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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 두근 곤충 유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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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곤충 유치원>은 아직은 유치원이 낯설고 두려운 아이들에게 유치원의 즐거움을 알려주고, 재미있는 곳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유익한 그림책이에요 울 둥이들 첫 어린이집 등원 날이 생각나네요 ㅎ 둥이들도 긴장했겠지만, 저 또한 긴장한 하루였죠     책의 전체적인 느낌이 캐릭터들이 너무 귀엽고, 웃음을 유발하며, 색감이 전체적으로 알록달록해서 시각적으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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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곤충 유치원>은 아직은 유치원이 낯설고 두려운 아이들에게 유치원의 즐거움을 알려주고,

재미있는 곳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유익한 그림책이에요

울 둥이들 첫 어린이집 등원 날이 생각나네요 ㅎ

둥이들도 긴장했겠지만, 저 또한 긴장한 하루였죠

 


 

책의 전체적인 느낌이 캐릭터들이 너무 귀엽고, 웃음을 유발하며, 색감이 전체적으로 알록달록해서 시각적으로 아이들에게 관심을 끌기에 매우 좋은 책이에요

 


 

곤충 유치원의 첫 수업을 알리는 종이 울려요

호박벌 선생님이 꼬마 벌레 친구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부르고, 대답을 하면 각자 자기 반으로 가요

각반에서는 여러 가지 수업들이 이루어지고 있어요

거미반에서는 막내 꼬미가 안전하게 배우는 법을 배우고요

음악실에서는 배짱이 딩동이가 목청껏 노래를 부르고요

무당벌레 빨강이는 수 세기를 배워요

 


 

짜짠~~~!!! 행복한 점심시간이에요

개미들이 식판을 날라다 주어요

냠냠 점심을 다 먹고 나서는 밖에 나가서 신나게 놀아요

미끄럼도 타고 흙장난도 하고 공놀이도 해요

벼룩 톡톡이는 엄청 신이 났어요

"폴짝폴짝, 팔짝팔짝" 재미난 체육시간이거든요~

 

뎅뎅뎅, 앗, 벌써 수업을 마치는 종이 울려요

꼬마 벌레 친구들은 오늘 하루 너무너무 즐겁게 보냈어요

그래서 이렇게 외쳤어요 " 내일 또 올래요!"

 

<곤충 유치원>을 보면 꼭! 우리 둥이들을 보는 거 같아요

키즈노트에 올라오는 사진들을 보면 어린이집에서 자동차도 타고 그네도 타고 미끄럼들도 타고

여러 가지 미술놀이 등 재미있는 시간들을 보내고 있더라고요

특히 간식 및 점심 식사 시간에는 제일 행복해 보여요

먹는 걸 너무 좋아하는 둥이들은

항상 간식도 2번씩, 점심도 대부분의 반찬을 두 번 이상씩 먹는다고 해요

특히 고기가 나오면 "많이~많이~"달라고 선생님께 얘기한다고 하네요

아침마다 어린이집 가기를 좋아하는 둥이들을 보면 엄마도 행복하답니다!



아이들은 기관에 가면 부모님들이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잘 지내고 있어요

걱정하지 않아도 되요 또한 시간이 지나면 다 해결되고요

처음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보내는 부모님들께 추천하고픈 책이에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7 2022.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곤충 유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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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두근 두근 곤충 유치원 글.그림 샘로이드 옮김 장미란 토토북 태어나면서 부터 항상 함께 했던 엄마, 아빠와 떨어져야하는 첫번째 고비 유치원에 적음하기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이들에게 얼마나 힘든 일일지 조금 은 가늠이 됩니다. 낯선 공간, 낯선 친구들, 낯선 선생님...모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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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두근 두근 곤충 유치원

글.그림 샘로이드

옮김 장미란

토토북

태어나면서 부터 항상 함께 했던 엄마, 아빠와 떨어져야하는 첫번째 고비

유치원에 적음하기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이들에게 얼마나 힘든 일일지 조금 은 가늠이 됩니다.

