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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을 위한 밸류업 경영관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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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하면 많은 사업과 관련하여 많은 일들이 부수적으로 따라오게 된다. 대부분 창업자들이 사업 아이템에 집중하여 보지 못하는 것들이 사업이라는 영역에 들어가면서 신경써야 할 것들이 많다는 것이다. 이러한 것들이 비즈니스와는 관계없이 사업을 영위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로서 누락하거나 소홀히 하다보면 과태로와 기타 여러가지 불이익을 받게 되어 매우 중요한 것으로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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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하면 많은 사업과 관련하여 많은 일들이 부수적으로 따라오게 된다. 대부분 창업자들이 사업 아이템에 집중하여 보지 못하는 것들이 사업이라는 영역에 들어가면서 신경써야 할 것들이 많다는 것이다. 이러한 것들이 비즈니스와는 관계없이 사업을 영위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로서 누락하거나 소홀히 하다보면 과태로와 기타 여러가지 불이익을 받게 되어 매우 중요한 것으로 봐야 한다.

 

 

책 ‘스타트업을 위한 밸류업 경영관리 노트’는 스타트업 창업자들이 알아야 할 것들이 잘 설명되어 있다. 따라서 창업을 하면서 사전에 꼼꼼히 체크하기 위한 사항으로 그리고 사업을 영위하면서 꼭 필요한 관련 부가적 사항으로 알아두어야 할 것으로 정리되어 있다.

 

 

먼저 직원의 채용과 근무 관련 사항들이다. 대부분 창업자들이 힘들어 하는 부분이 바로 직원과의 마찰이다. 생각과 달리 직원과 코드가 맞지 않은 경우 사업의 스트레스보다 더 큰 스트레스를 받곤 한다. 또한 계속 변화되고 어려운 근로기준법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경우 고용 관련 이슈가 발생되어 골치 아픈 경험도 할 수 있다. 본 책에서는 근로기준법과 근로계약서 그리고 각종 수당에 대해서 잘 표현되어 있다. 특히 작은 사업체에서는 잘 모를 수 있는 그러나 중요한 부분인 연차 / 주휴 / 야근 등 각종 수당에 대해서 기준과 적용 범위 그리고 꼭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해서 잘 설명되어 있다. 또한 근태 관련 이슈로 인하여 직원을 해고 해야 하는 경우 어떠한 절차에 의해서 해고를 해야 불이익이 없는 지 설명되어 있다. 결국 직원의 고용과 해고 그리고 퇴사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범위를 그때 그때 필요한 시점에 책을 보면서 내용을 이해한다면 직원 관련 이슈는 덜어낼 수 있을 것이다.

 

 

두번째로 스타트업을 하면서 회사가 성장한다면 고민해야 하는 사업의 성장을 어떻게 시킬 것인가에 대한 부분이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을 읽고 많은 부분 기존에 몰랐던 내용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 사이에서 어떠한 사업체로 키워 가야 하는가는 장단점을 분석해서 먼 미래까지 감안된 사업체 운영이 되어야 할 것이다. 사실 처음에는 개인사업자로 시작하여 어느정도 회사가 성장하면 법인사업을 등록하는 시스템을 권하고 있고 실질적으로 초기 작은 사업체일때부터 법인등록으로 부가적으로 발생되는 많은 것들을 예방할 수 있다는 팁이 중요하게 받아들여 졌다.

 

 

