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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2006년쯤 내가 중학생이던때 아들이 공부좀 했으면 하는 바램을가지신 부모님께서 제목만보고 사주셨던 책이다. 처음엔 워낙 평소에 공부에대한 암묵적인 압박을 많이 가지던 터라 책을 받고 한동안 책장에 박아두고 쳐다도 보지않았다. 얼마후 우연히 책장을 피게되었는데 독서에 익숙하지 않던 내가 시간가는줄 모르고 정신없이 읽어내려간 기억이 있다. 근데 최근 개정판이나온것을보고 즐겁게읽었던 옛기억에 고민없이 주문하게되었다. 저자는 몸이 불편한 어머니와 남동생과 함께지내며 재수에 재수를 거듭해 서울대 법학과에 진학하게된다. 눈에띄는것은 저자가 공부하는 과정이 단지 열악했다는데에있지않고 그 과정에서 악착같이 공부하며 얻게된 많은 생각과 통찰들이 책 에피소드 별로 빠짐없이 담겨있다. 꼭 공부에 한해서만이아니라 생계 유지에도 힘써야했던 상황가운데 몸써 일하는 고된 노동중 얻게된 귀한 통찰들도 담겨있어 지금껏 편한길만을 지나치게 추구해온 내게 다시한번 많은 생각과 성찰을 할수있게 해주었다. 저자의 이런 혹독한 환경속에서 얻게된 깊은 통찰들과 결국 자신이 목표한바를 이룬 성실한 스토리는 스마트폰이 세상의 주를이루고 우리의 일상깊이 녹아든 이 세대에 너무 편리한것만을 지나치게 추구하고있지는 않은지에대해 큰 의문을 제시해준다. 너무 편해서 되려 너무 많은것을 잃어가고있는 현세대에게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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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함 없이 자라는 자녀들에게 간접적으로나마 결핍을 경험하게 해줄 수 있는 책입니다. 제목은 굉장히 자극적이지만 책 내용은 지극히 상식적인듯 하고요. 아이랑 읽기로 약속했는데 끝까지 앍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90년대 학번 부모들에게는 추억돋는 이야기도 많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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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가장 쉽다. 그게 가장 쉬운 길이라는 걸 학생때는 머리로는 알지 몰라도 마음으로는 모른다. 그게 나였다. 직장생활을 하고 돈을 버는 일이 쉽지가 않다. 그냥 혼자서 책보고 공부하는 게 마음편하고 스트레스 안받고 쉬운 일 아니 어찌보면 행복한 일이다. 공부합시다 |
| 어떤 책을 읽다 이 책을 추천해 줘서 구매하게 됬습니다. 잘 읽을게요. 감사합니다.어떤 책을 읽다 이 책을 추천해 줘서 구매하게 됬습니다. 잘 읽을게요. 감사합니다.어떤 책을 읽다 이 책을 추천해 줘서 구매하게 됬습니다. 잘 읽을게요. 감사합니다. |
| 배송 빠르고 , 예스24에서 발행하는 쿠폰발행으로 많은 할인 혜택도 받아보고 책도 상태가 깨끗하고 다 좋습니다. 아주 오래된 책임이 맞지만 이제 구매하여 받아보고 읽어보네요. 뭐 알차게 구성되어 있고, 읽기도 편안니 여러모로 좋고 아이도 다 읽어봤으면 더 좋겠네요. |
| 나의공부하는방법은저분에부하면아무것도아니였네요 불평만한학창시절이였던것같아요 공부하는방법을바꿔볼생각과 공부질하는아이들의공부습관을왜보지못했는지 지금생각하니 그때이책을읽을기회가있었으면어땠을까생각했어요 |
| 어른들의 얘기로만 듣던 장승수를 책을 통해 만날 수 있었다 공부를 통해 인생의 선택지를 다양하게 만들수 있게 되고 그 안에서 본인의 뜻을 펼칠 기회가 많아짐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었다. 험하게 힘자랑하며 사는게 멋져보일거라누 잘못된 인식을 갖는 중고등학생들에게 강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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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유명해서 예전에 읽어봤던거 같았는데 아니었네요. 수험생은 아니지만 공부를 제대로 한다는게 어떤 건지 어떤 마음가짐인지 다시한번 되새겨봅니다. 서울대 쌍둥이 선생님이 추천해 주신 책이라 보게 되었는데, 우리 아이들도 꼭 읽었으면 합니다. 공부란 주제로 우리가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깨우치게 됩니다. 제가 수험생이었을때 읽었다면 좋았을텐데 아쉬움이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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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중후분에 처음 나와서 베스트셀러가 된 책이었는데 다시 재구해서 샀어요. 내용은 달라진 것 없는데 표지가 조금 더 세련되게 바뀌고 색깔이 조금 달라졌어요. 유튜브에서 장승수 치면 공부가 왜 쉬웁니까? 아직도 어렵습니다라고 답합니다. 20년이 지난 지금 이 책을 읽고 제 자신을 가다듬고 매순간 최선을 다하며 몰입하기를 다짐합니다. 저자는 굉장히 성실하고 의지가 강한 사람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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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때 어머니가 구입해주신 책이다. 본인은 어렸을땐 부모로부터 공부를 강요받는것같은 기분에 고등학교때부터 공부를 손에서 놓아버린 케이스다. 하지만 당시 그런 감정상태에서 이책을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인상깊게 읽었던 책이다. 우리 모두는 항상 무언가 계획한 일들에 실패하였을때 그요인들을 주변환경이나 타인에게서 찾곤한다. 하지만 이책의 저자는 일반사람이라면 회피하고 도망치고 남탓했을 상황에서 포기하지 않고 공부해서 서울대를 들어가고 후에 사법고시를 통과하여 변호사가 되었으며 대학시절엔 복싱대회에 나가 우승까지 했던걸로 안다… 그런 포기하지않고 도전하는 마음에대하여 굉장히 존경스러웠고 많은 도전을 받게 되었다. 공부뿐 아니라 일상의 여러 딜레마에빠져 지친 이들에게 일독을 추천하는 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