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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들의 감성이나 섬세한 심리 묘사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누구나 즐겁게 읽을 수 있는 학원물
"인물들의 감성이나 섬세한 심리 묘사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누구나 즐겁게 읽을 수 있는 학원물" 내용보기
주인공 타이라를 중심으로 그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이나 주변 인물들의 생각이나 그들에 대한 생각을 작가특유의 관점으로 풀어 쓴 학원물로 중학생을 주인공으로 삼고 있지만 초 중학생의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들이기 때문에 10대뿐 아니라 20대에게도 충분히 받아들여질 수 있는 작품이다. 이야기의 내용이나 전개도 재미있다. 서로를 짝사랑하는 타이라와 히나키 그
"인물들의 감성이나 섬세한 심리 묘사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누구나 즐겁게 읽을 수 있는 학원물" 내용보기
주인공 타이라를 중심으로 그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이나 주변 인물들의 생각이나 그들에 대한 생각을 작가특유의 관점으로 풀어 쓴 학원물로 중학생을 주인공으로 삼고 있지만 초 중학생의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들이기 때문에 10대뿐 아니라 20대에게도 충분히 받아들여질 수 있는 작품이다. 이야기의 내용이나 전개도 재미있다. 서로를 짝사랑하는 타이라와 히나키 그리고 히나키의 둘도 없는 친구이자 같은 사람을 좋아하는 마코토, 역시 타이라를 좋아하는 타카오카(성별:남), 그리고 타이라와 죽음을 같이 할 수 있을 정도로 소중한 소꿉친구인 너무나도 완벽한 캐릭터 만리, 그리고 이 작품의 폭소탄인 바보 삼총사 미시바, 바바, 카스카와 일편단심 마코토를 좋아하는 하나시마다를 비롯하여 에피소드마다 등장하는 수많은 등장인물들이 서로 얽혀서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만들어 내고 있다. 또 단행본이 끝날 때마다 부록으로 들어있는 '나도 주인공'편(4권 이후부터 매권마다 들어있음. 개인적으로 '하나시마다의 서유기'편을 좋아함)은 명작 소설들을 재미있게 패러디하여 독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해 주고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이 작품의 매력은 뛰어난 감성 표현이다. 학생 때 누구나 한 번쯤은 고민해 보았을 갈등들을 일상적으로 그려내며 이러한 일상 생활 속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삶의 의미를 진지하지만 어느 정도 부담 없이 얘기함으로써 보여주는 캐릭터의 나레이션은 독자들에게 많은 의미를 던져주고 있다. 섬세한 감성 표현과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잘 섞여있어 여성 독자뿐 아니라 남성 독자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학원물이다.
d******i 2004.06.2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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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이여- 야망을 가져라
"소년이여- 야망을 가져라" 내용보기
먼 옛날을 돌이켜 보면 나 자신에 대한 엄청한 후회가 몰려온다. 이제 겨우 고등학생이 된 것이 별 말을 다 한다고 말할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나는 과거가 그립고 후회스러워서 되돌리고 싶을 때가 한 두번이 아니었다. 아마 작가도 그런 마음에서 이 보이를 그렸을지도 모르겠다. 뭐, 인간이란 다 후회하기 마련이라지만 이 학창시절의 후회란 정말 만만치 않다. '왜 그렇게 했지?''
"소년이여- 야망을 가져라" 내용보기
먼 옛날을 돌이켜 보면 나 자신에 대한 엄청한 후회가 몰려온다. 이제 겨우 고등학생이 된 것이 별 말을 다 한다고 말할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나는 과거가 그립고 후회스러워서 되돌리고 싶을 때가 한 두번이 아니었다. 아마 작가도 그런 마음에서 이 보이를 그렸을지도 모르겠다. 뭐, 인간이란 다 후회하기 마련이라지만 이 학창시절의 후회란 정말 만만치 않다. '왜 그렇게 했지?''그때 내가 왜 그랬을까?''정말 왜?' 이런 말이 떠오르는 기간들이 모두 내 학창시절이니 말이다. 보이의 주인공들은 이런 후회를 하지 않기 위해서 앞으로 나가고, 또 많은 시련을 겪으면서 성장해간다. 두 소년의 진득하다못해 아름답기까지, 아니 정말 일심동체라는 말이 딱 들어맞을 정도의 우정에 나는 감동했다. 모든 일에 뛰어나면서 뒤따라오는 타이라를 지켜봐주는 만리에 감동했고, 모든 친구들과의 우정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인 타이라에게도 감동했다. 그렇다 이들은 내게 어떤 감동을 자꾸만 안겨주었다. 그렇지만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물으라고 한다면, 타이라와 만리라고는 말하지 못하겠다. 나는 개인적으로 -다들 이해는 못하겠지만- 타이라의 아버지를 좋아하는 편이다. 왜냐고는 묻지 마시길... 내가 제대로 된 커다란 컷에 나와본 적도 없는 타이라의 아버지를 좋아하는 것처럼 아마 이 보이를 읽어본 사람들이 타이라나 만리만을 좋아하는 것은 아닐테다. 왜냐하면 아무리 단역이라지만 그들은 그들의 꿈을 좇고, 나름대로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들 하나하나가 세상의 주인공인 것처럼. 이 보이의 모든 이들을 만나면서부터 나는 이 말을 머릿속에 상기하고 다닌다. 소년이여, 야망을 가져라- 아직 늦지 않은 나에게도, 만년 수험생인 그들에게도 항상 이 말이 뇌리속에 떠나지 말았으면 좋겠다.