창업을 꿈꾸고 실제 창업을 하면서 생각지도 않았던 많은 부수적인 업무들이 있는데 창업을 준비하거나 또는 창업을 하여 운영중이라면 본 책을 통해서 초기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하는 것과 향후 성장을 염두한 기업체의 운영방안을 고민할 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a******m 2022.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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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을 위한 밸류업 경영관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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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아이디어나 기술력을 가지고 창업한 이들이 회사를 안정적 궤도에 올리기까지 숱한 우여곡절을 겪기 마련이다. ‘이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가진 회사라면 절대로 망할 수가 없다’고 단언하던 스타트업 회사들도 어느 순간 몰락의 길을 간다.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회사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데 필요한 시스템, 즉 회계, 노무, 특허, 계약과 법률 등 실무에 밝지 못하다 보니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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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아이디어나 기술력을 가지고 창업한 이들이 회사를 안정적 궤도에 올리기까지 숱한 우여곡절을 겪기 마련이다. ‘이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가진 회사라면 절대로 망할 수가 없다고 단언하던 스타트업 회사들도 어느 순간 몰락의 길을 간다.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회사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데 필요한 시스템, 즉 회계, 노무, 특허, 계약과 법률 등 실무에 밝지 못하다 보니 흑자도산은 물론 각종 법적 분쟁에 휘말리고 결국 올곳이 성장에만 힘을 쏟아야 할 동력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스타트업의 초기 부진과 연결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회계, 노무, 특허, 계약, 법률 분야 전문가들이 최근 창업모델에 가장 필요한 솔루션 개발, 스타트업의 경영관리 및 경영지원 컨설팅, 인큐베이팅 및 엑셀러레이팅, 교육/훈련, 투자유치 네트워킹 등을 돕는 기업을 만들었다. 그 기업이 바로 스타트업 랩이고 이 기업이 이번에 2022년 개정판으로 펴낸 책이 스타트업을 위한 밸류업 경영관리 노트이다.

 

이 책은 회사 운영에 미숙한 스타트업인들의 창업과 관리 및 회사 성장에 대한 다양한 질문들 중 85가지를 엄선해 이에 대한 대답과 대담을 나누는 책이다. 이는 반드시 스타트업 기업이 아니더라도 창업 초기 단계인 회사 경영진들에게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이 아닐까 싶다. 정말 많은 부분들이 도움이 되고 있으며 85가지 부문에 대해 상세한 설명은 큰 어려움없이 창업에 나설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한다. 개인적으로 선후배 몇 명과 창업을 준비하는데 이 책을 모두 읽고 나서 더욱 자신감과 신중함을 갖게 되지 않을까 싶다. 정말 유용한 책이 아닐 수 없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n*****r 2022.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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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을 위한 밸류업_경영관리노트'를 읽고서...
"'스타트업을 위한 밸류업_경영관리노트'를 읽고서..." 내용보기
나는 올해부터 신설팀을 맡아서 사내벤처 육성과 ESG경영관리, 제안제도 활성화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되었는데, 사내벤처 활성화를 위해서 스타트업에 대한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이 책 <스타트업 밸류업_경영관리노트>를 읽게 되었다. 직장생활하면서 십수년 동안 경영관리를 담당해왔기 때문에 이 책의 내용이 내게는 그리 생소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창업을 하는 데 있어서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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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올해부터 신설팀을 맡아서 사내벤처 육성과 ESG경영관리, 제안제도 활성화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되었는데, 사내벤처 활성화를 위해서 스타트업에 대한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이 책 <스타트업 밸류업_경영관리노트>를 읽게 되었다. 직장생활하면서 십수년 동안 경영관리를 담당해왔기 때문에 이 책의 내용이 내게는 그리 생소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창업을 하는 데 있어서 회사의 설립 및 법률관련 문제에 대해서는 새롭게 배워야 할 것들이 정말 많다는 것도 새삼 깨닫게 되었다.

이 책의 구성을 간략히 살펴보면 모두 4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각 장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1장_회계를 통한 자금조달과 경영관리
2장_노무, 사람 냄새나는 인사관리
3장_무형자산의 코어, 지식재산
4장_사업관계의 기본, 계약과 법률

