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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에서는인물들의관계가새로운국면을맞이하며흥미를더한다.밝은장면속에서도어딘가쓸쓸한분위기가느껴져더욱인상적이었다.작화의세밀한표현과감정이담긴장면들이기억에남았고,이후의이야기도궁금해졌다. 츠카사 넘 귀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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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카사 아기된거 진짜 너무 귀엽고 말랑말랑해 ㅠㅠ 약간 내용이 조금씩 더 심화? 되는 기분이라서 뭔가 긴장되면서도 재밌고 그러는듯 ㅠㅠㅠ ㅋㅋㅋㅋ 해피엔딩이면 좋겠다 ㅠㅠ 너무 내가 다 가슴이 다 찢어짐 하.. 제발 걍 둘이 행복하게해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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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가 상당히 늘어났는데도 계속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작품임. 캐릭터마다 가진 매력이 다르고 등장인물들 사이의 관계를 지켜보는 재미도 있음. 무엇보다 그림체가 정말 취향이라 단행본으로 소장하면서 여러 번 펼쳐 보고 싶은 만화책 중 하나임. 표지 디자인도 예뻐서 마음에 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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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박소년 하나코 군』은 아이다 이로 작가의 다크 판타지 만화로, 학원에 떠도는 괴이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여고생 야시로 네네가 화장실의 하나코 소문을 듣고 찾아간 곳에서 소원을 들어주는 남자 유령 하나코를 만나게 됩니다. 이 작품은 단편 시절과 본편의 설정이 조금씩 다른데, 작가 출중한 작화로 주연·조연 대부분이 미형이지만 정작 잘생겼다고 언급된 캐릭터는 많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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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6권에서는 하나코 군이 사라진 상황에서 네네와 코우가 그를 되찾기 위한 단서를 찾아 나섭니다. 두 사람은 코우의 집안과 관련된 괴소문 속 저택이자, 과거 아마네(하나코)의 흔적이 남아있는 '붉은 집'에 발을 들이게 됩니다. 기괴하고 위험한 환각이 일어나는 그곳에서 네네와 코우는 뜻밖에도 어릴 적 모습의 아마네와 마주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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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츠카사랑 아마네 아기 때 모습 진짜 미친거 아니에요? 진짜 너무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워요 정말 츠카사가 그런 소원을 빌었을 거라고는 전혀 생각도 못했는데 어떻게 된건지는 다음권에 더 자세히 나올 것 같네요 빨리 다음권을 보러 가야겠어요 |
| 너무 좋아하는 만화책이에요~~ 그림도 너무 이쁘고 캐릭터도 너무 너무 멋져서 좋아해요~~~ 이야기도 잼나고~~ 계속 궁금하게 만들어요~~앞으로의 이야기가 너무 궁금합니다~~ 금방 읽는게 너무 아쉬워요~~ 계속계속 ~보고 또 봅니다~~ |
| 지금 제가 이 리뷰를 작성하고 있는 시간이 오전 3시 56분이거든요. 아주 야심한 시간이죠 소리 지르거나 큰 소리를 내거나 발을 구르거나 그러면 안 돼요. 완전 민폐 예요. 그런데 지방 소년 하나 콕은 16 건아 표지부터 미*죠.그냥 비명 치를 뻔 했죠.아주 그냥 깨물어 깨물어 버릴 뻔 했죠.아 너무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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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박소년 하나코 군 16권 감상 후기 무녀의 핏줄인 아오이를 제물로 바치고 빨간 집의 문을 닫아버리는 하나코 ㅠㅜ 야시로를 살리기 위해서라지만 ㅠㅜㅠ 아오이는 야시로에게 소중한 친구라고 ㅠㅠ 친구 바쳐서 살으라고 하면 살겠냐고 하나코야 제발 ㅠㅠ 맴은 이해하지만 ㅜ 그리고 하나코와 츠카사의 과거 서사가 살짝 풀린다... |
| 이번에 애니를 보고 갑자기 빠져서 지박소년 하나코군 16권을 구매해 읽어보았습니다! 표지에 츠카사가 웃고 있는 게 묘하게 귀여우면서도 소름끼치는 분위기인 점이 작가님 그림의 두드러지는 특징인 것 같네요ㅎㅎ이번 권은 보면 볼수록 야시로의 마인드를 존경하게 되는 화였던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