k*******n 2001.12.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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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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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입고 다닐 때 읽던 만화를 성인이 되어서 사모으며 다시 읽고 있다.계속 새로운 만화를 접하면서도 기억 속에 강하게 남았던 이유는 무엇일까?굉장히 오래된 만화라 지금 보면 약간 촌스럽기도 하고 작가님 초기의 그림체라 정돈안된 느낌도 있지만내용만큼은 쉽사리 잊혀지지 않는 만화책...중학생들의 고민인데도 성인인 내가 공감이 되는걸 보면 작가가 참으로 섬세하게 스토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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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입고 다닐 때 읽던 만화를 성인이 되어서 사모으며 다시 읽고 있다.

계속 새로운 만화를 접하면서도 기억 속에 강하게 남았던 이유는 무엇일까?

굉장히 오래된 만화라 지금 보면 약간 촌스럽기도 하고 작가님 초기의 그림체라 정돈안된 느낌도 있지만

내용만큼은 쉽사리 잊혀지지 않는 만화책...

중학생들의 고민인데도 성인인 내가 공감이 되는걸 보면 작가가 참으로 섬세하게 스토리를 풀어가는구나, 라고 생각된다.

h******o 2016.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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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핫핫~ 귀여운 것들!!!
"꺄핫핫~ 귀여운 것들!!!" 내용보기
후후후~ 우선 보이를 선택해서 들어오신 분들~~ 반갑습니다^^ 아아...님들 역시 보이를 사시려구 오셨겠죠. 그렇다면 그야말로 탁월한 선택을 하신겁니다~~!!! 보이를 읽으시면요, 귀여운 중학생 녀석들의 성장기를 엿보실수 있구요, 그 감동의 드라마에 포옥~빠지실 거에요^^ 제 나이가 벌써 2*(웃...보안을 위해서...- -Ⅲ)이지만, 그래서 이런 만화를 보는 저를 친구들은 놀려대지
"꺄핫핫~ 귀여운 것들!!!" 내용보기
후후후~ 우선 보이를 선택해서 들어오신 분들~~ 반갑습니다^^ 아아...님들 역시 보이를 사시려구 오셨겠죠. 그렇다면 그야말로 탁월한 선택을 하신겁니다~~!!! 보이를 읽으시면요, 귀여운 중학생 녀석들의 성장기를 엿보실수 있구요, 그 감동의 드라마에 포옥~빠지실 거에요^^ 제 나이가 벌써 2*(웃...보안을 위해서...- -Ⅲ)이지만, 그래서 이런 만화를 보는 저를 친구들은 놀려대지만...... 전 자신있게 보이를 남들에게 추천할수 있어요!!! 보이~정말 잼있는 만화랍니다~ 강추!! 강추!!! 참 그리고 작가 타카코씨의 다른 만화들도 보이 못지 않게 재미있으니 꼬옥 보시길 바래요~~^^
a****u 2000.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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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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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15살의 소년, 소녀가 대거 등장하는 학원물이다. 키가 작아 종종 친구들로부터 여자 아이라고 놀림받는 타이라지만, 누구보다 활달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그는 이 작품의 주인공이다. 작지만 솔직한 성격으로 누구나에게 호감을 주는 타이라는 평범한 생활을 하는 중학생이지만 사랑에 빠지면서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같은 학교에 다니는 내성적인 성격의 이치노
"15년의 흔적" 내용보기
'보이'는 15살의 소년, 소녀가 대거 등장하는 학원물이다. 키가 작아 종종 친구들로부터 여자 아이라고 놀림받는 타이라지만, 누구보다 활달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그는 이 작품의 주인공이다. 작지만 솔직한 성격으로 누구나에게 호감을 주는 타이라는 평범한 생활을 하는 중학생이지만 사랑에 빠지면서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같은 학교에 다니는 내성적인 성격의 이치노세 히나키를 좋아하게 되면서 타이라가 조금 더 성숙해지고 강해지기 위해 노력하기 때문이다. 타이라의 곁에는 어릴적부터 함께 자라온 친구 만리가 있다. 그는 여자들에게 인기가 좋은 호색가(?)지만 타이라에게는 둘도 없는 친구이다. 타이라와 만리는 너무나 잘 아는 사이이기에 짖궂게 굴기도 하지만 서로에게 진심으로 대하는 좋은 친구들이다. 좋아하는 히나키가 키가 큰 남자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듣게된 타이라는 키를 키우기 위해 만리와 함께 농구부에 들어간다. 자라지 않는 키 때문에 어릴때 즐겨하던 농구를 중단했었던 그는 다시 운동을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그를 통해 조금씩 성숙해져 간다.

