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슈 크로퍼드 작가님의 운전하는 철학자 리뷰입니다. 오토바이 이용자가 자동차를 새장이라고 부르는 것도 처음 알았지만 도시의 자전거 이용자가 자신과 자동차 이용자 사이에 존재론적 간극을 느낄 거라는 발상도 신선했네요. 잘 봤습니다. |
| 매슈 크로퍼드 작가님의 운전하는 철학자 리뷰입니다. 운전이랑 철학이랑 무슨 상관일까 호기심이 생겨서 읽어봤는데 자율주행차 이야기가 나와서 흥미로웠네요. 우리의 일상이랑 관련이 있으면서도 심오한 주제라 생각보다 잘 읽었습니다. |
| 제목에 이끌려서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철학 책은 흥미가 늘 있지만 읽으면 머리가 너무 아파서 잘 못읽는 책인데 이번에 다시 도전을 해봤습니다. 제목에 써있듯이 자동차 얘기가 상당히 나옵니다. 부품이나 역사에 빗대어서 철학에 대해 서술합니다. 철학 자체는 어디에서나 있다고 생각해서 생각보다 억지스럽다고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