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적 교회에 다니다가 지금은 교회를 다니지 않고 있지만 친구의 추천으로 읽어보게 되었어요 부모따라 시작한 신앙생활에 답을 찾지 못하고 신앙생활 속에 드는 의문을 해결하지 못해 하나님과 멀어져 살았는데 이 책을 보니 그때 가졌던 궁금증들이 조금은 해소됩니다 단편 하나하나가 서로 다른 내용이지만 복음을 주제로 하고 있어 공통되는 것 같은 느낌도 드네요 신앙생활 중에 마음이 답답하신분 가볍게 읽어보고 싶은 분들 모두 추천드려요 |
| 기독교 소설이라고 해서 뭔가 거룩한 내용일 줄 알았는데 읽어보니 너무 재밌고 여운이 많이 남네요~ 글이 어렵지 않고 잘 읽혀서 읽기 시작한지 2시간 만에 끝까지 다 읽었어요. 특히 그날 밤과 오네시모와 크리스마스는 읽으면서 여행하는 느낌이 들어 너무 좋았고 할렐루야는 완전 웃기네요~ 기독교 신자가 아니라도 읽을만 해요. 친구에게도 추천해줬어요. 적극 추천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