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와바타 시키 작가님의 < 세상에서 가장 이른 봄 > 05권 리뷰 입니다. 어떻게 마무리 될지 궁금했는데 끝맺음은 확실히 한 것 같아요 해피 엔딩이라 다행 다만 로맨스적인 부분은 쪼끔 아쉽네요 후일담이 궁금 합니다 전체적으로 전개가 빠른 느낌? 킬링타임용으로 괜찮아요 |
|
대원씨아이출판사에서 출판된 카와바타 시키 저 세상에서 가장 이른 봄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마지막 권에 이른 세상에서 가장 이른 봄 이 타임슬립을 어떻게 마무리할까 궁금했는데 꽤나 짜임새 있고 완벽하게 끝을 냈다. 이 봄을 손 꼽아 기다렸다면서 벚꽃나무 아래에서 만나는 장면은 내가 다 두근거렸다. 하루마는 펜네임이라며 본명 말하는데 ㅠㅠ다 기억난 유키선배 ㅠㅠ마지막 회차까지 행복하렴 ㅠㅠ |
|
지난 권에서 다들 유키시마의 죽음에 대해 추리를 했는데 타임슬립이 일어난 이유가 뭔지 알아서 속은 시원했어요. 고릴라 선생님을 처음 보고 성별이 모호하다 생각은 했는데 다른 독자들도 그랬다니 역시 사람들 보는 눈은 비슷한가 봐요 ㅋㅋㅋ 마지막에 작가 후기를 보니 좀 더 풀어내고 싶었던 이야기들이 있었는데 여러가지 사정상 텍스트로 풀게 되어 아쉬운 점은 있어요. 타임슬립을 하는데 이게 언제 또 되돌아갈지 모르는 상태는 참 스트레스 받을 것 같은데 이야기 자체는 재미있는 상상이었어요. |
|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완결편 축 경축 완결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이른 봄 일단은 맘에 드는 엔딩이었어요. 당연히 이런 엔딩일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맞아서 좋았고 읽으면서 궁금했던 그 인물에대한 자세한 해설은 비록 그림으로 풀어내지지는 않았지만 만화가님의 끝내는 말에 다 있었기에 아쉽지 않았습니다. 꼭, 만화가님의 후기도 집중해서 읽어주세요. 오리지널 회차의 모든 비밀은 풀립니다. 사실 범인의 정체는 떡밥은 지난 4권에 던진 상태였죠. 마무리까지 한권 남아있던걸 감안하면 크게 벗어날 수는 없긴하지만 오리지널 회차의 비밀을 술술 풀어나가는게 흥미로웠어요. 마음은 진심은 중요한거에요. 이색 타임 슬립물로서의 재미는 길지 않은 분량이지만 충분히 전해졌습니다. 그동안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스포주의!!! 세상에서 가장 이른 봄 완결권입니다. 4권이 그렇게 끝나고 설마와 완결인데 사이에서 그렇게... 되었네요. 사야카의 과거이야기 템포까지는 좋았는데 그 뒤의 대화나 결론은 조금 급하게 풀어냈다는 인상이 있습니다. 풀어야할 이야기들이 꽤 돼었는데 급히 해치우는게 좀 한드 마지막화를 본 것 같은 느낌도 있고요. 결국 꽤나 비중있게 등장한 조연들의 이야기는 후기에서나 풀렸다는 것도 아쉽습니다. 그래도 궁금한 점은 거의 다 나온 것 같으니 깔끔한 결말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만족스러울 듯 합니다. 예쁜 5권 표지와 제목에 어울리는 마지막 씬은 좋았습니다. 좋아하는 만화의 마지막회를 못본 원념은 엄청 강하네요...... 비운의 연중작에는 한이 서리는 마음을 모르는 것도 아니지만요. 아무튼 살짝 아쉬운 점은 있었지만 그간 재밌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