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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6권에서는 하나코 군이 사라진 상황에서 네네와 코우가 그를 되찾기 위한 단서를 찾아 나섭니다. 두 사람은 코우의 집안과 관련된 괴소문 속 저택이자, 과거 아마네(하나코)의 흔적이 남아있는 '붉은 집'에 발을 들이게 됩니다. 기괴하고 위험한 환각이 일어나는 그곳에서 네네와 코우는 뜻밖에도 어릴 적 모습의 아마네와 마주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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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츠카사랑 아마네 아기 때 모습 진짜 미친거 아니에요? 진짜 너무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워요 정말 츠카사가 그런 소원을 빌었을 거라고는 전혀 생각도 못했는데 어떻게 된건지는 다음권에 더 자세히 나올 것 같네요 빨리 다음권을 보러 가야겠어요 |
| 너무 좋아하는 만화책이에요~~ 그림도 너무 이쁘고 캐릭터도 너무 너무 멋져서 좋아해요~~~ 이야기도 잼나고~~ 계속 궁금하게 만들어요~~앞으로의 이야기가 너무 궁금합니다~~ 금방 읽는게 너무 아쉬워요~~ 계속계속 ~보고 또 봅니다~~ |
| 지금 제가 이 리뷰를 작성하고 있는 시간이 오전 3시 56분이거든요. 아주 야심한 시간이죠 소리 지르거나 큰 소리를 내거나 발을 구르거나 그러면 안 돼요. 완전 민폐 예요. 그런데 지방 소년 하나 콕은 16 건아 표지부터 미*죠.그냥 비명 치를 뻔 했죠.아주 그냥 깨물어 깨물어 버릴 뻔 했죠.아 너무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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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박소년 하나코 군 16권 감상 후기 무녀의 핏줄인 아오이를 제물로 바치고 빨간 집의 문을 닫아버리는 하나코 ㅠㅜ 야시로를 살리기 위해서라지만 ㅠㅜㅠ 아오이는 야시로에게 소중한 친구라고 ㅠㅠ 친구 바쳐서 살으라고 하면 살겠냐고 하나코야 제발 ㅠㅠ 맴은 이해하지만 ㅜ 그리고 하나코와 츠카사의 과거 서사가 살짝 풀린다... |
| 이번에 애니를 보고 갑자기 빠져서 지박소년 하나코군 16권을 구매해 읽어보았습니다! 표지에 츠카사가 웃고 있는 게 묘하게 귀여우면서도 소름끼치는 분위기인 점이 작가님 그림의 두드러지는 특징인 것 같네요ㅎㅎ이번 권은 보면 볼수록 야시로의 마인드를 존경하게 되는 화였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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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권은 읽으면서 마음이 좀 복잡해졌어. 하나코군이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계속 생각하게 됐어. 처음엔 나쁜 일처럼 보였는데, 자세히 보면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아. 야시로는 무서웠을 텐데도 꿋꿋해서 멋졌어. 츠카사는 여전히 무섭지만, 왠지 불쌍하다는 생각도 들었어. 이번 권은 단순히 재밌다기보다 마음이 찡한 부분이 많았어. 읽고 나서 나도 ‘선택’이란 게 얼마나 어려운 건지 조금 알게 된 것 같아. |
| 하나코군 보다보면 츠카사가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번편 보고 그래도 옛날엔 아마네를 살리겠다는 생각을 한거 보고 츠카사가 아마네를 진심으로 아낀다는거 알게됬어요 ㅜㅜㅜㅜㅜㅜ 하나코가 살아있을때 많이 아팠다는거 알고 내 가슴 찢어질뻔 ㅜㅜㅜㅜㅜ |
| 아이다 이로 작가님의 지박소년 하나코 군 16권입니다. 이번 표지에 어린 하나코군이 나오는데 참 귀엽지 않나요ㅎㅎ 내용은.. 어째 갈수록 시리어스 해지는거 같아요.. 그림도 예쁘고 스토리 몰입감이 장난 아니에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믿고 보는 지하군! 16권은 정말 다음 권이 절실해지는 것 같아요…아무래도 죽은 친구들(괴이들)을 다루다 보니 그 친구들의 과거에 대해서는 잘 풀리지 않은 점이 꽤 있었다 말이죠?! 특히 주연인 하나코과 츠카사의 과거사가 정말 베일에 쌓여 있었는데 그것에 대한 실마리를 제공해주는 화여서 정말 즐겁게 봤어요!! 다음 스토리를 추측하는 재미도 있더라고요😋 지하군 보기 시작하셨다면 16화까진 읽어보셨으면 하는 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