낯선 공간, 낯선 친구들, 낯선 선생님...모두가 두려운 존재 일 것입니다.

이 책은 유치원 가기 전에 아이들에게 엄마가 함께 읽어보면 좋을 책입니다.

다양한 친구들과 함께 새로운 놀이를 경험하며 다양한 일들을 처음으로 해볼 수 있는

첫번째 경험에 대해 간접 경험해볼 수 있는 책

밝고 선명한 색채와 특유의 익살 넘치는 그림으로 아이들의 시선을 끌수 있습니다.

꼬마 벌레 친구들은 유치원에서 어떤 하루를 보낼까요?

호박 벌 선생님의 환영과 함께 시작하는 그림책

거미 꼬미는 조심해야 할 장소와 물건을 배우고

무당벌레 빨강이는 수 세기를 배우고

벼룩 톡톡이는 체육시간을 즐기고

점심시간에 맛있는 점심을 친구들과 함께 먹고 놀이터에서 시간을 보내면

즐거운 하루가 금새 지나가는 걸 느낄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아직 유치원 가기 전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s*********8 2022.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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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곤충 유치원/토토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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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생활을 하게 될 아이들에게 너무나 좋은 책《두근두근 곤충 유치원》샘 로이드 글.그림장미란 옮김토토북곤충을 좋아하는 아이가 책을 보자마자 너무 너무 좋아했어요.오늘은 곤충 유치원에 가는 첫날!호박벌 선생님이 환하게 웃으며 아이들을 맞아요."어서 오세요. 모두 모두 환영합니다."꼬마 벌레 친구들은 낯설고 겁이 나지만 괜찮아요.즐거운 시간이 기다리고 있거든요.-호박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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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생활을 하게 될 아이들에게 너무나 좋은 책

《두근두근 곤충 유치원》

샘 로이드 글.그림
장미란 옮김
토토북

곤충을 좋아하는 아이가 책을 보자마자 너무 너무 좋아했어요.

오늘은 곤충 유치원에 가는 첫날!

호박벌 선생님이 환하게 웃으며 아이들을 맞아요.
"어서 오세요. 모두 모두 환영합니다."

꼬마 벌레 친구들은 낯설고 겁이 나지만 괜찮아요.
즐거운 시간이 기다리고 있거든요.

-

호박벌 선생님께서 출석을 부른 후 각자 자기반으로 가요.
거미들은 안전하게 다니는 법을 배우고
배짱이는 노래를 배우고
무당벌레는 수세기를 배워요.

-

점심 시간!

친구들과 점심을 맛있게 먹고
신나는 체육수업도 하고 놀이터에서 뛰어 놀다보니
유치원이 너무 재밌어요.

뎅뎅뎅~~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나니 벌써 집에 갈 시간이네요.

-

#두근두근곤충유치원 은
엄마, 아빠를 떠나 기관생활을 하게 될 우리 아이들과 함께 보기에 너무나 좋은 책이에요.

처음가는 곳이 낯설고 긴장되겠지만
재밌는 일들이 아이들을 기다려요.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점심을 먹고
신나게 뛰어놀기도 해요.

코로나 이후로는 친구들과 이야기하며 점심을 먹을 수 없는 점이 조금 아쉽지만
친구들과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은 너무나 좋을 것 같아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할 아이들을 응원하고 유치원이 재밌는 곳이라는 것을 알게 해 주는 좋은 책이에요.

그림 속 깨알 같은 재미도 많아요.
씩씩하게 유치원에 들어가는 아이와는 다르게 그 모습을 보며 눈물흘리는 엄마,
(아이가 처음 유치원 가던 날 제 모습이었어요.)
점심 메뉴에 적힌 파리들을 위한 똥 파이.
아이들의 모습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호박벌 선생님
(말벌 왱왱이가 모래를 뿌림)

아이랑 그림을 보면서 많은 이야기 할 수 있어서 더 재밌었어요.