[인상깊은구절]
히나키, 넌 어떤 타입의 남자를 좋아하니? 마, 마코토. 갑자기 무슨 소리니? 넌 언제나 아무 말도 안하잖아. 그래도 이상형은 있을 거 아니니? 얼굴만은 잘생겨야 한다든지, 강해야 한다든지. 키는 키는 역시 작은 것보단 큰 게 좋겠지? 하지만 넌 작으니까. 152cm던가 152cm이상이면 되겠네? 응, 그래. 난 165cm라 맞는 사람이 없어. 뭐야 여, 타이라. 왜 그렇게 기운이 없니? 난 버리고 가니까 그런 거야. 사과해야 한다는걸 깨달았니? 알았어. 그앤 작은것 보단 큰 쪽이 좋대. 너와 내가 알고 지낸게 몇년인데 그런 거라면 전부 이 만리님께 맡겨!
a****1 2001.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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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캐릭터가 매력적인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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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타이라와 어딘지 어른스러우면서도 심술궂은 속을 알수 없는 친구 만리가 너무나 매력적인 만화이다. 어딘가 우정과 사랑을 넘나드는 그들의 묘한 줄타기를 보는 것이 이 만화의 즐거움인 것 같다. 타이라만 코피를 솟는 다카오카라던가, 다른 조연들도 무척 귀엽다. 그중에서도 타이라는 왠지 어리광부리는 고양이 같은 느낌이랄까? 그래서 만화에서도 남녀를 가리지 않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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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타이라와 어딘지 어른스러우면서도 심술궂은 속을 알수 없는 친구 만리가 너무나 매력적인 만화이다. 어딘가 우정과 사랑을 넘나드는 그들의 묘한 줄타기를 보는 것이 이 만화의 즐거움인 것 같다. 타이라만 코피를 솟는 다카오카라던가, 다른 조연들도 무척 귀엽다. 그중에서도 타이라는 왠지 어리광부리는 고양이 같은 느낌이랄까? 그래서 만화에서도 남녀를 가리지 않고 사랑을 많이 받는 것일까? 참 느린 속도로 책이 나와서 참 애태우는 만화인데, 결론이 정말로 궁금해지는 만화이다. 뒤로 갈수록 뭔가 처음과는 느낌이 어긋나는 것 같은데...그래도 결론이 궁금해서 계속 보게되는 것 같다.
a***a 2000.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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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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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의 주인공들을 주인공으로 한 학원물 만화이다. 귀여운 그림체와 아기자기한 내용으로 인기가 꽤 많은 책으로 예전에 해적판으로 이미 인기를 등에 업은책이다. 갠적으로 빨리 사고 싶지만 완결이 돼야 사지. 주인공이 타이라는 귀여운 외모를 가진 미소년 스탈, 그의 친구인 만리는 타이라와는 전혀다르면서도 멋진 인기남입니다. 전혀 다른 타입의 두사람이지만 우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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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의 주인공들을 주인공으로 한 학원물 만화이다. 귀여운 그림체와 아기자기한 내용으로 인기가 꽤 많은 책으로 예전에 해적판으로 이미 인기를 등에 업은책이다. 갠적으로 빨리 사고 싶지만 완결이 돼야 사지. 주인공이 타이라는 귀여운 외모를 가진 미소년 스탈, 그의 친구인 만리는 타이라와는 전혀다르면서도 멋진 인기남입니다. 전혀 다른 타입의 두사람이지만 우정으로 똘똘 뭉쳤다고나 할까요? 여자주인공들도 멋지고 귀엽고.. 나오는 주인공들만으로도 눈이 즐겁다고나 할까?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단정한 그림체는 아닌거 같다. 눈이 좀 어지럽다고나 할까? 조금 흐트러진듯 하면서 예쁜 그림체가 장점이자 단점이라고나 할까?(그래두 예뻐서 좋다) 예쁜 그림+재미를 가진 만화라서 갠적으로 소장하고픈 책이다.