이 책은 스타트업을 경영하게 될 독자들이 궁금해 할 사항들에 대해 질의응답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궁금한 사항이 있을 때 필요한 부분만 찾아보면 되기 때문에 독자들의 입장에서는 매우 편리하다는 점이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다. 1장의 회계를 다루는 부분에 있어서 내가 유의해서 읽었던 부분은 바로 '스타트업의 인재 확보 비책, 스톡옵션'이다. 스타트업은 스톡옵션 제도를 통해 임직원에게 자사 주식을 구매할 권리를 부여할 수 있어 근로 의욕을 고취시키고 핵심 인재를 붙잡을 수 있다는 것이다. 스톡옵션 부여 이후 행사할 수 있는 시점까지의 근로기간을 가득기간이라고 하는데 가득기간은 일반적으로 2년 정도다. 앞으로 사내벤처 활성화를 위해서 우수 인재 영입을 하려면 꼭 알아둬야 할 사항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자주 묻는 스톡옵션 F&A를 제공하고 있어서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2장 노무를 다루고 있는 내용 중에서 내가 가장 관심있게 읽었던 부분은 바로 '근태불량 직원의 징계'다. 왜냐하면 예전에 근무했던 사무소의 모 직원이 15일 무단 결근을 해서 해직처리했던 경험이 있었기 때문이다. 사용자의 징계처분이 정당하려면 근로자가 기업 질서를 어지럽게 한 사실이 있어야 하며 그러한 행위가 근로계약서나 취업규칙 등에 징계사유로 규정되어 있어야 한다. 대표적인 징계 사유의 예로는 근무 태만, 근무자가 사용자의 정당한 업무 지시 및 명령을 위반한 경우, 직장 내 폭언,폭행,성희롱을 행한 경우, 근로자의 사생활이 기업 이미지와 사업활동에 영향을 끼친 경우 등이 있다. 징계를 하려면 명확한 규정이 있어야 함을 꼭 명심해야겠다.

3장 지식재산을 다루고 있는 내용 중에서는 최근 우리회사에 직무발명제도가 도입되어서 특허 출원과 관련된 내용을 주의깊게 읽었다. 특허법상 발명이란 자연법칙을 이용한 기술적 사상의 창작으로서 고도한 것을 의미한다. 즉, 특허를 등록받기 위한 발명은 첫째, 자연법칙을 이용해야 하며, 둘째, 기술적 사상이어야 하며, 셋째, 창작의 정도고 고도해야 한다. 자연법칙은 자연계에 존재하는 원리, 원칙, 법칙 등을 의미한다. 특허법상 발명은 자연법칙을 '이용'해야 하므로 자연법칙 자체는 발명에 해당될 수 없고, 자연법칙에 위배되는 영구운동장치도 발명에 해당될 수 없다. 기술적 사상이란 어떠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수단의 추상적 또는 개념적인 착상을 의미하는 것으로 특허법상 발명은 반드시 기술 자체일 필요는 없으며, 그 기술의 사상이면 조건을 충족하게 된다. '고도'하다고 하는 것은 그 수준이 높아야 함을 의미한다. 따라서 특허법상 발명은 기술적 사상이 고도, 즉 기술의 정도가 높아야 하며, 이는 특허와 실용신안을 구별하는 기준이 되기도 한다. 특허를 받기 위해서는 단순한 아이디어를 더욱 구체화하여 '구체적인 수단'에 이르러 '기술적 사상'의 단계에 도달되게 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서 특허가 어떤 것이라는 것을 어렴풋이나마 이해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4장 계약과 법률을 다루고 있는 내용 중에서는 회사의 '정관'이란 무엇이며, 투자계약서 작성 시 피투자회사가 주의해야 할 주요 조항 등을 주의깊게 읽었다. 정관은 쉽게 생각하면 회사의 법률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회사의 목적, 상호, 회사가 발행할 주식, 본점의 소재지, 주주총회에 관한 규정, 임원 및 이사회에 관한 규정, 신주를 발행하는 방법 등 주식회사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기본적인 사항들을 회사 내부의 규정으로서 미리 정하여 두는 것이다. 물론 정관을 최초에 한 번 만든다고 하여 회사가 없어질 때까지 그대로 유지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정관은 주주총회의 결의(특별결의)로 변경될 수도 있다. 투자계약서 작성 시 피투자회사가 주의해야 할 주요조항으로는 계약의 당사자, 진술 및 보장, 우선주 발행의 조건, 우선주의 내용, 전환권, 상환권, 주식인수 후 피투자회사의 의무사항들에 관한 약정, 이해관계인의 주식처분 조건, 위약금(손해배상액의 예정, 위약벌) 조항 등이 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앞으로 추진하게 될 사내벤처 육성사업과 관련하여 참고하면 좋을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었다. 몰랐다면 업무를 추진하는 데 애로사항이 있었을 수도 있을 내용들을 회계사, 노무사, 변리사, 변호사인 4명의 저자들이 자신의 전문분야에 대해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와 함께 설명을 하고 있어서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을 통해 스타트업을 경영하고 있는 분들 혹은 앞으로 스타트업을 경영하고자 하는 분들이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으리라고 나는 생각한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작성하였습니다.>