사슴벌레, 무당벌레, 벼룩, 잠자리, 노린재...
아이는 곤충들을 찾으면서 너무 재밌다며 엄마랑 보고 혼자 보고 또 봤어요.

꼬마 벌레들과 함께 하는 유치원이야기!

아이들의 즐거운 유치원 생활을 기대하며
#두근두근곤충유치원 함께 읽어 보시길 추천합니다.

"내일 또 올래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두근두근곤충유치원 #샘로이드 #토토북 #첫기관생활 #유치원 #어린이집 #친구 #그림책 #그림책추천 #창작그림책 #그림책리뷰







h****6 2022.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근두근 곤충 유치원
"두근두근 곤충 유치원" 내용보기
저희 아이는 아직 나이가 어려 집에서 지내고 있지만, 유치원에 갈 나이도 가까워지면서 점점 유치원이라는 곳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곤충들이 다니는 유치원은 어떤 즐거운 모습일지 아이와 함께 살펴보기 위해 두근두근 곤충 유치원을 읽어봤어요. 곤충 유치원에는 정말 다양한 곤충들이 많이 다녀요. 호박벌 선생님과 함께 거미도 있고, 무
"두근두근 곤충 유치원" 내용보기

저희 아이는 아직 나이가 어려

집에서 지내고 있지만,

유치원에 갈 나이도 가까워지면서

점점 유치원이라는 곳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곤충들이 다니는 유치원은

어떤 즐거운 모습일지 아이와 함께 살펴보기 위해

두근두근 곤충 유치원을 읽어봤어요.

곤충 유치원에는 정말 다양한 곤충들이 많이 다녀요.

호박벌 선생님과 함께 거미도 있고,

무당벌레도 있고, 벼룩, 달팽이, 파리도 있어요.

친구들은 모두 모여서 생활 습관도 배우고,

노래도 부르고, 공부도 하고, 밥도 먹어요.

하루 종일 여러 곤충들은 서로 즐겁게 생활한답니다.

때로는 새로운 친구를 사귀기도 하고,

때로는 친구들끼리 장난도 치기도 하죠.

 

집을 떠나 유치원을 가고 학교를 가는 것이

아이들에게는 큰 용기를 내야 하는 어려운 일일거에요.

그렇지만 곤충 유치원을 보면서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는 유치원이라는 공간이 정말 즐겁고,

재미있고, 내일 또 가고 싶은 공간처럼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책 말미에 모든 곤충들이 즐겁게 웃으며

"내일 또 올래요!" 외치는 것 처럼

우리 아이도 유치원을 가게 되면

매일 활짝 웃으며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j******5 2022.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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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곤충 유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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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곤충 유치원> 이라니 제목부터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여겨졌습니다. 3월을 맞아 새학기가 된 지금, 어린이집에 잘 다니다가 적응이 다시 힘들어졌던 터라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을 소재로 한 책들을 꼭 보여주고 싶었거든요. 아이도 곤충 유치원이라는 제목을 보더니 "나도 어린이집 다니는데~"하면서 반가워 했답니다.표지부터 볼거리가 다양하더라구요. 호박벌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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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곤충 유치원> 이라니 제목부터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여겨졌습니다. 3월을 맞아 새학기가 된 지금, 어린이집에 잘 다니다가 적응이 다시 힘들어졌던 터라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을 소재로 한 책들을 꼭 보여주고 싶었거든요. 아이도 곤충 유치원이라는 제목을 보더니 "나도 어린이집 다니는데~"하면서 반가워 했답니다.

표지부터 볼거리가 다양하더라구요. 호박벌 선생님이 안경을 쓰고 출석을 부를 준비를 하고 있는 거 같죠. 아이와 함께 곤충 이름들을 부르며 누가누가 왔는지 확인해보았답니다. 아이도 여러 곤충들이 반갑고 신기한지 표지부터 자세히 살펴보더라구요.

