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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피늄 3권 (완결) 리뷰입니다. 3권에서는 전생의 비밀이 완전히 풀리게 됩니다. 뫄뫄가 뫄뫄겠지~하고 생각한건 얼추 맞았네요. 작가님이 계속 힌트를 주기도 했구요. 남주인공이 워낙 능력이 좋아서 불안하진 않았어요. 생각해보면 이렇게까지 휘둘렸어야됐나 싶기도하구요. 작품이 전체적으로 스피드있게 진행되어서 지루한 느낌없이 시원시원했네요. 적당히 판타지스러운느낌의 현대물이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반달반지 작가님의 델피늄 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수수께끼 같고 비밀스러운 남주에 대한 설명이 조금 부족해서 이해하기 쉬운 작품은 아니었습니다. 여주도 성격이 고구마 같아서 답답하기 그지 없었는데 그래도 설정 같은 것은 취향이어서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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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판타지만 봤었는데, 이번 책은 현대물이어서 특이하다 생각했는데, 판타지 성격을 보이는 현대물이었어요. 전편들에서 나왔던 전생의 일들이 이번 편에서 다 잘 마무리가 되고 주인공들은 행복하고 평화롭게 살게됩니다. 여전히 남주는 여주를 지켜주고 있고 행복하니 좋네요. 그녀 앞에 한 남자가 구원처럼 나타난다.분명 처음 보았는데도 그의 눈빛엔 그녀를 향한 집착과 굶주림이 노골적으로 드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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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화희...여자이름같은...헤깔...민수아 ...계속 죽음이 눈앞에 와있는...뭘해도 죽음이 시시각각 다가오는 여자. 한때 공부도 잘해 대기업에 다니던 수아는 대형간판이 눈앞에 떨어지는...죽음에 대한 트라우마로 모든 위험이 없는 요양원에서 생활하고 근무하는데...죽음의 위기가 오면 나타나는 한남자로 인해 모든게 바뀌게되는... 현대물 회귀라니 쌈박하네 ㅋ 모든걸 기억하는 남자와 뒤죽박죽 기억나는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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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반지님의 <델피늄> 3권 완결편 리뷰입니다.
남주는 모든걸 기억함에도 불구하고 여주에게 전생의 일을 이야기해주지않은건 미움받을 용기가없어서 였는데...알고보니 전생의 여주도 이미 몇몇부분 오해했던거 뭐 다알고있었고....그걸 알리지못하고 죽어서그렇지....ㅎㅎ..그게한이되서 계속 환생해왔지만 악역덕에 이루어지지못하고있다가 드디어...이루어지게됨...ㅠㅠ....여주가 환생하면서 그래두 많이성장했단 느낌이 들었음..(성장하는데 환생까지필요하다니) 악역의 서사라던가 남주의 탄생비화라던가 그런부분이 조금씩 나오는데 꽤 흥미로웠음...좀더 풀어줬으면 어땠을까싶은데 너무풀면 피폐함이 강해져서 적당한가?싶음. 읽으면서 19금아닌게 이렇게아쉬울수가.....남주 능글능글하고 참좋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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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반지 작가님을 좋아해서 신간이 뜨자마자 한권씩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확실히 작가님이 필력이 있으셔서 가독성이 높고 술술 읽히는 점이 좋더라구요. 솔직히 전작보다는 재미가 덜한 듯했는데 취향 차이인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일러스트표지를 안 좋아해서 표지를 안보려고 노력했네요. 각자의 머릿속에 책을 읽으면서 연상되는 이미지가 구현되어 나타나는 게 더 좋더라구요. 암튼 남주의 초현실적인 능력에 대한 과거와 전생에 얽힌 이야기가 다 개봉되고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되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