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을 보내고 보니 50은 정말 금방 올 것 같습니다. 제목 처럼 오늘이 당신에게 가장 젊은 날을 살아가는 요즘. 50이 되어도 행복하기 위해 손이 간 책입니다.
저자가 <20대가 하지 않으면 안 될 50가지 ><30대가 하지 않으면 안 될 50가지>등 다수를 집필한 나카타니 아키히로 입니다.
요새 수채화 그림이 자꾸 눈에 보이고 어릴적 수업시간에 물감으로 그릴 때 빼고는 해본적이 없어 시도가 안되는지 이 글을 보니 당장 수채화책이나 유투브 검새해서 해봐야 하겠습니다!!
40대에도 위선이 생기니 주의하고 기억해야겠습니다.
와 일찍자는 것을 포인트로 설명한 것이 무척 유쾌하고 의미있게 와 닿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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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오늘이 당신에게 가장 젊은 날입니다. 나카타니 아키히로 지음, 이선희 옮김 인생 후반전, 후회 없는 삶을 위한 힌트 후회없이, 미련 없이, 망설임 없이 가볍고,유쾌하며, 평화롭게 일상을 해워나가는 60가지 기술 중고등학교를 다닐때 어른들이 우리를 보며 아!! 이쁠때다. 좋을때다 이런말을 들으면 그 의미가 뭔지 몰랐다. 몸이 삐끄덕거린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서 부터 내가 나이가 들었구나 이제 인생 후반전에 들어섰구나 앞으로는 어떻게 살아야할지 생각이 많아지기도 했다.
50 오늘이 당신에게 가장 젊은 날입니다. 라는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중년 이후에 들어서는 사람들에게 앞으로 어떻게 삶을 꾸려나갈 것인지에 대한 힌트를 주는 책이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아픈곳들이 하나둘씩 늘어나고 나는 시간이 없어서 안돼 나는 몸이 아파서 안돼 내 나이에 이런걸 어떻게 해? 라는 부정적인 생각보다도 귀찮아도 건강하지 않아도 나이가 들었어도 괘념치 말고 앞으로의 인생을 즐기라는 것이다.
나도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했던 게으름의 목소리를 무시하고 그동안 하고 싶었던 일을 용기내서 도전해 봐야겠다는 용기를 얻었다. 코로나19가 언제 끝날까?’라고 생각하며 한숨을 내쉬면 불안해진다. 반면에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었다!’라고 생각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가슴 설레고 두근거리게 된다. 사람은 누구나 새롭게 살고 싶지만 한 걸음 내디딜 용기가 없어서 우물쭈물하고 있는 것뿐이다. 한편한편 짧게 끊어져있는 이야기 뒤에 이렇게 요점정리가 되어있다. 시간이 없으면 이렇게 요약본만 읽어봐도 좋을것 같다. 따뜻한 창가에서 차 한자를 마시며 위로와 용기를 주는 이런 책을 읽고 있으면 행복해지는 기분이 들겠지 40,50대 분들 삶이 무료하고 심심하시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고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보셨으면 좋겠다. 중간 중간 고리타분한 말들이 섞여있어서 지루하기도 했지만 작가가 사람들에게 전하는 메세지는 하루라도 젊을때 망설이지 말고 하고 싶은것들을 맘껏 하며 경험해 보라는 것이었다. 40대 후반 인생의 후반전에 들어가는 이 시점에 활짝 피어나기전 꽃봉오리를 보는것처럼 아이들이 예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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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오늘이 당신에게 가장 젊은 날입니다. -나비의 활주로- 인생 후반전, 후회 없는 삶을 위한 힌트
나이 50!!무엇을 해야하는 나이일까요 지금까지 어떻게 지냈는지 잘지내왔는지 앞으로는 어떻게 지낼건지 이전 같으면 인생 후반이라고들 했지만 지금은 황금기 라도 해도 좋을 나이.... 맞는거죠? 새로운 나를 찾고 더욱 성장할수 있는 시기라고 믿고 행복한 앞으로의 삶을 위해 50부터 무조건 행복해지를 바라는 맘에 책장을 넘겨 봅니다.