??? 거미~ 사슴벌레~ 무당벌레~ 달팽이~
?? 여기 있어요! 이건 뭐에요? 거미도 여기 있어요!

표지를 넘긴 첫 면지에는 곤충 유치원에 전체적인 구조를 볼 수 있었어요. 책을 읽어나가면서 만날 곤충 친구들을 미리 한번 살펴 보는 것도 재미나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지금 다니고 있는 어린이집과 비교하면서 어린이집에 대한 관심과 애정도 늘어가는 거 같았습니다.

?? 엄마는 뭐가보여? 나는 개미가 보여
?? 엄마는 사슴벌레가 보이는데~ 공부하고 있나봐

아무도 찾지 않는 뒤뜰 한구석 풀숲 사이 작은 곤충 유치원이 있습니다. 유치원에 가는 첫날 곤충들이 보여요. 나비 엄마는 알을 유모차에 태우고 애벌레를 유치원에 보내고, 곤충들 모두 가방을 하나씩 들고 가더라구요. 귀여운 그림 속에 깨알 포인트들이 너무 많아 좋더라구요. 출석을 부르고 각자의 반으로 간 곤충들은 수업을 듣습니다. 거미는 안전하게 다니는 법을, 베짱이는 노래를 부르고요. 무당벌레는 숫자를 배웁니다. 아이는 벽에 붙어있는 점으로 표현된 숫자를 자세히 보더라구요. 그러더니 "하나 둘 셋 ... 열" 까지 세어보았어요. 함께 숫자공부도 해보았답니다. 점심시간에 식판에 밥을 먹는 곤충들을 보고는 "나도 어린이집에서 식판에 먹는데~"하며 반가워 했답니다. 유치원 책이다 보니 아이가 공감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이가 가장 좋아하던 페이지는 화장실 페이지 였어요.

?? 달팽이가 배가 아파서 못나오고 있나봐
?? 아니야, 달팽이 뒤에 있는 동글동글한 집이 빠져서 못나오는 거야 친구들이 도와줘야해. 사슴벌레야 옆에 칸 비었잖아 여기로 가면 되지!!

아이는 화장실이 공감이 되면서도 재미난 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벼룩들은 체육시간을 보냅니다. "나도 어린이집에서 체육하는데~ 지금은 안해" 그리고는 수업을 마치는 종이 울리고 아이들은 외칩니다.

내일 또 올래요!

어린이집을 보내는 아이들에게 듣는 말 중에 가장 좋은 말이 아닐까 싶더라구요. 어린이집이 즐겁고 그 안에서 많이 배우고 크는 게 엄마들이 바라는 전부겠죠. 자신과 비슷한 하루는 보내는 곤충 유치원에서의 하루를 자주 읽으면서 어린이집에서 적응도 더 잘 하고 성장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귀여운 그림체에 깨알 포인트가 많아서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이야기 소재가 끊이질 않는 <두근두근 곤충 유치원> 추천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o******o 2022.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근두근 곤충 유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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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토토의그림책 47 두근두근 곤충 유치원 글그림 샘 로이드 토토북                                         올해 3월부터 직장어린이집에 가게 된 우   리 막둥이는 아직도 어린이집 건물만 보여도 찡찡 거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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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토토의그림책 47

두근두근 곤충 유치원

글그림 샘 로이드

토토북

 
 
                                   

올해 3월부터 직장어린이집에 가게 된 우

 

리 막둥이는 아직도 어린이집 건물만 보여도 찡찡 거립니다.

어쩌면 그건 그나마 나은 편인듯 합니다.

아직 집에서 출발도 하기 전인데 출발할 것 같은 외출 준비만 보여도 울기 시작한답니다.

손에든 초콜릿과 마이쥬를 들고 있으면서도 아직은 아니라며 울기부터 합니다.

아직 말도 제대로 못하고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기 서툰 나이지만 싫고 좋음은 분명하네요.

