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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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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라이트노벨류와 좀 차별점이 느껴지는 라이트노벨 같아요 특히 주석이 다른 소설류에 비해 상당히 많이 달려있는거같은데 번역하신분의 정성이 느껴지더라구요 번역도 깔끔하구요 그리고 내용은 딱히 아쉬운 부분없이 잔잔하지만 천천히 진행되는게 참 힐링되는 느낌이라 일상류 라이트노벨을 좋아하시면 취향에 잘 맞을거같아요주인공 성격도 나름 현실적이라 막나가지않아서 좋은
"재밌어요" 내용보기
다른 라이트노벨류와 좀 차별점이 느껴지는 라이트노벨 같아요 특히 주석이 다른 소설류에 비해 상당히 많이 달려있는거같은데 번역하신분의 정성이 느껴지더라구요 번역도 깔끔하구요
그리고 내용은 딱히 아쉬운 부분없이 잔잔하지만 천천히 진행되는게 참 힐링되는 느낌이라 일상류 라이트노벨을 좋아하시면 취향에 잘 맞을거같아요
주인공 성격도 나름 현실적이라 막나가지않아서 좋은거같아요
m********1 2023.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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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도보 7분 1DK. 여대생, 여고생 포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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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회사원인 타나가와 하루후미는 의도치 않은 사건으로 인해서 소꿉친구이자 여대생인 시오리를 집에 들이면서 거기서 발생한 또 다른 알 수 없는 오해로인해서 이번에는 여고생인 아야노까지 집에 들이게 되고 마는데 그렇게 시작되는 그녀들과의 기묘한 동거생활은 하루후미에게는 너무나도 자극적으로 그를 옥죄어오는데 과연 그들에게 어떠한 일이 벌어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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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회사원인 타나가와 하루후미는 의도치 않은 사건으로 인해서 소꿉친구이자 여대생인 시오리를 집에 들이면서 거기서 발생한 또 다른 알 수 없는 오해로인해서 이번에는 여고생인 아야노까지 집에 들이게 되고 마는데 그렇게 시작되는 그녀들과의 기묘한 동거생활은 하루후미에게는 너무나도 자극적으로 그를 옥죄어오는데 과연 그들에게 어떠한 일이 벌어질 것인가?

YES마니아 : 골드 e**4 2023.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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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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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신작인 역도 보 7분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이런 유해 작품을 좋아해서 그런지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있게 되었습니다 신작이라고 전개도 그렇고 상당히 깔끔합니다 과연 다음 건에서는 어떤 새로운 희로윈이 들어올까요 개인적으로는 일러스트도 상당히 마음에 들어갔고 어서 빨리 다음 권을 보고 싶게 만드는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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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신작인 역도 보 7분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이런 유해 작품을 좋아해서 그런지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있게 되었습니다 신작이라고 전개도 그렇고 상당히 깔끔합니다 과연 다음 건에서는 어떤 새로운 희로윈이 들어올까요 개인적으로는 일러스트도 상당히 마음에 들어갔고 어서 빨리 다음 권을 보고 싶게 만드는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d********2 2022.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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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과 「우연」으로 시작한 세 사람의 행복한 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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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도보 7분 1DK. 여대생, 여고생 포함. 1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도서 구매 동기-> 이 책을 구매하게 된 동기는 그다지 큰 것이 아니였습니다. 표지 일러스트가 예쁘고, 소개 시놉시스가 매력적이라고 느껴져 장바구니에 담아두기만 하다가 구매를 하게 됐습니다.? 도서 소개->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1DK(일본 집의 형태 중 하나 입니다)에서 여대생, 여고생, 회사원. 이 세 명이 만
"「착각」과 「우연」으로 시작한 세 사람의 행복한 동거" 내용보기
역 도보 7분 1DK. 여대생, 여고생 포함. 1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 도서 구매 동기
-> 이 책을 구매하게 된 동기는 그다지 큰 것이 아니였습니다. 표지 일러스트가 예쁘고, 소개 시놉시스가 매력적이라고 느껴져 장바구니에 담아두기만 하다가 구매를 하게 됐습니다.

? 도서 소개
->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1DK(일본 집의 형태 중 하나 입니다)에서 여대생, 여고생, 회사원. 이 세 명이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주로 하고 있습니다. 일상과 더불어 로맨스의 분위기도 풍기고 있습니다.

? 등장인물
-> 주요 인물로는 다섯 명 정도가 등장합니다. 1DK의 주인 하루후미, 여대생 시오리, 여고생 아야노, 직장 동료 마리아, 직장 후배 타케바야시. 모두 특성을 하나 이상씩 지닌 매력적인 인물입니다. 등장인물간의 관계와 대사를 보며 자주 웃었네요.

? 줄거리
-> 리뷰 제목에도 적어놨지만 '착각'과 '우연'이 겹쳐 세 사람의 동거가 시작됩니다. 어머니로부터 한 아이가 집을 구할 때까지만 맡아달라는 부탁을 받은 하루후미. 그리고 그 아이가 하루후미의 집에 오는 날은 전화를 받은 시점으로 바로 다음날. 하루후미는 어머니에게 진 빚을 갚는다는 마음으로 부탁을 수락합니다.

그리고 다음날이 되고, 여느 때처럼 퇴근을 하던 하루후미는 그동안의 업무 피로로 뇌가 정상적인 판단을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고, 역사를 빠져나오던 중 정기권을 떨어뜨립니다. 그리고 그 정기권을 「우연히」 어느 여고생이 주워주면서 이름을 부릅니다. 하루후미는 해당 여고생을 맡아주기로 한 아이라고 「착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당연히 이 아이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죠.

하지만 이미 집에는 맡아주기로 한 아이가 와 있었고 이때 하루후미는 큰 위화감을 느끼며 자신이 착각했다는 걸 깨닫습니다. 그렇다고 이미 데려와버린 여고생을 매몰차게 내쫓을 수 없었던 하루후미는 우연과 착각으로 인한 동거생활을 시작합니다.

해당 줄거리는 도서의 전반부 내용입니다. 이후로도 정석적인 이벤트가 펼쳐지며 세 사람의 관계가 더욱 가까워지고, 달달해지며, 특별해집니다.

? 소감
-> 개인적으로 매우 재밌게 읽었습니다. 궁금증을 유발하는 프롤로그, 흡입력 있는 전반부. 그리고 각종 이벤트를 거치며 읽는 즐거움과 뒷내용을 궁금하게 하는 필력. 이런 요소들이 합쳐지며 책의 매력을 극대화 해줬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등장인물들이 모두 매력적이라 더욱 끌린 부분도 있습니다. 소심하면서도 가끔 터뜨려주는 시오리, 높은 텐션과 여고생 특유의 성격을 지녀 에너지가 되는 아야노 등. 이런 인물들이 모여 이 작품의 매력을 더 끌어올리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어렵지 않게 술술 읽히니 책 읽기를 어려워하시는 분도 쉽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권이 기대됩니다.
YES마니아 : 로얄 k********3 2022.0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