. . 정말 다늙어서 일까요 그래서 포기해야 할까요 포기라는 순간 늙는게 아닐까요
50대를 가장 젊게 사는 방법이 바로 나잇값도 못한다고 생각할수 있는 일을 해보는 거라구요!! 용감하게! 말이죠.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일을 바로 시작해 보아야 겠어요 지금까지 살아온 삶을 돌아보고 일일이 따지기보다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지금을 젊게 즐기며 사는것 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는걸 다시 느끼게 되었어요
여긴 어디야? 머하는 곳이지? 했던... 누구한테 물어보아야하나.. 어떨땐 나랑 상관없어.. 궁금한것도 없이 지나처버리구요 지금까지 한번도 들어가 본적이 없는곳 들어가보기는 조금의 용기가 필요한 일이더라구요 첨에는요. 그리고 생소한 물건들 보며 어떻게 쓰는건지 물어보는것도 부끄러울때가 있었지요 그러지말고 새로운것에 도전하는 것이 바로 나를 젊게 하고 행복해지는 길이라는걸 하나씩 배워 봅니다.
순식간에 늙어버립니다.
50대의 인생은 다릅니다. 나이에 맞지 않는 일이나 자기답지 않은 일을 하면 새로운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왜 지금까지 이런 일을 하지 않았을까?' 라고 탄식할 만큼 제2의 인생이 시작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이제 부터 제2의 인생을 즐겨 보아야 겠어요 유쾌한 인생 후반전을 개대해봅니다. 후회 없이, 미련 없이, 망설임 없이 이책을 선택하길 잘했어!!! 오늘도 카페에 책들고 나갑니다. 여기 카페엔 멋진 대학생들이 많이 오더라구요 ^^ 학생들 틈에서 나도 함께 책보며 새로운 하루를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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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열심히 앞만 보고 달려온 어느 시점에 나이의 숫자가 50이 되었을 때 현재 자신의 위치가 경제적, 사회적으로 어떻게 보내고 있느냐에 따라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진지하고도 유쾌한 고민을 하고 있는 전국의 50대 분들에게 지침서와도 같은 책으로서 앞으로 살아갈 희망과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법에 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책이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현재 자신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50이라는 나이가 되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막연한 걱정을 하고 있는 전국의 남녀 50대 부분들에게 단순한 고민으로 끝내지 말고 스스로의 생각과 행동이 바뀌었을 때 비로소 후회하지 않고 한발 앞서 나가는 발전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해주고, 어느새 은퇴라는 현실적인 고민속에서 고민만 하고 끝내느냐 고민보다는 Go를 외칠 수 있는 긍정적인 사고로서 주변사람들에게 좋은 인상과 에너지를 전달해줄 수 있는 후회없이, 미련없이, 망설임없이 가볍고, 유쾌하며, 평화롭게 일상을 채워나갈 수 있는 징검다리와도 같은 사람이 되어 하루 하루를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데 있답니다.
20대가 되어 사회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면서 앞만 보고 달려온 시간이 어느덧 서른 살이 되고 평생의 반려자를 만나서 알콩달콩 살다보니 아이가 커가는 맛에 자신은 나이듬을 잊어버리고 어느새 40대가 되면 몸이 먼저 '당신 40대야 조심해 건강챙겨!'라는 신호를 보내기 시작하면서 뒤늦게서야 비로소 건강을 챙겨보려고 하지만 막상 지칠대로 지치고 몸이 하나둘씩 망가져 가는 시점에 이른 40대 후반 큰병치레 안하는 것만 해도 다행인 나이이지만 어떤 직장을 다니느냐에 따라서 은퇴시점의 기준이 다르지만 대부분의 직장들이 짧은 정년을 맞이하고 있는 현시점에서 다들 미래에 대한 특히 노후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면서 50대가 되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 고민에 빠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어쩌면 아직 마주하지 않은 누군가에게는 벌써 닥친 미래 또는 현실의 나이 50대에 보냄에 있어 하루 하루를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는 긍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준다는 점에서 이 책은 그 의미가 남다르고 인생의 후반전을 시작하는 50대에 후회없는 삼을 위한 메시지와 힌트를 심어주어 의미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곁에 두고 오래도록 읽으면서 참고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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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에도 행복 찾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표현이 떠오른다.