 


#스타트업을위한밸류업경영관리노트 #스타트업창업 #스타트업랩 #최평국 #박예희 #박길환 #박정훈 #렛츠북


 

a*****a 2022.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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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밸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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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회계사, 노무사, 변리사, 변호사 이렇게 네 명의 저자가 창업 초기인 스타트업의 경영에 필요한 회계관리 지식, 인사관리 지식, 특허관리 지식, 법률관리 지식을 알려주는 책이다.   스타트업은 업력이 짧기 때문에 경험이 부족하고 인적자원도 부족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창업과 사업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많이 겪을 확률이 크다.   이럴 때 전문가의 자문이 필수적인데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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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회계사, 노무사, 변리사, 변호사 이렇게 네 명의 저자가 창업 초기인 스타트업의 경영에 필요한 회계관리 지식, 인사관리 지식, 특허관리 지식, 법률관리 지식을 알려주는 책이다.

 

스타트업은 업력이 짧기 때문에 경험이 부족하고 인적자원도 부족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창업과 사업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많이 겪을 확률이 크다.

 

이럴 때 전문가의 자문이 필수적인데 무작정 전문가의 자문을 구하기 보다는 스타트업 창업자 또는 경영자가 기본적인 회계, 노무, 특허, 법률 지식을 아는 것이 선이행해야 하는 것이 합리적인 절차라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전문가로부터 스타트업에 특화된 회계, 노무, 특허, 법률 관련 지식을 배우기에 유용한 책이다.

목차를 보았을 때 창업 초기 스타트업 기업의 경영에 필요한 부분이 대부분 이 책에 포함되어 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이 책의 내용은 매우 알차다.

1장 회계를 통한 자금조달과 경영관리에서는 사업자 형태, 기초 회계, 동업시 지분관계, 세금신고, 부가가치세, 보수 신고, 스톡옵션, 재무계획 수립, 무형자산, 법인세신고, 자동차 리스, 정부지원사업 회계 처리, 기업가치평가, 회계실사, 세무신고 일정을 다루고 있다. 

 

2창 노무에서는 채용공고, 근로기준법, 근로계약서, 수습기간, 연장근로수당, 휴게시간, 공휴일 규정, 주휴수당, 연창유급휴가, 최저임금, 임금명세서, 재택근무, 4대보험, 퇴직금 중간정산, 근태불량 직원 징계, 직원 해고, 직원 퇴사, 직원의 사직의사 철회, 법정의무교육, 이직확인서 발급, 모성보호 노동관계법, 직장 내 괴롬힘을 다루고 있다.

 

3장 지식재산에서는 특허, 상표, 디자인, 저작권을 다루고 있다.

 

4장 법률관리에서는 사업모델의 적법성 검토, 개인사업자 vs 주식회사, 회사의 정관, 계약서, 동업계약서, 양해각서, 사기꾼에게 속지 않는 법, 책임 부담, 내용 증명, 주신지분비율 설정, 이사회, 임원 보수 결정, 투자계약, 비밀유지계약서, M&A를 다루고 있다. 

 

스타트업 창업자 뿐만 아니라 회사원이 알면 유용하다고 할 수 있는 내용들이다. 

회사를 어느 정도 다닌 사람이라면 궁금해하는 내용들, 평소에 일적으로 접하면서 정확하게 알고 싶었던 내용들, 알면 알수록 회사 업무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전문가의 시선으로 잘 정리된 책이다. 

 

전문작격사들이 쓴 책답게 내용은 구체적이며 명확하다. 

