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는 호르몬을 전공했고, 또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한다. 그래서 이렇게 호르몬과 그림이 융합이 되어 한권의 책이 만들어졌다. 작가는 호르몬을 알면 희로애락의 실마리를 풀 수 있다고 했다. 건강을 증진하고 노화도 늦춘다고 했다. 미술관에서 우리를 호르몬 세계로 초대했다. 엔돌핀, 옥시토신, 세로토닌, 갑상선호르몬, 도파민, 코르티솔, 레닌, 멜라토닌, 성장호르몬, 가바, 인슐린, 에스트로겐, 그렐린과 렙틴, 마이오카인 호르몬이 이야기가 다 그렇듯 .. 음.. 두루뭉실한 설명이긴 한데, 그래도 그림이 주는 느낌과 호르몬이 결합하니.. 작가가 알려주는 그 느낌을 느껴볼 수 있어 좋았다.
|
|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갱년기 되니 호르몬에 더 관심이 가더군요 그래서 평소에 호르몬 관심이 많았느데 이 책 제목이 끌려서 구매했습니다 뭉크의 절규를 호르몬에 근거해서 해석해주니 재미도 있고 머리에 쏙쏙 잘 들어왔습니다 이렇게 기발한 생각을 하다니~ 요즘은 이렇게 다양한 것들을 접목시키는 것이 소비자의 호기심을 끄는 것 같아요 다른 미술그림들과 호르몬과 적용한 것도 잠 재미있고 유익하게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재미있는 책 많이 출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