받아들일 건 받아들이고,
다양하고 새로운 체험을 시도하고,
그 체험의 양을 늘리고,
자기 긍정을 높이고,
나 자신과 싸워 나가고...
이 모든 것을 알고 실천해야 하루하루의 삶이 행복하고 의미있게 될 것이다.
아직도 마음은 20대.
어느새 시간이 흘러 딱! 50!
이 책을 보면서 무한 긍정의 힘을 갖게 되었다.
일본인 작가라 가끔 우리 문화와 잘 안 맞는 부분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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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어른이 됐으면 좋겠다. 시간이 왜 이리 안 가는 걸까 생각하며 시간을 보냈던 나의 10대. 자신감으로 똘똘 무장해 겁날 게 없었던 20대 내가 본격적으로 시간이 너무 빠르게 흐른다고 느꼈던 건 30이 되면서부터 인 것 같다. 30대에 진입하면서 내 나이가 올해 몇인지 세지 않았다. 만 나이도 헷갈리고 누가 물어보면 그냥 태어난 연도를 말하는 게 더 편했다. 나보다 10년 아래 신입생들이 입사를 하기 시작하면서 정말 내가 나이 들게 보이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그때 그런 생각을 했듯이. 나이가 든다는 것이 이렇게 서글프다. 더군다나 내가 젊었을 당시 나보다 10살 20살 윗사람에 대해 생각했던 것들을 떠올리면 더욱 그렇다. 20대 초년생 때 30살 복학생을 보며 우와.. 저 선배는 나이가 정말 많구나라고 생각했고 ( 그 선배도 실제로 그렇게 행동했다) 10살 차이가 마치 부모님과 나의 갭처럼 느껴졌었다. 40이 되고 보니 오십이 된다는 것은 내가 20살에 느꼈던 10년 후보다는 멀게 느껴지지 않는다. 서른이 되고 사십이 얼마나 빨리 오는지 생각해 보면 오십도 곧일 거 같다. 책은 내가 이제껏 읽었던 그 어느 자기개발서 보다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고 있다. 지금 당장 그만두고 못해봤던걸 해라 이런 식의 앞뒤 재지 않는 젊은 패기의 글들보다는 여기저기 얽히고 섥힐게 많은 책임질게 많은 50대들에게 하는 진솔한 이야기들이 많다. 아무래도 우울한 50대, 대한민국 50대 중 지금이 가장 행복하다 말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책에서는 이런 어두운 터널 같은 50대의 생활을 어떻게 조금이라도 즐겁게 보낼 수 있을지에 대해서 설명한다.
50대들을 괴롭히는 심리 상태는 무엇일까. 작가는 남과의 비교로 인해 오는 나의 불행을 꼽는다. 이 나이 먹도록 내가 고작 이룬 것이 이건가. 나와 시작이 같았던 누구는 이런 삶을 살고 있는데. 이런 차를 타고 다니는데. 남과 비교하는 습관을 가장 일 순위로 버려야 한다고 작가는 말한다. 두 번째로 반복적으로 나오고 있는 부분은, 당장 실행하는 것이다. 나의 책임감 때문에, 현실적인 장벽 때문에 망설이고 있는 것들을 당장 실행해서 새로 시작하는 설렘과 두근거림을 느껴라이다. 50대는 실패를 두려워하는 나이기 때문에 무언가를 도전하는 거 자체에 거부반응이 있다. 엄청 큰 욕심을 부리지 말고, 작은 것 하나라도 일단 시작하며 배우는 기쁨을 다시 한번 만끽 하라고 권하고 있다.