아이들은 엄마아빠의 냄새와 그 집안의 공기로 분위기를 안다고 하더니 정말 그런가봐요.

어쩜 그렇게 정확하게 잘도 아는지 신기할 따름입니다.

이 그림책은 우리 아이처럼 이렇게 새학기를 준비하는 친구들에게 같이 읽으면서 이야기를 나무면 좋을 듯 한 그림책입니다. 알록달록 선명한 색감과 아이들이 평소에도 자주 볼 수 있었던 친근한 곤충 친구들이 주인공으로 나오다보니 거부감 없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었던 듯 합니다.

처음 접하는 어린이집에서 선생님도 친구들도 뭐 하나 친숙한건 하나도 없이 다 새로운 것들 뿐이라서 적응하기가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힘들까요? 생각만 해봐도 아찔합니다. 엄마가 할 수 있는 거라곤 어린이집 다녀와서 힘껏 안아주고 같이 이는 시간동안 듬뿍 사랑을 해주는 것 뿐이네요. 또 하나 있다면 아이에게 간접적인 경험을 통해 어린이집이랑 친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도 있네요.

곤충친구들이 유치원에 입학하는 모습을 보면서 조금이나마 빨리 새로운 어린이집에 적응과 즐겁게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하빈다. 톡톡 튀는 발랄하고 생동감 넘치는 곤충유치원을 통해 아이들이 신나게 어린이집 등원할 수 있도록 자주자주 읽어줘야겠어요.

곤충 친구들도 새롭게 만나구요. 몰랐던 곤충 친구들 만나는 재미도 얼마나 클런지?

어린이집에서 행복하고 소중한 추억들을 많이 만들 수 있는 아이들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s*******7 2022.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근두근 곤충 유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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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그림 - 샘 로이드 옮김 - 장미란 토토북           곤충들 친구들이 다니는 숲 속의 곤충 유치원! 배경이 숲이라 초록 계열의 배경이 봄을 연상시키며 시작의 두근거림을 느끼게 한다. 가정에서 어린이집, 유치원으로 첫 사회 경험을 하게 되는  꼬마 친구들의 두려움을 기대와 설렘, 즐거움으로  바꿔주는 그림책인 것 같다.    다양한 곤충 친구들이 두 눈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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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그림 - 샘 로이드

옮김 - 장미란

토토북

 

 

 

 

 

곤충들 친구들이 다니는 숲 속의 곤충 유치원!

배경이 숲이라 초록 계열의 배경이 봄을 연상시키며 시작의 두근거림을 느끼게 한다.

가정에서 어린이집, 유치원으로 첫 사회 경험을 하게 되는 

꼬마 친구들의 두려움을 기대와 설렘, 즐거움으로 

바꿔주는 그림책인 것 같다. 

 

다양한 곤충 친구들이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선생님 말에 귀를 기울이며 집중하는 모습이 정말 귀엽다. 

표지 속 곤충 친구들 중 바로 이름을 알 수 있는 곤충도 있고

어떤 친구일지 궁금한 친구들도 있다.  

책을 넘기다 보면 곤충들의 이름이 나오니 궁금한 친구들은 귀를 기울여보자.

 

수풀 사이로 동그란 눈만 빼꼼히 나와  있다.

아마도 위험한 상황이 없는지 살피는 것 같다. 

[환영합니다] 인사말이 걸린 문을 지나는 곤충 아이들은

씩씩하게 부모님과 떨어져 유치원으로 들어간다.

3월 새학기에 신입 아이들이 엄마와 떨어지기 싫어 우는 

시끌벅적한 상황과는 대조적으로 

그림 속 유치원 분위기는 한결 편안하다. ㅎㅎ

 

곤충들의 특성상 배울 것이 다르기에 같은 곤충끼리 모여 수업을 한다. 

