 의사로서 자리매김 해가는 우진한의 성장기를 그려내고 있는 작품이자, 그로부터 2년 후 급변한 상황 속에 놓인 우진한과 한주원의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는 메디컬 드라마입니다. 길티 이노센스만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일단 현직 의사가 그려내는 메디컬 만화이다 보니 의학적 지식에 있어서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는 부분과 함께 우진한과 한주원, 이 두 사람 간의 묘한 텐션을 지켜보는 재미가 상당하다는 점이 아닐까 싶은데요. 길티 이노센스를 꾸준히 챙겨 보아온 독자 중 한 사람으로서 윤한 작가님이 출산을 마치고 본 작품의 연재로 건강히 돌아주셔서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
| 근래 들어 본 만화 중에서 가장 전문적이고 철학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작가님이 실제 의사여서 경험과 전문 지식에 기반하여 그린 이야기인데, 전문지식만 다루거나 지루하지 않고 캐릭터들의 매력과 흥미로운 이야기까지 만화로서의 매력도 충분하다. 한 번 읽고 두 번 읽어도 재미있음. 두 사람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변해갈지도 궁금하다. 단행본으로 몰아서 봐도 재밌는데 기다리지 못해 연재로 보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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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이면 아직 어린 나이인데 심문을 하는 건 너무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심리적인 충격이 커서 말문을 닫았을 건데 다그치면 열리려던 마음의 문도 다시 닫히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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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 작가님의 길티 이노센스 51화 리뷰입니다. 그림체와 스토리 다 너무 좋아서 연재로 보다가 단행본도 모았는데 딱 하나 아쉬운 점이 연재 속도였어요. 그래도 퀄리티 유지하면서 꾸준히 연재해주시는 게 감사했는데 그마저도 어렵다가 이렇게 돌아오셨네요. 주원이 의사고 진한이 인턴이었을 때 일어난 일이 비중 있게 그려지고 환자와 의사로 다시 만나고 다음이 아주 궁금해지는 마무리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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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담당하게 된 환자로 인해 고민이 많은 진한에게 주원은 음주 운전 가해자에 대한 병원 기록이 담긴 정보를 주며 진한을 안심시키지만 진한은 가해자의 그 정보를 보고 난 뒤에 오히려 심란하기만 합니다. 한편 가족을 모두 잃어버리고 말을 하지 않는 어린 환자가 부검 흔적이 남은 가족의 장례식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하자 도연은 어린 환자와 함께 입관식에 참여하겠다고 말하는데... 이번 화는 진한과 도연이 각자 환자와 관련된 일로 깊게 고민하는 내용이 그려졌습니다. 특히 진한이 담당한 환자의 경우 가해자 측 가족이 잔뜩 협박을 하고 있는 터라 다음 내용이 정말 궁금하네요. |
| 윤한 작가님의 길티이노센스 리뷰입니다. 처음 봤을때 너무 취향이라 나오는 족족 연재로 보다가 이건 소장용이야하고 소장용 종이책 샀다가 다시 연재로 돌아왔네요. 연재텀이 길어서 읽을때 앞부분 재탕이 필요하지만 주원이랑 진한이는 언제봐도 매일봐도 잘생겼어요 둘의 서사도 물론 언제봐도 재밌고요 결말이 예상되지만 제가 생각하는 결말은 안 나오길 바라봅니가 앞으로도 쭉 챙겨보려고 합니다 완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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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 작가님의 길티 이노센스 51화 리뷰립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말정말 좋아하는 작품이 연재 재개되어서 너무 좋아요ㅠㅠㅠ 오랜만에 읽어서 그런지 앞부분을 까먹어서 전권들도 다시 봐야겠어요!! 작가님 개그코드는 여전히 제취향이에요 특히 회의실 문 벌컥 열었는데 다른 선생님들이 다 쳐다보는 장면이 좋았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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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작가님의 길티 이노센스 연재 51화 리뷰입니다 먼저 연재 재개하셔서 너무 기뻐요! 축하드립니다 한달에 한번 올라오는 연재지만 4개월만의 연재네요! 새로운 표지도 멋있고 좋아요 아무래도 연재텀이 긴편이라 단행본이 보기 좋아서 4권까지는 단행본으로 봤는데 이렇게 연재도 보니 뒷이야기가 궁금하네요 앞으로의 연재도 기대할게요 오래 연재해주세요! |
| 기다렸던 길티 이노센스 입니다 메디컬 소재와 캐릭터들의 매력 그리고 진행되는 내용까지 조화롭고 흥미롭게 펼쳐지는 길티 이노센스 입니다 재연재되서 정말 좋았습니다 자칫하면 소재에 묻혀서 내용이 흔들릴 수도 있지만 그런거 없이 처음부터 지금까지 쭉 흔들림없이 볼 수 있어서 더 좋은 툰입니다 다음 연재까지 기다리는게 일이겠네요 이번편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 윤한님의 길티 이노센스 51화 입니다 연재가 다시 시작한다는 소식에 이렇게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의학 소재의 내용을 좋아해서 처음 시작할때도 흥미를 가지고 시작했는데 이렇게 다시 볼 수 있게 되서 좋네요 최근 웹툰 추세는 컬러로 많이 진행되는데 흑백은 흑백만의 매력이 있어서 더 좋은 만화입니다 예전 느낌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빨리 다음편도 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