회사를 어떻게 아름답게 마무리를 할지에 대해서도 소개하는 부분이 인상적이다. 삼십 대만 하더라도 쭉쭉 오르던 연봉이 사십 돼가 되니 동결이 되고.. 50대가 되니 깎이는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회사가 나를 아직까지 써주는 것에 대해 생각을 해봐야 한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나가서 나의 가치를 알아주는 곳을 찾겠다 하면 그렇게 하면 되지만 그럴 자신이 없다면 감사한 마음으로 다녀야 한다는 현실적인 조언을 해준다. 사회생활을 마무리하는 나이, 인간관계의 정점에 있고 정리가 되는 나이,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것을 아는 나이, 앞으로 남은 반평생을 무엇을 하며 살지 고민하는 나이, 하루하루 떨어져가는 체력을 정신력으로 극복해야 하는 나이. 책을 통해서 50대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 것인지 조금은 알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다. 어떻게든 나에게 오게 될 50대를 두근 거림과 벅찬 감정으로 즐겁게 맞이할 준비를 해야겠다.
*출판사가 도서를 제공하여 읽고 작성한 솔직한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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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를 위한 행복 처방전~! 인생후반전, 후회 없는 삶을 위한 힌트
50세에는 자신을 둘러싼 많은 것들이 변화하고, 이런 여러 가지 변화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50세를 인생의 전환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50세는 새로운 인생관을 찾아야 할 때인거죠,, 하지만 100세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이기에, 정말 100세까지 산다고 치면 50세는 겨우 반환점에 해당합니다. 인생 100년 시대, 노후 50년. 무려 50년이나 남은 인생 후반전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50이라는 나이는 인생전반전을 정리하고 다시 인생후반전을 시작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 시기를 충실하게 산다면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다다랐을 때, 참 유익한 삶이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번 책을 통해 나는 과연 어떤 50대를 맞이하고 싶은지 생각해보면 좋을 듯 하네요~
이번에 만난 [50 오늘이 당신에게 가장 젊은 날입니다] 책에서는 후회 없이, 미련 없이, 망설임 없이 가볍고, 유쾌하며, 평화롭게 일상을 채워나가는 60가지 기술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나카타니 아키히로 저자는 50이 사실 그 어느 시기보다 불안할 수도, 쓸쓸할 수도 있고, 허탈할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볼 만하다'라고 긍정할 때 그 어떤 시기보다 여유롭고 마음껏 즐길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50이 되려면 한 6년 정도 남았는데, 그 때의 나는 어떤 모습일까? 궁금해집니다. 저자는 50대라면 지금 자신에게 주어진 인생을 마음껏 즐기며 살아야 한다고 하는데, 전 아직 50전인데도 인생을 제대로 즐기면서 살고 있지 않아서 속상하네요 ㅜ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더 젊게, 조금이라도 더 즐겁게 살아갈 수 있을지 고민해봐야겠네요.
<50대를 가장 젊게 사는 방법> 인생의 내리막길이 찾아온다면 최대한 긍정적으로 받아들입니다.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는 장소에 가봅니다. 자신보다 나이 어린 사람을 존경하는 마음을 가져봅니다.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듣는 사람이 되어봅니다. 지나치게 자제만 하지 말고 속마음을 말합니다. 지금까지의 나약한 자신을 인정하고 이를 극복합니다.