맞춤형 수업이라고나 할까? ㅎㅎ

거미, 베짱이, 무당벌레, 벼룩이의 수업도 살짝 엿볼 수 있다. 

우리 아이들의 어린이집, 유치원 생활 모습과 비슷하게 진행된다. 

실내수업과 실외 활동, 그리고 점심시간!!!  예!!!

그래서 책을 읽으며 막둥이도 자신의 어린이집 공간과

활동 시간을 비교하며 이야기 했다. 

 

맛있는 점심시간에 식당으로 함께 들어가 보았다.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달그락거리는 소리, 냠냠 먹는 소리, 음식을 쏟는 소리,

친구들과 이야기 하는 소리, 빈 그릇 정리하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하다. 

가만히 보니 오른 편 벽에 [오늘의 점심] 메뉴가 붙어 있다. 

채소, 고기, 후식까지는 괜찮은데 파리들 메뉴를 보니

똥 파이????!!!!  

나는 싫은데 똥파리들은 너무나 좋아하는 메뉴인가보다. 

왼 편 벽에는 그릇 정리와 함께 민달팽이와 달팽이는 무염 식단이라고 쓰여 있다.

이 또한 궁금해진다. 

인터넷 검색을 해 보니 달팽이를 위한 저염크릴새우분말이 있었다. 

이유를 찾아 보니 소금에 닿으면 죽는다고.......???

그래서 무염식단을 먹는거구나.

이렇게 곤충들의 특징에 대해 그림 곳곳에 숨겨 놓았다. 

어린 친구들은 책을 읽으며 그냥 넘어가겠지만

슬며시 "왜 그럴까?"라고 질문으로 호기심을 자극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제일 제일 신나는 바깥놀이 시간!!!

이건 수줍은 친구들도 뛰어놀게 만드는 마법의 시간이지요.

아이들을 관찰하고 메모하는 선생님의 모습 익숙해요. ㅎㅎ

모두들 얼굴에 함박 웃음이 가득해서 보는 저도 신나네요.

3월 한달 적응기를 힘들게 가진 우리 막둥이도 회상하며

이젠 어린이집이 좋아서 매일매일 가고 싶다네요. 

 

"내일 또 올래요!" (본문 중)

모두가 한 목소리로 크게 외치는 곤충 친구들!

참 잘했어요!!! ^^

 

 

 

 

지금은 어린이집 제일 맏형인 7살이 된 막둥이!

새로운 곳에 적응하느라 힘든 경험도 있었지만

지금은 정말 즐겁게 가고 또 다른 새로운 환경에 적응 하는 것도

용기 내서 잘 하고 있다.

 

곤충 유치원의 내부 구조를 들여다 보면서

자신이 다니는 어린이집과 비교해 보며 재미있어 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시작하는 친구들을 응원하는 책이다.

밝은 분위기로 긍정적인 모습을 표현해서 좋은 것 같다.

어린 친구들은 부모와 떨어지는 것이 무척이나 힘들다.

그런 친구들이 어떻게 두려움을 극복하고

부모님, 선생님, 친구들이 어떻게 도움을 주는지

적응 과정이 없어서 살짝 아쉽긴 하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r*********y 2022.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근두근 곤충유치원
"두근두근 곤충유치원" 내용보기
신학기 3월에 만나는 두근두근 곤충유치원 그림책입니다. 따끈한 신간도서인데요. 표지부터 알록달록 하며 여러 곤충들을 만날 생각에 기대가 되는 책이더라구요.     여기는 곤충유치원. 유치원 내부를 살펴보는 재미가 있어요. 화장실은 어디있나? 여기는 뭐 하는 곳이지? 아이랑 유추하면서 책 내부를 살펴 보았습니다. 환영합니다~. 친구들을 맞이해 주는 선생님들. 유치원 처음
"두근두근 곤충유치원" 내용보기

신학기 3월에 만나는 두근두근 곤충유치원 그림책입니다. 따끈한 신간도서인데요. 표지부터 알록달록 하며 여러 곤충들을 만날 생각에 기대가 되는 책이더라구요.