아직 회사원 신분인 나에게는 회계, 노무, 특허, 법률 분야의 회사매뉴얼을 하나 확보한 느낌이 들게하는 책이다. 

 

이 책은 질문과 답변의 형식으로 되어 있다.

스타트업에서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해서 전문가들이 명확하게 설명하고 안내하고 있는 책이다.

 

스타트업의 절세 방안 설명이 있다.

벤처인증시 최대 5년간 법인세의 50%를 감면 받는다.

중소 스타트업에 근무하는 근로자들에게는 연말정산 때 적용되는 중소기업 취업근로자에 대한 소득세 감면규정이라는 세금 혜택이 있다. 

 

스타트업이 직원을 고용할 때 정규직으로 할 것인지 프리랜서로 할 것인지에 대한 장단점이 기술되어 있는 내용도 좋은 내용이다.(p.52)

장단점을 비교해주면서 회계사 입장에서의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방향도 제시해주고 있어서 판단하는데 도움이 된다. 

 

매출원가를 산출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들에 대한 정리도 되어 있다.(p.68)

 

"제조원가의 3요소인 원재료비, 인건비, 제조경비를 추정하며 매출원가를 산출하면 회사의 원가율을 알 수 있다. 경쟁업체 또는 동종업체의 재무정보상의 원가율을 분석하여 스스로 추정한 원가율이 적정한지 검토한느 습관을 갖는 것도 필요하다."

 

지식을 알려주면서 저자의 사견이 조언처럼 첨부되어 있는 구성이 마음에 든다. 

정보를 얻고 자문을 구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주는 책이다. 

 

스타트업은 정부지원을 받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에 나오는 '정부지원사업 시 회계상 주의점'은 정부지원금을 회계처리할 때 유익한 내용이다. 

 

한때 기술사업화컨설팅 일을 하면서 다루었던 기업평가에 대한 내용을 이 책에서 만나니 반가왔다.

이 책은 스타트업에 특화된 책답게 일반적인 회계 책에서 다루지 않는 스타트업 회사만의 분야가 잘 다루어지고 있다.

 

내 신분이 현재는 회사원이기 때문에 노무 분야가 가장 눈에 잘 들어왔다. 

중소기업은 회사원들에 대한 법적 보호가 취약하고, 직원들의 인권에 대한 존중이 미약하다. 

 

이 책은 경영자를 위해서 쓰여진 책이지만, 근로자 입장에서도 노무 관련 법률은 잘 알고 있어야 하기에 이 책에서 보여주는 노무 관련 내용은 경영자와 근로자 모두에게 유익한 내용이다. 

 

스타트업은 직원 수가 적고 노조는 없는 경우가 어쩌면 당연한 것이기에 근로자로서의 법적인 보호는 스스로 알아서 스스로 챙겨야 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근로자가 알고 있어야 할 권리와 의무에 대해서 이 책이 잘 알려주고 있다. 

 

특허 부분에 대한 내용은 내가 특허 관련 지식이 있고 업무 경험이 있기에 익숙한 내용들이었다.

나에게는 익숙한 내용이지만, 특허 업무에 경험이 부족한 사람들에게는 특허 제도 전반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유익한 내용들이었다.

 

특허 제도, 특허 검색, 특허 출원, 특허 등록, 직무발명특허, 상표 검색, 상표 출원과 등록, 상표 침해 등을 설명해주고 있다. 

스타트업이라면 특허에 관심이 당연히 많을 것이며, 또한 특허 관련 비용이 많이 지출될 수 있는데,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특허관련 지원제도를 이 책에서 소개해주고 있는 점이 좋다.

 

마지막 법률 관리 챕터에서는 법인의 설립부터 설명을 해주고 있다. 

개인사업자로 창업할 것인지 법인사업자로 창업할 것인지부터 시작하여 정관, 계약서 등을 단계적으로 설명해준다. 

 

동업 형태의 창업에 대해서 실세 소송 사례를 알려주어 동업의 문제점을 설명해주고, 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선조치로 동업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었다. 

 

회사의 경업금지약정에 대해서는 천천히 읽어보았다.

근무 중 작성한 경업금지약정서는 법적인 효력이 있다.

