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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씨북스 출판사에서 출간 된 윤슬, 이흰 작가님의 로맨스 판타지 소설 [ 황태자의 약혼녀 ] 를 읽고 쓰는 개인적인 짧은 리뷰입니다. 이는 단권이 아닌 전권 혹은 1권 이상의 권수를 읽고 쓰는 리뷰이기에 해당권과는 소설의 분위기나 설명이 다를수도 있습니다. 더불어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과 감상이기에 감상이나 느낌이 개인차에 따라 다를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타 플랫폼에서 런칭한 웹툰을 보고 스토리도 흥미롭고 여주가 너무나 사랑스러워 소설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웹툰과 마찬가지로 여주가 사랑스러워 푹 빠져서 읽었습니다. 남주의 감정변화와 관계성도 좋고 다른 캐릭터들과의 합도 좋아서 읽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좋은 작품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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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개 황궁시녀였던 비올라는 우연히 황태자인 아드리안의 비밀을 알게되고 죽을 위기에 처한 그녀는 황태자의 약혼녀대타로 일을 하게됩니다. 그저 평범한 시녀였던 여주가 황후가 자신을 억지로 결혼을 시키는것에 질린 황태자가 자신의 호위기사인 에센에게 여장을 시켜서 악횬녀 행세를 했다는것을 우연히 알게되고 그 비밀을 감추기 위해서 남주가 원하는것을 들어줄 수밖에 없는 상황에 처하게된 여주를 보고 안타까웠습니다. 처음에는 서로의 목적을 위해서 함께 하게되었지만 함께 여러가지 일들을 겪어나가면서 서로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게된 그들을 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되어갈지 그리고 그들이 어떤 사랑을 하게될지 그리고 어떻게 위기를 벗어나갈지 기대를 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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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궁의 시녀였다가 심부름간 황태자궁에서 듣지말아야할 비밀을 듣게 된 비올라 빌바오라. 황태자에게 죽임당할 위기에 엉뚱하게도 황태자의 대타 약혼녀가 되어 버렸다. 황후가 재상의 고명딸 가브리엘 네벨과 황태자의 결혼을 추진하자 가브리엘을 싫어하는 황태자가 자신의 기사인 에센에게 여장을 시켜 가짜 약혼녀를 만들었는데 에센이 갑자기 사라져 버린것. 그 상황에서 약혼녀가 남자이고 도망쳤다는 비밀을 듣게된 비올라가 그 자리에서 급하게 에센의 대타가 되어 버린것이다. 황태자 아드리안의 최측근인 테르니 아기라 오비에도 백작의 여동생 아티엔느 셰빌 라바트 오비에도가 되어 대타 약혼녀로 황후생일연회에 참석해야되는게 미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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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은 많이 나쁘고 천상천하 유아독존이 남주가 우연히 엮이게 된 여주를 처음에는 살해협박도 하면서 가짜 약혼녀로 옆에 두는데요. 그렇게 가짜 약혼으로 관계를 유지하며 주변을 속이다가 결국에는 들통나지만 서로 정말로 좋아하게 되서 결국에는 둘이 잘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전형적인 전개인데 재미있게 쓰셔서 잘 봤습니다. 초반에는 억지로 끌려다니는 여주가 많이 불쌍하고 협박해대는 남주가 참 별로였는데 점점 내용이 전개되면서 서로의 매력을 보여줘서 나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중간에 참 만나기 싫은 유형의 악녀가 있었는데 진짜 남의 말 안 듣는 애라 종이로 보는 인물임에도 열받았습니다. 여주에게 나름의 비밀도 있고 흥미진진했던 작품이었습니다. |
| 윤슬 이흰 작가님의 황태자의 약혼녀 1권 리뷰입니다. 워낙에 유명한 작가님이라 신간 추천작품으로 뜬 것을 보고 바로 구매했어요. 타사이트 후기를 찾아보니 리뷰 평점이 무척 좋기도 해서 기대를 많이 하고 읽어보았습니다 읽어보니 무난하게 재미있어요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게 적당한 작품 이라고 생각합니다 별 갈등이나 거슬리는 면 없이 술술 잘 읽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