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2%
  • 리뷰 총점8 8%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9.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종을 넘어 나타나는 애도 감정
"종을 넘어 나타나는 애도 감정" 내용보기
(동물에게도 문화가 있다) 개정판 같다.슬픔의 얼굴은 하나가 아니다.슬픔과 뇌설계가 진화에 의해 긴밀하게 연결되었다는 내용 흥미롭다.슬픔도 자연선택이다.반려동물부터 가축,포유류,조류,파충류,어류까지 진화의 얽힌 슬픔에 대한해설을 잘 풀어주었다.사랑도 진화의 결과물이었고 체온도 진화의 결과물이었으며 슬픔도 진화의 결과물이었다.♡♡깃털달린 유인원ㅡ 표현이 적절하다.
"종을 넘어 나타나는 애도 감정" 내용보기
(동물에게도 문화가 있다) 개정판 같다.

슬픔의 얼굴은 하나가 아니다.

슬픔과 뇌설계가 진화에 의해 긴밀하게 연결되었다는 내용 흥미롭다.

슬픔도 자연선택이다.

반려동물부터 가축,포유류,조류,파충류,어류까지 진화의 얽힌 슬픔에 대한

해설을 잘 풀어주었다.

사랑도 진화의 결과물이었고 체온도 진화의 결과물이었으며 슬픔도 진화의 결과물이었다.♡♡





깃털달린 유인원ㅡ 표현이 적절하다.

P203 고래가 해안으로 떠밀려와 좌초하는 현상이 잠수함의 소나 때문으로 알고있었는데

죽은 가족에 대한 집단 애도일 가능성이 더 크다.

우리의 기대에 얽매이지 않는 새로운 사고와 시각으로 동물의 생동을 바라보아야한다.

세계적 생태학자들은 동물과 인간의 다른점은 이거라고 단정하지만 인간과 

동물은 다른점이 하나도 없다.

유인원과 선사시대 인류의 문화해설도 탁월했다.^%☆☆

초여름에 자미원88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6 2024.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동물은 어떻게 슬퍼하는가
"동물은 어떻게 슬퍼하는가" 내용보기
잘 읽히고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단순히 재미있었다고 하기엔 중간중간 뭉크래지는 부분들이 많이 있었네요. 저자의 조사에 따르면 집에서 흔히 키우는 개나 고양이, 그 외 가축들, 그리고 야생의 동물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죽음을 받아들이고 추모합니다. 실제로 동물의 마음을 알 수 없으니 어디까지나 추측일 뿐이겠지만.. 저게 슬픔이 아니라면 대체 무얼까 싶어집니다. 말이
"동물은 어떻게 슬퍼하는가" 내용보기

잘 읽히고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단순히 재미있었다고 하기엔 중간중간 뭉크래지는 부분들이 많이 있었네요.

저자의 조사에 따르면 집에서 흔히 키우는 개나 고양이, 그 외 가축들, 그리고 야생의 동물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죽음을 받아들이고 추모합니다. 실제로 동물의 마음을 알 수 없으니 어디까지나 추측일 뿐이겠지만.. 저게 슬픔이 아니라면 대체 무얼까 싶어집니다.

말이 통하지 않는 동물도 생명이 있고 인간과 마찬가지로 존엄하게 여기는 무언가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좋은 책이었어요.

s*****i 2022.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동물은 어떻게 슬퍼하는가
"동물은 어떻게 슬퍼하는가" 내용보기
일반적으로 인간을 제외한 동물들이 슬픔을 표현한다는 것은 쉽게 상상이 가지 않는 일이다. 하지만 저자는 다양한 사례와 연구 결과 등을 기반으로 그러한 것이 실제 가능할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고양이, 개, 토끼, 코끼리, 원숭이, 침팬지, 고래, 새 등등의 사례를 들어 동물들이 슬픔이라는 감정을 느낄 수도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동안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동물은 어떻게 슬퍼하는가" 내용보기

일반적으로 인간을 제외한 동물들이 슬픔을 표현한다는 것은 쉽게 상상이 가지 않는 일이다. 하지만 저자는 다양한 사례와 연구 결과 등을 기반으로 그러한 것이 실제 가능할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고양이, 개, 토끼, 코끼리, 원숭이, 침팬지, 고래, 새 등등의 사례를 들어 동물들이 슬픔이라는 감정을 느낄 수도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동안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동물들의 감정에 대해 새롭게 바라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YES마니아 : 로얄 v********o 2022.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동물은 어떻게 슬퍼하는가
"동물은 어떻게 슬퍼하는가" 내용보기
책의 제목 자체가 상당히 흥미를 끌게 된다. 인간을 제외한 다른 동물들에게 슬픔이란 감정이 존재하리라고는 쉽게 생각할 수 없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다양한 동물들의 사례를 객관적인 사실과 증거 등을 제시하며 인간을 제외한 다른 동물들에게도 슬픔과 같은 감정이 존재할 수도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을 완독한 이들은 그동안 무심하고 본능적인 존재로만 여겨졌던 주
"동물은 어떻게 슬퍼하는가" 내용보기

책의 제목 자체가 상당히 흥미를 끌게 된다. 인간을 제외한 다른 동물들에게 슬픔이란 감정이 존재하리라고는 쉽게 생각할 수 없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다양한 동물들의 사례를 객관적인 사실과 증거 등을 제시하며 인간을 제외한 다른 동물들에게도 슬픔과 같은 감정이 존재할 수도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을 완독한 이들은 그동안 무심하고 본능적인 존재로만 여겨졌던 주위의 동물들을 다른 시선으로 보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YES마니아 : 골드 s****m 2022.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동물
"동물" 내용보기
바버라 J. 킹의 「동물은 어떻게 슬퍼하는가」(서해문집, 정아영 역)는 동물의 감정 세계를 섬세하게 탐구하는 인류학적 에세이입니다. 코끼리가 죽은 동료의 뼈를 어루만지며 애도하거나, 고양이가 주인을 잃고 집안을 배회하며 울부짖는 사례를 통해 슬픔이 인간만의 전유물이 아님을 설득력 있게 보여줍니다. 저자는 의인화의 함정을 경계하면서도 과학적 관찰과 일화, 연구를 종합해
"동물" 내용보기
바버라 J. 킹의 「동물은 어떻게 슬퍼하는가」(서해문집, 정아영 역)는 동물의 감정 세계를 섬세하게 탐구하는 인류학적 에세이입니다. 코끼리가 죽은 동료의 뼈를 어루만지며 애도하거나, 고양이가 주인을 잃고 집안을 배회하며 울부짖는 사례를 통해 슬픔이 인간만의 전유물이 아님을 설득력 있게 보여줍니다. 저자는 의인화의 함정을 경계하면서도 과학적 관찰과 일화, 연구를 종합해 '슬픔은 사랑의 반대편'이라는 보편적 진리를 강조하죠. 개·고양이 같은 반려동물부터 침팬지·돌고래·코끼리까지 다양한 종의 애도 행동을 분석하며, 그 차이(예: 코끼리의 장기 추모 vs 원숭이의 단기 반응)를 생물학적·사회적 맥락으로 풀어냅니다. 다만 개별 사례 중심이라 통계적 엄밀함은 다소 부족하지만, 동물 윤리와 공감의 폭을 넓히는 데 탁월합니다. 반려인, 동물복지 활동가, 감정 철학에 관심 있는 독자에게 깊은 공명과 성찰을 주는 감동적 책입니다
k******6 2026.03.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