단, 경업금지계약의 내용에 취소사유가 있는 경우 또는 헌법의 기본적인 내용에 위반되거나 사회질서에 반하는 경우, 사회상규에 반하는 내용 등인 경우 제한적으로 인정되거나 또는 무효화될 수 있다.

 

"회사의 고위직에 있었던 사람이 일부 사람들에게만 접근 권한이 있던 중요한 영어비밀을 가지고 나온 경우에는 경업금지약정의 효력을 인정해줄 필요가 있을 것이다. 다만, 회사에서 하위직에 근무하였고 회사 사람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조금만 노력하면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정보를 이용하여 창업한 경우에는 경업금지약정 위반이라고 볼 수 없다고 판돤될 수 있다.(p.372)"

 

회사 업무를 하다보면 채권 관리에서 '내용 증명 우편'을 이용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이 책에는 내용증명에 대한 내용이 설명되어 있고, 내용증명 서류 예시가 나와 있다. 

 

책은 스타트업 창업자를 위해서 출간된 책이지만 내가 읽어보니 창업자 뿐만 아니라 회사원에게도 매우 유용한 내용이 많은 책이다.

 

회사원이라면 상식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내용들이 잘 정리된 책이다.

회사원으로서 알고 있어야 할 권리, 의무, 지식이 잘 정리된 책이다.

 

창업을 하든 취업을 하든 읽어보면 좋을 책이라 생각한다.

근로자도 어쩌면 예비 창업자이다. 

 

창업을 생각한다면 이 정도의 책은 반드시 읽어봐야할 것 같다.

미리 준비하고 대응해야 창업 후에 닥치는 수많은 난관들을 그나마 수월하게 해결하며 사업을 지속할 수 있을 것이다.

 

스타트업에 특화된 회계, 노무, 특허, 법률 관련 좋은 책을 읽었다.

지인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 스타트업 밸류업 독서후기 포스트는 책과콩나무카페 그리고 렛츠북에서 책만을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i*****p 2022.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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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을 위한 회계,세무,노무,특허,법률관리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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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유튜버가 단군 이래 돈 벌기 가장 쉬운 시대라고 말했다. 그 말은 다양한 형태로 창업을 하기도 좋은 시대라는 말이다. 창업을 하기는 쉬워도 성공으로 올려놓기까지 거쳐야 할 관문이 한두 개가 아니다. 이 책 <스타트업을 위한 밸류업 경영관리 노트>는 창업자들을 위해 가장 중요한 4가지에 대해 다룬다. 창업자들이 많이 겪는 것들 중에 회계재무, 노무, 특허, 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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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유튜버가 단군 이래 돈 벌기 가장 쉬운 시대라고 말했다. 그 말은 다양한 형태로 창업을 하기도 좋은 시대라는 말이다. 창업을 하기는 쉬워도 성공으로 올려놓기까지 거쳐야 할 관문이 한두 개가 아니다. 이 책 <스타트업을 위한 밸류업 경영관리 노트>는 창업자들을 위해 가장 중요한 4가지에 대해 다룬다.


창업자들이 많이 겪는 것들 중에 회계재무, 노무, 특허, 법률문제는 특히 중요하다. 대부분의 창업자들이 평소에 잘 겪어보지 못한 부분이라 더욱 그럴 것이다. 다른 것들도 중요하겠지만 위 4가지는 기업의 성공과 실패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면에서 더 중요하다. 또한 이 분야들은 혼자서 하기보다는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는 것이 더 안전하다고 본다.


회계사, 노무사, 변리사, 변호사가 동시에 낸 책을 본 적이 없다. 이 한 권에 4가지 분야의 창업관련 지식과 노하우가 담겨 있기 때문에 더 특별한 것 같다. 실제로 스타트업랩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도니 청년전문가 그룹이라고 한다. 이들은 경영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세미나, 특강, 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고 한다. 창업자들이 바로 필요로 하는 부분이다.