오십 이후를 준비하는 지혜들로 가득차 있는 이번 책.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즐겁게 만들기를 원한다면 이번 책을 읽어보세요. 철학자 세네카는 '잘 활용하는 법만 알면 나이듦은 온통 즐거움으로 가득한 새로운 세계'라고 말했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오십 이후의 시간을 좀 더 지혜롭게 되찾아보면 어떨까요~
더 발전하고자 하는 의욕은 계속 남겨두어야겠지만, 불필요한 경쟁심에서 벗어나 다른 사람보단 나를 위해서 살아가는 인생관으로 바꿔야할 시기, 바로 멋진 50 이후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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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오늘이 당신에게 가장 젊은 날입니다' by 나카타니 아키히로
100세 시대인 요즘, 50대는 젊은 세대에 속합니다. 그러나 사회적 분위기는 은퇴를 하고 인생 제 2막을 준비하라고 하지요. 바쁘게 달려온 인생 속에서 잠시 쉬었다가는 시기인 동시에 인생에서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될 수도 있는 50대입니다. 어떻게 하면 지혜롭게 남은 50년을 잘 살아 갈 수 있을까요? '50 오늘이 당신에게 가장 젊은 날입니다'에 저자는 '그동안 힘들고 어려웠던 일도 많았지만 그래도 아직 살아볼 만하지'라고, 자신의 삶을 밝게 바라보라고 말합니다. 이처럼 책에는 후회없이, 미련 없이, 망설임 없이, 가볍고, 유쾌하며, 평화롭게 일상을 채워나가는 60가지 기술이 담겨있습니다.
저자 나카타니 아키히로는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으며 와세다 대학교 문학부 연극과에서 영화사를 전공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한 후에는 일본 광고업계 양대 산맥의 하나로 불리는 하쿠호도에서 8년간 광고기획자로 일했는데, 광고기획자로 각광받던 1984년에는 광고계의 유수한 상인 ACC상을 휩쓸었습니다. 1991년에 독립하여 주식회사 나카타니 아키히로 사무소를 설립하여, 인생론과 비지니스서, 연애 에세이, 소설까지 수많은 롱셀러와 베스트셀러를 내고 있습니다. 현재 나카타니 학교를 만들어 일본 전국에서 활발히 강연활동을 진행 중입니다.
저자는 책을 통해 50대에는 체험을 많이 해보라고 강조하는데 저도 이 부분에 공감하고 동의합니다. 나이가 들면 안정적인 것을 추구하고 변화를 두려워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삶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지려면 가슴이 뛰고 설레는 일을 해야하는데 안정적인 삶에서는 그런 감정을 느끼기가 쉽지 않지 않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취미 갖기도 좋은 방법이지만 책에서 소개하는 것처럼 익숙하지 않는 길로 가보기, 새로운 가게나 식당 가보기와 같은 일상 속에서 쉽게 도전해볼 수 있는 체험부터 시도해보면 좋겠습니다. 사소한 체험일지라도 시도한다는 것 자체가 큰 용기가 필요하며 이 체험이 삶에 활기를 불어 넣어 또 다른 시도를 하게 하는 힘이 되어줄거라 믿습니다.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고, 그 끝에는 새로운 시작이 있다', '아는 만큼 보인다' 저는 이 두 가지 진리가 이 책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저자는 책을 통해 인생 2막을 시작하는 50대에도 새로운 경험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끊임없이 시도하고 도전하라고 이야기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경험들이 삶을 더욱 유쾌하고 윤택하게 만들어주며 하루하루가 행복할 것입니다. 책 제목 '50 오늘이 당신에게 가장 젊은 날입니다'처럼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이니 나이가 들어감을 아쉬워하지 말고 하루라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나 자신을 격려하며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삶을 어떻게 즐겨야 할지 모르는 50대, 50대를 맞이하기 불안한 40대, 영원히 젊게 지내고 싶은 60대... 모두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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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세술의 달인 나카타니 아키히로가 소개하는 50대를 위한 행복 처방전 50대는 남은 인생의 장거리 주자임을 아는 적기입니다. 인생의 내리막길이 찾아온다면 최대한 긍정적으로 받아들입니다. 인생을 즐기는 사람은 우연한 상황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인생을 즐기지 못하는 사람은 우연히 벌어진 상황을 싫어합니다. 이미 정해진 일정을 좋아합니다.
어떤 분야든 직접 참여하지 않으면 진정한 재미를 알 수 없습니다. 인생을 즐기지 못하는 50대는 깊이보다 눈에 보이는 크기에 집착합니다. 하지만 인생의 진정한 즐거움은 크기가 아니라 깊이에 있습니다. 크기에 집착하면 가슴이 두근거리지 않지만, 깊이에 집착한 순간 가슴이 두근거리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깊이는 간단한 체험이 아니라 어려운 체험에 있습니다.