t****r 2002.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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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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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경쾌한 느낌의 학원물이다. 처음에 제목이 보이라길래 정말 예쁘고 귀여운 미소년같은 보이들이 대거 출연할 거라 기대했었는데... 못생긴 남자, 잘생긴 남자, 여자애들 가리지 않고 모두 나온다. 이 책의 남주인공은 키가 작아 고민이 많은 보이다. 자신의 친구는 키도 크고 멋있는데, 그는 아직도 키가 작고 어떻게 보면 여자같이 보이는 귀여운 얼굴인데 스트레스를 받는다.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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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경쾌한 느낌의 학원물이다. 처음에 제목이 보이라길래 정말 예쁘고 귀여운 미소년같은 보이들이 대거 출연할 거라 기대했었는데... 못생긴 남자, 잘생긴 남자, 여자애들 가리지 않고 모두 나온다. 이 책의 남주인공은 키가 작아 고민이 많은 보이다. 자신의 친구는 키도 크고 멋있는데, 그는 아직도 키가 작고 어떻게 보면 여자같이 보이는 귀여운 얼굴인데 스트레스를 받는다. 키 클려고 농구보에도 들고.... 여러가지 노력하는 모습이 아주 귀여운 보이다. 그 밖에도 같은 반 동기 중 한 소녀를 좋아하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순정인 분위기다. 보이들의 우정...그리고 사랑.....학교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이 아주 즐거웠다. 그들과 같이 생각하고, 생활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었다.
b*******6 2002.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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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소년들이 대거 등장!!!~
"귀여운 소년들이 대거 등장!!!~" 내용보기
귀여운 소년들이 대거 등장 하는 만화작품이다. 이 작품은 여러 만화의 이미지 보다는 주인공들의 성격이 아주 톡톡티는 맛을 볼 수 있는 작품이다. 주인공 타이라와 만리는 이웃집에 사는 사이로....어려서 부터 사귄 친구다. 작은 키에 언제나 자존심이 하늘을 찌르는 타이리는 귀여운 소년으로 많은 친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사람이다. 하지만 농구를 좋아하는 데 그만 키가 작은 이
"귀여운 소년들이 대거 등장!!!~" 내용보기
귀여운 소년들이 대거 등장 하는 만화작품이다. 이 작품은 여러 만화의 이미지 보다는 주인공들의 성격이 아주 톡톡티는 맛을 볼 수 있는 작품이다. 주인공 타이라와 만리는 이웃집에 사는 사이로....어려서 부터 사귄 친구다. 작은 키에 언제나 자존심이 하늘을 찌르는 타이리는 귀여운 소년으로 많은 친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사람이다. 하지만 농구를 좋아하는 데 그만 키가 작은 이유로 그만둔다. 그러다 고등학교에 와서 농구를 다시 하게 된다. 친구인 만리는 어려서 어머니의 영향으로 여장을 하면서 크게 되는데 그런 만리는 이제는 너무 남자다워 지세 된다. 그러면서 자신의 영역을 만들어가는 반면에 타이리는 언제나 아이같은 생각을 하게 되는데...그런 아이들의 이야기가 너무나 재미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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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것이 사랑스런....
"읽는것이 사랑스런...." 내용보기
난 만화 [보이]를 너무나 좋아한다.-주인공인 '타이라'와 '만리'를 사랑하고 그들의 우정을 사랑한다. [보이]는일본 만화특유의 잔잔한 일상생활 속에서 약간의 감동과 또 약간의 즐거움이 묻어나는 만화다. 일상의 흐름과 어우러져 과거와 현재가 오가며 심리를 그려가고 있으며, 순수한 사랑이야기와 가족의 소중함과 학교 문제를 어떻게 보면 조금은 생각해볼 수 있는 이야기라 하겠다
"읽는것이 사랑스런...." 내용보기
난 만화 [보이]를 너무나 좋아한다.-주인공인 '타이라'와 '만리'를 사랑하고 그들의 우정을 사랑한다. [보이]는일본 만화특유의 잔잔한 일상생활 속에서 약간의 감동과 또 약간의 즐거움이 묻어나는 만화다. 일상의 흐름과 어우러져 과거와 현재가 오가며 심리를 그려가고 있으며, 순수한 사랑이야기와 가족의 소중함과 학교 문제를 어떻게 보면 조금은 생각해볼 수 있는 이야기라 하겠다. 만화를 무어 그리 심각하게 읽느냐 하겠지만 만화라는 것이 그런것이다. 심심풀이로 그저 읽어도 좋고 조금은 생각하며 읽는 것도 좋은.... 그런 의미에서 (조금은 복잡한 감이 없진 않지만...) [보이]는 내게 있어 읽기 즐거운 책이다. 그리고 많은 사람에게 전해주고 싶다. 아직은 연재 중이지만 말이다.
2***n 2000.04.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