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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존재. 후지모토 타츠키의 체인소 맨 11권은 1부 '공안 편'의 완결권으로, 마키마와의 최종 결전을 타츠기 특유의 전개로 마무리합니다. 과감한 전개와 덴지의 성장이 돋보이며, 기괴함 속 깊은 여운이 독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마무리를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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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 리발 덴지 ㄱ새ㅣ끼야. 내가 체인소맨을 보는 이유가 마키마 보려고 봤던건데, 처먹어? 내 마키마 살려내, 살려 내란 말이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
| 영화개봉으로 더더더 유명해진 체인소 맨~ 5권중반부터 영화의 내용이라는 친구말 듣고 일단 보다만 애니보고 (정확히말하면 두번보고) 이어서 5권부터 보기 시작하는데 우와~ 역시 다르긴 다르고 왜 이렇게 후지모토 타츠키를 따라할려고 하는지 알것 같았다. 대단한 작가다 |
| 1부의 마지막 권이자 덴지의 활약이 돋보이는 11권입니다 책 표지는 개인적으로 여태까지 나온 체인소맨 중 가장 맘에 들고 체인소맨이 어떤 역할인지 그리고 2부가 시작되는 조짐을 보이는데 덴지의 액션 장면들이 좋고 작화 하나하나 맘에 듭니다 역시 후지모토 타츠키 믿고 보는 작가 |
| 덴지가 죽은척 하고 있을때 항상 어른처럼 행동하는 마키마가 담배를 폈을땐 콜록거리는게 참 의아했다. 덴지가 파워의 피로 체인소를 만들어서 마키마를 죽였을때의 구도가 1권의 표지와 같은점이 마음에 들었다.또, 덴지가 마키마를 요리해 먹는 장면이 충격적이었다. |
| 후지모토 타츠키 작가님의 체인소 맨 11권 리뷰입니다 레제편 뒤가 궁금해서 구매해봤는데 역시 재밌더라고요 애들이 다 개성있고요 파워랑 덴지 장면이 제 최애 장면이었고 보니까 1부 끝자락이더라고요 재밌어서 2부도 다 구매 할 것 같습니다!! |
| <체인소 맨> 11권 리뷰입니다. 1부의 마무리에 대해서 스포를 당하고 봤는데도 굉장히 충격적이네요. 마키마를 향한 덴지의 반격과 파워의 마지막 도움, 그리고 마키마를 처리하는 방법까지 충격 그 자체입니다. 작가님의 이전 작품에서도 충격적인 소재가 많이 등장했닥 알고있는데 시각적으로 보는 건 또 다른 느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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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소맨 11권은 이야기가 한층 더 복잡하고 어둡게 전개되면서, 등장인물들의 감정과 선택이 더욱 깊이 있게 탐구되는 권입니다. 주인공 덴지를 비롯한 여러 인물들이 직면하는 위기와 갈등이 점차 심화되면서,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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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의 흐름이 어지럽지만 캐릭터 간 갈등이 점점 깊어져 긴장감이 높아졌습니다. 액션 장면은 여전히 역동적이며, 감정 표현이 섬세하게 다뤄져 몰입도가 좋았습니다. 중간중간 유머도 재미있어 지루하지 않고,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
| 11권은 감정선과 전개 모두 한층 짙어진 느낌이에요. 시종일관 긴장감 넘치면서도 특유의 유머는 여전해서, 무겁지 않게 읽혀요. 캐릭터들 사이의 관계 변화가 흥미롭고, 몰입도가 정말 높아요. 후반부로 갈수록 체인소맨 특유의 분위기에 푹 빠지게 되는 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