돈이 없거나 시간이 없다는 말은 결국 배우고 싶은 마음이 그것밖에 되지 않는다는 증거일뿐입니다. 집이 멀어서 배울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은 집에서 가까운 학원에도 가지 않습니다. 돈이 없어서 배울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에게 조금 깎아주면 배울 건가요? 라고 물어보면 갑자기 다른 핑계를 대기도 합니다. 실제로 가장 열심히 배우는 사람은 가장 바쁘고 가장 집이 먼 사람입니다. 그러는 편이 배우려는 의지가 강해지는 것입니다.
자기긍정감이 가장 높이 올라가는 것은 아무도 보지 않은 상황에서 좋은 일을 했을 때입니다. 좋은 일을 하면 자기긍정감이 하늘 높이 솟구칩니다. 또한 아무도 보지 않은 것 같아도 신은 확실하게 보고 있으므로, 어딘가에서 행운이라는 형태로 돌아오게 됩니다.
50대는 자기자신과 싸워야합니다. 지금까지 나약했던 자신을 어떻게 극복해나갈지 싸워야하는 것입니다. 50대는 아직도 많이 남아있는 삶을 향해 나아가는 중입니다. 자신이 나약하다는 사실 받아들이고 자신을 즐겁게 극복하면서 이후의 있는 삶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 50대가 해야 할입니다. 50이라는 나이는 인생전반전을 정리하고 다시 인생후반전을 시작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삶을 어떻게 즐겨야 할지 모르는 50대, 50대를 맞이하기 불안한 40대, 영원히 젊게 지내고 싶은 60대를 위한 책으로 추천합니다. 본서평은 도서만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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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나카타니 아키히로는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으며 와세다 대학교 문학부 연극과에서 영화사를 전공했다. 작가와 광고기획자로 일하면서 강연을 많이 했다. 800권 정도의 책을 쓰면서 삶의 방향을 찾는 이들에게 지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일을 하고 있다. 30대는 적과, 40대는 아군과, 50대는 자신과 싸우는 시기라고 한다. 친구들은 10대나 20대가 됐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만날 때마다 한다. 난 그때로 돌아가기 싫다. 건강 상식이 없어서 건강이 나빠지고 다시 투병 생활을 할 걸 생각하면 끔찍하다. 또 성공에 대해서 집착하고 엄청난 경쟁의식을 가지고 또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면 또 끔찍하다.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잘 몰라 책을 또 엄청 봐야 한다고 생각하면 너무 힘들 것 같다. 다시 하나님을 깊이 만나려고 엄청난 노력을 다시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돌아가고 싶지 않다. 지금은 삶이 단순해졌다. 자기 계발서를 그렇게 많이 읽었지만 다 소용없고 그냥 성경 말씀대로만 살면 성공적인 삶이라는 걸 알았다. 그래도 읽고 싶은 책은 아직도 너무 많다. 내가 모르는게 너무 많기 때문이다. 내주변에서 결혼이나 커리어를 가장 성공한 사람들을 생각해봤다. 우선 결혼부터 생각해보면 20대에 결혼한 사람들이 가장 결혼을 못했다. 30대도 아니고 40대도 아니고 50대 언니들이 가장 결혼을 잘했다. 사람들은 빨리 결혼해야지 결혼을 잘한다고 하는데 나한테는 해당이 안 된다. 요즘엔 언니들하고 연락을 잘 못하지만 멀리서 얘기는 듣는다. 친한 언니도 의사랑 썸타는 얘기를 해주는데 난 지금 뭐하고 있지라는 생각이 든다. 요즘 사이버로 많이 만나다고 하지만 난 그런 건 아무 소용이 없다고 생각한다. 진실한 만남이 아니다. 내 나이가 결혼할 나이인데 사이버로 하는 건 안될 것 같다. 사이버 강아지는 못 키울 것 같아. 강아지 너가 현실에 안 나오니까 우린 이별하는거야. 전부 다 거짓이구말이야,, 언니들처럼 제대로 된 만남과 진실한 사랑을 만나려면 다시 잘 준비해야 하는 것 같다. 나이 많다고 괴롭히지 않고 멋지게 고백하는 사람을 언니들은 만났다고 했다. 나도 그런 사람을 달라고 하나님한테 기도해야겠다. 나의 앞으로의 인생의 모토는 건강장수행복이다.
