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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자의 약혼녀 5권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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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씨북스 출판사에서 출간 된 윤슬, 이흰 작가님의 로맨스 판타지 소설 [ 황태자의 약혼녀 ] 를 읽고 쓰는 개인적인 짧은 리뷰입니다. 이는 단권이 아닌 전권 혹은 1권 이상의 권수를 읽고 쓰는 리뷰이기에 해당권과는 소설의 분위기나 설명이 다를수도 있습니다. 더불어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과 감상이기에 감상이나 느낌이 개인차에 따라 다를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타 플랫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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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씨북스 출판사에서 출간 된 윤슬, 이흰 작가님의 로맨스 판타지 소설 [ 황태자의 약혼녀 ] 를 읽고 쓰는 개인적인 짧은 리뷰입니다. 이는 단권이 아닌 전권 혹은 1권 이상의 권수를 읽고 쓰는 리뷰이기에 해당권과는 소설의 분위기나 설명이 다를수도 있습니다. 더불어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과 감상이기에 감상이나 느낌이 개인차에 따라 다를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타 플랫폼에서 런칭한 웹툰을 보고 스토리도 흥미롭고 여주가 너무나 사랑스러워 소설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웹툰과 마찬가지로 여주가 사랑스러워 푹 빠져서 읽었습니다. 남주의 감정변화와 관계성도 좋고 다른 캐릭터들과의 합도 좋아서 읽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좋은 작품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u******7 2023.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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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이흰님의 황태자의 약혼녀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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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는 너무 수동적인 여주가 조금 답답한감이 없지 않았는데 갈수록 여주의 자존감도 올라가고 당당해져서 좋았습니다.그런데 막판 가짜 약혼녀인게 들켰을때 남주 가족들 다 너무 비호감이었네요.특히 황후와 공주…자애롭고 친절하게 나오다가 아티가 가짜인걸 아는순간 변명한번 안들어보고 막무가내로 여주만 몰아치는 장면에서 이게 뭔가 싶었습니다.잘못은 황태자가 다했는데~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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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는 너무 수동적인 여주가 조금 답답한감이 없지 않았는데 갈수록 여주의 자존감도 올라가고 당당해져서 좋았습니다.
그런데 막판 가짜 약혼녀인게 들켰을때 남주 가족들 다 너무 비호감이었네요.
특히 황후와 공주…
자애롭고 친절하게 나오다가 아티가 가짜인걸 아는순간 변명한번 안들어보고 막무가내로 여주만 몰아치는 장면에서 이게 뭔가 싶었습니다.
잘못은 황태자가 다했는데~살고자 황태자 말을 따른죄밖에 없는 여주한테 대역죄인인듯 대하는게 좀 보기 그랬던것 같네요.
거기에 황태자도 때만 쓰는 초딩같은 느낌이...ㅠㅠ
그나마 오비에도가 가족들이 있어서 다행이었던듯요~
초반 늘어지는 부분을 조금 줄이고 재상과의 궁정암투 부분을 더 부각 시켜 이야기 위주로 더 분량을 배정했더라면 더 재밌지 않았을까 싶었습니다.
m****6 2023.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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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자의 약혼녀 5권 (완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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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 화가 풀리고 그만한 애 없다 싶으니 다시 아티를 불러들이고 싶은데 이게 웬일, 오비에도 가에서 자신의 여식이 부족한 점이 많아 파혼을 청해버린다. 더군다나 지금 오비에도 가에선 처벌받은 이들, 아티, 테르니, 에센, 마담 루시까지 모두모두 모여 있어서 릴리궁에서 지내는 거랑 별다른 차이도 없다. 아드리안만 왕따 느낌;;; (아드리안은 매번 오비에도 가에서 쫓겨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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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 화가 풀리고 그만한 애 없다 싶으니 다시 아티를 불러들이고 싶은데

이게 웬일,

오비에도 가에서 자신의 여식이 부족한 점이 많아 파혼을 청해버린다.

더군다나 지금 오비에도 가에선 처벌받은 이들, 아티, 테르니, 에센, 마담 루시까지 모두모두 모여 있어서 릴리궁에서 지내는 거랑 별다른 차이도 없다.

아드리안만 왕따 느낌;;; (아드리안은 매번 오비에도 가에서 쫓겨나고. ㅜㅜ)

결국엔 참지 못하고 몰래 담을 넘어 아티를 만난 아드리안은 아티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고 그 답례로 아티에게도 고백을 받는다.

마리에와 황후의 사과까지 받고난 후 아티는 다시 릴리궁으로 돌아오게 되고 이젠 진짜 약혼녀가 되나 했지만 행복한 순간도 잠시,

네빌 후작은 장인 위르겐(=헬머아저씨)를 이용해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 한다.

그리고 장인 위르겐 복귀 파티가 네빌 후작의 집에서 열릴 때, 후작은 아티의 큰 비밀을 터트려 버린다.

하지만 그 때문에 자신의 치부까지 드러나게 되고, 황태자 아드리안의 사전조사와 네빌 후작 장자 미카엘의 도움으로 네빌 후작가는 폭삭 망한다.

이제 아드리안과 아티의 행복한 결혼+신혼이야기가 펼쳐지는데..

어떻게 된 게 신혼여행까지 이런...

아티 인기가 너무 좋아도 이건 좀 오바다.

특히 테르니... 너무 애같고 아티나 아드리안에 대한 배려는 눈꼽만큼도 없어서 미워질 정도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알만큼 아는 사람들이 너무하기도 하지.

그래도 뭐, 다들 행복하다니까...

 

l*******y 2022.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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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자의 약혼녀 5권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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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은 많이 나쁘고 천상천하 유아독존이 남주가 우연히 엮이게 된 여주를 처음에는 살해협박도 하면서 가짜 약혼녀로 옆에 두는데요. 그렇게 가짜 약혼으로 관계를 유지하며 주변을 속이다가 결국에는 들통나지만 서로 정말로 좋아하게 되서 결국에는 둘이 잘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전형적인 전개인데 재미있게 쓰셔서 잘 봤습니다. 초반에는 억지로 끌려다니는 여주가 많이 불쌍하고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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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은 많이 나쁘고 천상천하 유아독존이 남주가 우연히 엮이게 된 여주를 처음에는 살해협박도 하면서 가짜 약혼녀로 옆에 두는데요. 그렇게 가짜 약혼으로 관계를 유지하며 주변을 속이다가 결국에는 들통나지만 서로 정말로 좋아하게 되서 결국에는 둘이 잘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전형적인 전개인데 재미있게 쓰셔서 잘 봤습니다. 초반에는 억지로 끌려다니는 여주가 많이 불쌍하고 협박해대는 남주가 참 별로였는데 점점 내용이 전개되면서 서로의 매력을 보여줘서 나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중간에 참 만나기 싫은 유형의 악녀가 있었는데 진짜 남의 말 안 듣는 애라 종이로 보는 인물임에도 열받았습니다. 여주에게 나름의 비밀도 있고 흥미진진했던 작품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r*********6 2023.04.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