 


 

여기는 곤충유치원. 유치원 내부를 살펴보는 재미가 있어요. 화장실은 어디있나? 여기는 뭐 하는 곳이지? 아이랑 유추하면서 책 내부를 살펴 보았습니다.

환영합니다~. 친구들을 맞이해 주는 선생님들. 유치원 처음 가는 아이들은 두렵기도 하고 낯설기도 하고 설레이기도 한 복잡미묘한 감정들을 가지고 있죠. 코로나로 가정보육 하다가 이제는 기관에 보내야 싶은데 다시 기관 생활을 할 우리 아이가 참 공감하겠더라구요.

거미반 막내 꼬미는 위험한 물건과 장소를 배워요. 빗물 홈통을 보고 아이가 이게 뭔지? 신기해 하더라구요. 

유치원에서 음악을 배우는 모습도 볼 수 있어요. 곤충 친구들의 종류가 다양하다보니 책을 넘길때 마다 더 재미나더라구요.

수세기를 하고 있는 무당벌레들인데요. 점으로 수세기를 한다는 표현이 참신하면서도 귀엽더라구요.

민달팽이. 벼룩, 노린재, 사슴벌레등 다양한 곤충들에 대해 알 수 있는 두근두근 곤충 유치원.

곤충을 좋아하거나 유치원에 새로 가는 친구들에게 넘나 딱인 그림책입니다. 그림이 정말 사랑스럽고 귀여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s******3 2022.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근두근 곤충 유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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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희 아이는 원에 가기 싫다는 얘기를 종종 하더라고요. 가기 싫을 수 있다면서 왜그런지 물어보면 이제 7살이라 그런지 친구들이 이유긴하는데 거쳐가는 시기라 생각하고 기다려주고 있어요. 이런 것도 다 원에 적응을 잘하고 별문제가 없어서라고 생각이 들고 다시 처음 적응 할때처럼 재미나게 원생활을 시작했으면 해서 곤충 유치원 책을 읽어보게 됐어요. 빽빽한 풀숲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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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희 아이는 원에 가기 싫다는 얘기를 종종 하더라고요. 가기 싫을 수 있다면서 왜그런지 물어보면 이제 7살이라 그런지 친구들이 이유긴하는데 거쳐가는 시기라 생각하고 기다려주고 있어요. 이런 것도 다 원에 적응을 잘하고 별문제가 없어서라고 생각이 들고 다시 처음 적응 할때처럼 재미나게 원생활을 시작했으면 해서 곤충 유치원 책을 읽어보게 됐어요.



빽빽한 풀숲 사이에 작은 유치원이 숨어있는데 곤충들이 다니는 작은 유치원이예요. 첫 등원날이라 그런지 다들 긴장반 설렘반으로 등원을 하고 있어요. 엄마 곤충들 중엔 걱정스런 표정인분도 있고 잘다녀오라고 응원해주고 있어요. 첫날이라 선생님이 출석을 부르는데 기다리는 아이들 표정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기분이 안좋은 아이들도 있고

 


거미는 안전하게 다니는 법, 베짱이는 음악회에서 배울 노래를 배우고, 무당벌레는 수세기를 배워요. 무당벌레 등껍질의 검은 점으로 수세기를 하다니 재미있어요. 점심시간엔 개미들이 식판을 날라다주고 맛있게 밥을 먹어요. 곤충들마다 밥이 다르고 흘리는 곤충도있고 우리 아이도 원에선 이렇게 정신없이 밥을 먹겠죠.