지금까지 오직 앞만 보고 달려온 단거리 주자였다면 50대에는 장거리 주자가 되어야 한다고 한다. 인생을 즐기는 사람은 우연한 상황을 좋아한다. 하지만 인생을 즐기지 못하는 사람은 우연히 벌어진 상황을 싫어한다. 이미 정해진 일정을 좋아하는 것이다. 예기치 못한 상황은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인생을 즐기고 조금이라도 젊게 살기 위해서는 인생에 대해 공격적인 자세가 필요하다고 했다. 결과에 집착하지 않으면서 체험을 많이 쌓아야 한다. 멀리서 바라만 보지 말고 직접 참여해야 한다. 간단한 쪽보다 어려운 쪽을 선택하는 사람은 호기심이 강한 사람이다. 크기에 집착하면 가슴이 두근거리지 않지만 깊이에 집착한 순간 가슴이 두근거리기 시작한다고 한다. 깊이는 간단한 체험이 아니라 어려운 체험에 있다. 이왕 하는 거라면 어려운 체험을 선택해야 한다. 보고 싶은 공연이 있다면 너무 고민하지 말고 보러 가라고 한다. 난 엄마때문에 공연을 그나마 많이 보러 갔던 것 같다. 친한 언니도 어디 가자고 많이 제안을 하는데 난 집순이라서 잘 안나간다. 언니는 남편감을 하나님이 집으로 택배로 보내주지 않는다고 했다. 언니 주변의 사람들을 만나러 가야 한다고 했다.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어떻게든 하겠다라고 선언한다. 조금이라도 빨리 체험의 양을 늘린다. 중요한 것은 실제 나이가 아니라 정신적인 나이다. 나잇값도 못한다는 말을 듣는 일이 인생을 즐겁게 만들어주는 일이다. 책으로 낼 수 있을 만큼 체험을 해보라고 한다. 결과에 상관없이 지금 즐길 수 있는 일부터 시작한다. 기차에서 우연히 옆자리에 앉거나 파티에서 얼굴을 마주쳐도 상대가 먼저 말을 걸었을 때만 대답하고 자신이 먼저 말하려고 하지 않으면 안된다. 춘천에 갈 때 요즘에는 전철을 타지만 옛날에는 기차를 탔다. 기차를 탔는데 옆에 정말 잘생긴 남자가 앉았다. 그 남자가 내가 좋아하는 오레오 과자를 주면서 많은 얘기를 했다. 춘천에 거의 다 왔을 때 연락처를 알려 달라고 했다. 난 알려줄 수 없다고 했다. 내 친구는 같은 비행기를 탄 남자랑 얘기를 하다가 결혼까지 했다고 왜 연락처를 안 알려줬냐고 했다. 누구에게나 먼저 스스럼없이 이름을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마음의 장벽이 없는 사람이다. 난 아빠가 사기를 당하는 걸 너무 많이 봐서 못 믿겠다.
