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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으로 1부 완결이 된 체인소맨. 초반에 너무 많은 동료들이 죽어버려서 좀 걱정이 많았는데.. 결말은 확실하게 놀랍고 대단합니다. 상상했던 것 그 이상을 뚫고 나간 느낌인데.. 기묘하면서도 상당히 재미있는 만화라고 생각됩니다. 2부도 현재 진행중인데 1부에 비해선 살짝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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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까지 꿈도 희망도 없는 전개가 계속되서 11권을 사놓고도 무의식적으로 잊고 안 읽고 있었던 듯 ㅜㅜ 하지만 예상보다는 꿈과 희망(?)을 갖고 끝맺음 된듯.. 결국 모두가 갈구하는건 타인과의 관계를 통한 인정인듯 물론 너무나 많은 주요 인물들이 끔살 당해서.. 2부에는 완전 새로운 판이 짜질듯하다. 충격적인 소재와 설정으로 인기를 끈 작품이라 다시 읽고 싶지만.. ..쉽지가 않다 ㅜㅜ.. 이북으로 샀으니 이동 중에 생각나면 볼듯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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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소맨이 총의 악마를 해치웠다고 수많은 사람들이 체인소맨의 추종자가 되고 영웅으로 부른다
포치타가 파워에게 덴지를 구해달라고 말한다 포치타는 파워에게 자신을 먹고 부활해 덴지를 구해달라고 부탁하고 체인소맨 안에서 파워가 되살아난다
마키마는 파워에게 체인소맨을 넘기라고 회유하며 파워를 다시 길러준다고 말한다
파워는 덴지를 마키마에게 넘기려하다가 추억을 회상하며 마키마를 공격하고 도망간다
인간으로 돌아온 덴지에게 피의 악마를 찾아서 자신을 되돌려달라고 부탁하고 자신의 피를 줘서 희생한다
체인소맨에 대해서 좋은 뉴스도 나오고 체인소맨을 따르며 응원하는 많은 사람들이 나온다
덴지는 마키마와 악마들과 전투를 벌이고 미카와의 마지막 결투를 시작한다
마키마는 죽여도 죽여도 부활 한다 마키마는 덴지의 심장을 뽑고 그러나 파워의 피로 만든 체인소로 마키마를 처단한다
지배의 악마 환생 나유타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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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결착입니다
체인소 맨을 향한 당신의 공포심이 차츰 옅어지고 있죠?
우리를 지키기 위해서 총의 악마와 맞서 싸웠어요!!! 만신창이가 되어도 몇 번이고 다시 일어나서!
악마들의 공포가 당신에 힘을 부여했습니다 지금 그걸 인간들이 먹어 치우게 하는 중이에요
처음으로 생긴 친구
찾아낸 후 무슨 수를 써서든 친해져서 피의 악마를 다시파워로 되돌려다오
그럼 또 덴지의 버디가 될 수 있잖아?
묻겠다 넌 덴지냐? 아니면 체인소 괴물?
덴지, 넌 어떻게 하면 이 세상을 포기해 줄래? 어떻게 하면 다시 체인소 맨으로 돌아가 줄 거지?
덴지 ··· 내 꿈은 말이야 누군가의 품에 꼬옥 안기는 거였어 |
| 덴지가 죽은척 하고 있을때 항상 어른처럼 행동하는 마키마가 담배를 폈을땐 콜록거리는게 참 의아했다. 덴지가 파워의 피로 체인소를 만들어서 마키마를 죽였을때의 구도가 1권의 표지와 같은점이 마음에 들었다.또, 덴지가 마키마를 요리해 먹는 장면이 충격적이었다. |
| 후지모토 타츠키 작가님의 체인소 맨 11권 리뷰입니다 레제편 뒤가 궁금해서 구매해봤는데 역시 재밌더라고요 애들이 다 개성있고요 파워랑 덴지 장면이 제 최애 장면이었고 보니까 1부 끝자락이더라고요 재밌어서 2부도 다 구매 할 것 같습니다!! |
| <체인소 맨> 11권 리뷰입니다. 1부의 마무리에 대해서 스포를 당하고 봤는데도 굉장히 충격적이네요. 마키마를 향한 덴지의 반격과 파워의 마지막 도움, 그리고 마키마를 처리하는 방법까지 충격 그 자체입니다. 작가님의 이전 작품에서도 충격적인 소재가 많이 등장했닥 알고있는데 시각적으로 보는 건 또 다른 느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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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소맨 11권은 이야기가 한층 더 복잡하고 어둡게 전개되면서, 등장인물들의 감정과 선택이 더욱 깊이 있게 탐구되는 권입니다. 주인공 덴지를 비롯한 여러 인물들이 직면하는 위기와 갈등이 점차 심화되면서,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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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의 흐름이 어지럽지만 캐릭터 간 갈등이 점점 깊어져 긴장감이 높아졌습니다. 액션 장면은 여전히 역동적이며, 감정 표현이 섬세하게 다뤄져 몰입도가 좋았습니다. 중간중간 유머도 재미있어 지루하지 않고,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
| 11권은 감정선과 전개 모두 한층 짙어진 느낌이에요. 시종일관 긴장감 넘치면서도 특유의 유머는 여전해서, 무겁지 않게 읽혀요. 캐릭터들 사이의 관계 변화가 흥미롭고, 몰입도가 정말 높아요. 후반부로 갈수록 체인소맨 특유의 분위기에 푹 빠지게 되는 권! |
| 체인소 맨 11권을 구매하고 쓴 리뷰입니다. 유튜브에서 오프닝, 브금을 듣고 관심을 가서 구매해 읽게 되었습니다. 애니메이션을 보기 전에 꼭 원작 만화부터 보는 편이여서 바로 주문했는데 1권부터 굉장히 흥미진진했습니다. 다음권도 정말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