 


원에 배우러도 가지만 재미있게 노는게 빠질수가 없잖아요. 곤충 유치원 친구들도 실외에서 같이 놀아요. 말썽꾸러기, 장난꾸러기 친구들까지 신나게 같이 놀아요. 저희 아이도 이시간을 제일 좋아하면서도 친구들과 다툼이 생기고 그러더라고요. 그래도 집에 있으면 심심한지 원에 가고 싶다고해요. 아이들은 그림책을 통해 즐거운 곤충친구들이 원에서 잘 지내는 모습을 보곤 원에 대한 긍정적 생각으로 가서 잘 적응할 거라 생각하기에 미취학 아이들에겐 곤충 유치원 그림책을 같이 보면 원생활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토토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j****3 2022.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근두근 곤충 유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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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이 되면 새로운 시작으로 설렘과 걱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을 것 같은데요. 예전에는 저의 새로운 출발에 걱정과 설렘을 가지고 있었다면. 이제는 아이들의 새로운 시작에 걱정과 설렘을 가지곤 합니다. 오늘 만날 책은 두근두근 곤충 유치원이라는 책이랍니다. 유치원에 처음 간 아이들의 유치원에 대한 생각은 어떨까요? 감정이입하며 책을 펴 봅니다.   책을 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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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이 되면 새로운 시작으로 설렘과 걱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을 것 같은데요.

예전에는 저의 새로운 출발에 걱정과 설렘을 가지고 있었다면. 이제는 아이들의 새로운 시작에 걱정과 설렘을 가지곤 합니다.

오늘 만날 책은 두근두근 곤충 유치원이라는 책이랍니다.

유치원에 처음 간 아이들의 유치원에 대한 생각은 어떨까요?

감정이입하며 책을 펴 봅니다.


 

책을 열면 곤충 유치원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소개됩니다.

곤충에 따라 나눠져 있는 반들, 체육실 급식실, 음악실, 화장실 유치원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표현해 줬어요.

아이가 처음 유치원에 가게 될 때. 입학 전 아이와 함께 유치원 근처로 산책을 갔던 적이 있었어요. 이곳이 네가 다니게 될 유치원이야. 텃밭이 있네~ 예쁜 꽃과 나무도 있네. 또 뭐가 보이니? 하며 유치원 외관을 함께 이야기했었거든요.

이 책을 봤을 때 유치원을 입학할 친구가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 생각처럼 유치원은 어떤 곳인지 첫 페이지에서 잘 설명해 줬어요.


 

새로운 시작 곤충 친구들은 유치원으로 향합니다.


 

호박벌 선생님은 유치원에 새로 온 친구들의 이름을 부르고요.


 

곤충들은 유치원의 다양한 장소에서 즐겁고 재미있게 수업을 받아요.


 

유치원에 처음 온 친구도 유치원은 내일 또 오고 싶어 하는 곳이라고 하네요^^

 

<책을 읽고 나서>

새로운 시작으로 걱정과 설렘을 갖게 되는 3월이에요.

새로운 장소, 새로운 선생님,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게 되면서 겪게 되는 유치원 생활을 곤충 친구들을 주인공으로 엮은 책이네요.

맨 처음 유치원의 공간을 한눈에 표현해서 유치원에 대해 소개하고 친밀하게 느낄 수 있게 하는 부분이 맘에 들었어요.

저도 아이들이 처음 유치원에 갔을 때 입학 전 미리 산책도 하고 유치원 외부 시설에 대해 이야기도 하고, 내부에는 어떤 특별실이 있는지 이야기하면서 아이에게 유치원에 대한 기대감과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려고 했었거든요.

이 책의 처음에 이러한 소개를 한 작가의 의도도 독자에게 유치원을 소개하고, 기대감과 긍정적 인식을 심어주려고 했던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보게 되네요.

책의 주인공들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곤충들이 등장해서 아이와 책을 읽으며 곤충에 대해 이야기해 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으면 책을 더 즐겁게 즐길 수 있거든요.

유치원의 각 교실, 곤충들이 하는 활동을 보여주면서 유치원 생활이 즐겁다고 소개해 줘서 유치원에 처음 가는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유치원 적응에 힘들어하는 아이에게도 유치원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심어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습니다.^^

w***2 2022.04.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