실수하고 나면 이를 인정하고 밝게 행동한다.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하는 사람은 남은 인생을 즐겁게 살 수 없다. 뭔가를 배운다는 생각으로 살아야 한다. 상하관계나 장점, 단점을 찾으면 진정한 만남을 가질 수 없다. 나이가 어떻게 되냐, 무슨 일하냐, 직책이 뭐냐라고 묻는 사람들은 상대에게 한눈에 반할 수도 없고 누구에게도 쉽게 친해지거나 사랑받을 수 없다. 예술 작품과의 만남도, 친구와의 만남도 없어지게 된다. 즐거운 인생이 아름다운 색을 더하는 것과 같은 새로운 만남이 없어지는 것이다. 미술관에서 그림을 보고 그림이 좋다고 감탄하는 것은 한눈에 반한다는 것이다. 사람이나 물건에 한눈에 반할만큼의 감성을 되살려본다. 나도 음악을 들을 때 바로 좋다고 생각하고 몇 번을 듣는다. 그게 한눈에 반하는 거였구나,, 복수보다는 은혜를 베푸는 삶을 살아야 한다. 자기 긍정감이 가장 높이 올라가는 것은 아무도 보지 않은 상황에서 좋은 일을 했을 때이다. 돈에 관해 가장 큰 스트레스는 자신이 손해 본 구체적인 금액이 아니라 손해 본 느낌이라는 심리적인 요인이다. 일단 결과를 너무 생각하지 말고 노력부터 해본다. 실력과 권력이 균형을 취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실력보다 권력이 높든지 실력보다 권력이 낮든지 둘 중 하나이다. 자신의 현재 권력(직위)과 실력(공부, 지식, 경험)의 균형을 냉정히 판단해서 항상 권력을 뛰어넘는 실력을 갖추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공부하고 끊임없이 경험을 쌓아야 한다. 즐거운 삶을 위해 파벌에 속하지 않아야 한다. 보수가 적더라도 보람 있는 일을 해야 한다. 연설이나 말은 짧게 끝낸다.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듣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옷은 그 사람의 마음을 나타낸다. 그 자리의 성격이나 취지에 맞게 입는 것이 상대에 대한 예의이자 자기자신을 존중하는 마음도 높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바쁜 사람의 시간을 빼앗지 않도록 배려한다.
파티나 세미나에 참석하면 앞줄에 앉아야 한다. 서로 맞지 않는 사람들을 한자리에 부르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강요하지 않는다. 품위가 몸에 배게 만들어야 한다. 귀찮다라는 감정에서 벗어나 즐거운 경험이란 마음으로 즐겨본다. 이 세상에 행복해지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다. 살아가면서 행운도 거머쥐고 싶어 한다. 행복은 행운을 바라는 일이고 아직 행운에 도착하지 않은 것이다. 결과가 행운이고 도중의 과정이 행복이다. 행복해지고 싶다면 많은 것을 체험해야 한다. 결과가 좋아서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다. 어떤 일을 해보기로 마음먹은 순간, 행복은 이미 시작된 것이다. 책을 기다릴 때 가장 즐거운 것은 어떤 책을 볼지 선택하는 시간이다. 가장 즐거운 때는 도달점이 아니라 과정이다. 여행도 마찬가지다. 목적지를 향해 출발한 순간 이미 집으로 돌아올 때의 쓸쓸함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 외국 여행에서 가장 설레고 가장 가슴 들뜨는 것은 여권을 받을 때라고 한다. 여행가는 날짜는 아직 한참 남았는데 여권을 받는 순간 마치 여행을 간 것처럼 두근거리는 가슴을 주체할 수 없다고 한다. 행복의 절정은 도달점의 상당히 앞쪽에 있다는 증거이다. 체험, 즉 행복과 결과는 같은 곳에 있는 게 아니라 한참 떨어져서 있는 것이다. 두근거리는 체험을 늘려서 행복하게 산다. 생생한 체험을 통해 이야깃거리를 늘린다. 배우고 싶은 것은 지금 당장 시작한다. 멘탈을 강하게 만들어야 한다. 작은 일에도 화내는 사람은 사랑받지 못해서 엉뚱한 곳에서 분노를 터트리면 안 된다. 지나치게 자제만 하지 말고 속마음을 말한다. 무언가가 끝난다면 최대한 미련을 두지 말아야 한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영화도 보면서 즐거움을 가진다. 지금까지의 나약한 자신을 인정하고 이를 극복한다. 저자의 책은 삽화도 많고 요약도 간단하게 잘되어 있어서 보기가 정말 편하다. 나이가 들어도 유쾌하고 즐겁게 잘 지낼 수 있는 방법을 60가지나 알려줘서 나중에 적용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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