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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십년 전, 친구네 집이나 분식점 그리고 헌책방 등에서 많이 보던 만화책인데, 아직도 폐간되지 않고 발행되어 반가운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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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챔프D 205호도 참 재미있었습니다. 이번 호는 유독 표지가 참 멋지네요. 오래 챙겨보다보니 연재되는 만화 중 좋아하는 만화들도 늘어나서 참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다음 화에선 이야기가 어떻게 될까 궁금해서 계속해서 보게되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챙겨보려고 합니다! |
| 다양한 작품들이 한데 모여 있어 한 호만으로도 여러 분위기와 전개를 즐길 수 있는 디지털 만화 잡지다. 액션·판타지·드라마가 균형 있게 배치되어 있어 페이지가 술술 넘어가고, 각 연재작의 개성이 뚜렷해 자연스럽게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편하게 즐기면서도 확실히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구성으로 이번 호도 만족스러웠다. |
| 좋아하는 작품들이 휴재하지 않아서 기쁜 화였습니다. 열혈강호는 어떻게 이렇게까지 휴재가 없을 수 있지 싶은 퀄리티인데 작가님들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건강관리를 잘 하시는 듯. 만화잡지를 전자책으로 접하니 확실히 공간차지를 덜해서 편한 면이 있습니다. |
| 너무 좋아요 긴장감도 넘치고 인물간의 관계와 갈등이나 심리묘사도 너무 잘 되어있어요 스토리도 정말 잘 짜여져 있고 계속 읽다보니 배울 것도 정말 많아요 정말 최고입니다 두고두고 계속 보고 싶네요 너무 마음에 듭니다 완결까지 계속 열심히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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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 205호(2022.04.01)>작품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호 휴재작은 위치헌터와 격기3반 입니다. 열혈강호 연재를 보기위해 챔프를 구매해서 보고있는데요. 다른 연재작들도 아주 재미있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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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는 ≪코믹챔프≫의 디지털本이다. ≪코믹챔프≫는 1991年 12月 5日 創刊한 週間 漫畵雜識로 <大元씨아이>에서 隔週間 發行하고 있다. [챔프D] 205號 連載作品 지니 | 東君 | 熱血江湖 | 바디셰이드 | 플랜터 플래닛 | 본 투 헤이트 유 | 에그르고르 | 復元家의 집 | 데드링거 |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熱血江湖>는 전극진이 作話, 양재현이 作畵를 擔當하고 있는 漫畵作品으로 2024年 基準 連載 三十週年으로 大韓民國 最長壽 武俠漫畵이며, ≪챔프D≫를 代表하는 作品이다. 中原 武林의 最高手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과 正派 天下五絶中 最高手 劍皇 담신우의 孫女인 담화린을 中心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로 熱血江湖는 武林이 正派와 邪派의 極限 對峙 狀況에 世外까지 火藥庫가 된 時點, 神地의 武林 征伐을 爲한 입김은 漸漸 커져 全武林에 戰亂을 일으키려는 神地와 間者들이 陰謀를 꾸미는데 맞서, 主人公 한비광 一行이 正派와 邪派, 世外 根據地를 거쳐 神地까지 向하는 一代記와 그 속에서 벌어지는 各種 武林群像들을 그린 作品이다. 武林의 覇權을 놓고 正派와 邪派가 對立하고 있던 混亂의 時代. 邪派 武林至尊인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은 뛰어난 輕功術을 지닌 武術의 天才이지만, 天性的으로 싸움을 싫어하는 平和主義者이다. 어느 날, 偶然히 男裝을 한 女劍客 담화린을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그女는 正派 最高의 高手 劍皇의 孫女. 이때부터 한비광의 左衝右突 武林紀行이 始作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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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205호입니다. 위치헌터,격기3반이휴재인가운데.특별단편마지막그릇이수록이되어있습니다.조금섬뜩한느낌도있지만잘봤습니다.한비광은여전히싸움중이고요.데드링거에는의문의캐릭이등장하면서끝이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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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는 연재 작품으로 | 열혈강호 | 격기3반 | 플랜터 플래닛 | 위치헌터 | 복원가의 집 | 지니 | 동군 | 본 투 헤이트 유 | 바디셰이드 | 에그르고르 | 데드링거를 가진 극강의 재미! NO.1 디지털 만화 잡지라고 합니다. 업데이트는 매월 1일/15일에 된다고는 하는데 좀 일찍되거나 좀 늦게되거나 하는 것 같습니다. 연재 작품이 항상 모두 연재되는 것은 아니더라고요. 정기 혹은 비정기로 휴재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번 205호 휴재는 위치헌터, 격기3반 두 개로 이번호에서는 휴재가 적어서 좋네요. 항상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자주 보게 될 것 같아요. 근데 열혈강호는 언제 끝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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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회를 배경으로 한 만화나 과거세계로 여행하는 만화가 한국 만화 장르에서 많이 등장하고 있습니다.미래사회에서 인간의 수명이라든가 생활이라든가 이런것이 어찌 변화할것인가는 이전부터 인류의 큰 관심중 하나이며 마찬가지로 과거로 돌아가는 것도 인류에게 미지의 영역 입니다.타임머신 같은 것입니다.그러나 과거로 돌아간다고 해도 미래로 갑자기 세월을 뛰어넘어 여행한다고 해도 여러가지 일이 생길것이고 이것이 만화 스토리 를 형성하는 경우가 한국 만화에 많이 있습니다.물론 재미적인 측면에서 는 순전히 만화가의 능력이 따라 다른것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