회계편에서는 스타트업에 필요한 기초회계 지식을 다룬다. 또한 동업의 장단점을 분석하고, 동업을 통한 지분관계 설정에 대한 가이드라인도 제공한다. 사업 초기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하는 방법과 더불어 정부지원사업과 관련된 회계적인 문제도 짚어준다. 사업 초기에는 인재의 확보가 중요한데, 효과적으로 동기부여할 수 있는 스톡옵션에 대한 부분을 자세히 설명한다.


노무편에서는 근로기준법과 법에 따른 근로계약서 작성시 주의사항을 알려준다. 사실 혼자할 때는 모르지만 직원이 생기면서 근로에 대한 계약은 소홀히 해서는 안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자세히 보게 되었다. 휴게시간, 각종 수당 및 휴가, 퇴직금 등 돈과 관련된 문제와 재택근무, 근태불량 직원의 징계, 직원의 해고 등 노무인사에 관련된 문제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준다.


특허편에서는 아이디어와 기술을 지식재산으로 인정받기 위해 필요한 특허의 등록절차 및 유의사항을 다룬다. 특허를 등록하고 수정하고 보호하는 일련의 절차를 잘 알려준다. 국내 특허뿐만 아니라 해외 특허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고, 특허 침해에 대한 대응법도 안내한다. 기술 하나만 가지고 사업을 시작한 창업자에게 소중한 기술을 지키고 더 가치있는 지식재산으로 보호받기 위한 모든 절차가 들어있다고 봐도 좋다.


법률편에서는 특히 계약과 관련된 부분에 주목하면서 읽었다. 회사의 정관, 동업계약서, 양해각서 등 사업과 관련된 각종 계약서 작성법을 알게 되었다. 특히 사기를 당하거나 내용증명을 받게 되면 법을 잘 모르는 사람은 당황하게 된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잘 나와 있다. 회사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느 시점에서 외부의 투자를 받아야 한다. 그러나 초보 창업자에게 투자유치는 쉬운 일이 아니다. 저자는 투자 유치시 작성하는 투자계약서와 비밀유지계약서에 대한 내용을 무려 20페이지에 걸쳐 상세하게 다루니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들의 목적은 큰 회사가 아니라 막 시작한 조그마한 회사의 대표가 읽어보고도 활용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으로 설명하는 것이라고 한다. 스타트업의 회계, 세무, 노무, 지식재산, 법률에 대한 자세하고 현실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 2~3번 읽고 곁에 두면서 참고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이달의 사락 p********o 2022.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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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을 위한 밸류업(Value-UP) 경영관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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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리는 소문으로는 현재 대한민국은 스타트업 열풍 중이라고 한다. 벤처캐피탈, 엔젤투자자들은 쌈짓돈을 들고 유망한 스타트업 투자처를 찾고 있다.   수많은 스타트업들이 모두 넥스트 당근마켓, 넥스트 배달의민족을 꿈꾸고 있는 상황이다. 투자자들은 그들 속에서 철저히 옥석을 가려내 투자하고 성장을 도와준다. 예전보다 훨씬 성숙한 스타트업 회사들을 보면서 예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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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리는 소문으로는 현재 대한민국은 스타트업 열풍 중이라고 한다. 벤처캐피탈, 엔젤투자자들은 쌈짓돈을 들고 유망한 스타트업 투자처를 찾고 있다.

 

수많은 스타트업들이 모두 넥스트 당근마켓, 넥스트 배달의민족을 꿈꾸고 있는 상황이다. 투자자들은 그들 속에서 철저히 옥석을 가려내 투자하고 성장을 도와준다. 예전보다 훨씬 성숙한 스타트업 회사들을 보면서 예전에는 아이디어와 열정만으로 승부를 보려 했던 과거와 달리, 처음부터 기본기마저 탄탄한 모습이 보인다.

 

스타트업 회사들의 밸류를 높여줄 수 있는 기본기는 무엇일까? 바로 회계, 노무, 무형자산관리, 계약과 법률이다. 이것들을 아무래도 IT, 디자인, 자연과학 관련 전공자가 많은 스타트업 창업자가 놓치고 있을 주제들이다. 이것들은 회사의 성장과 마주 보고 있는 주제들이고 결국 경영자는 여기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

 

'스타트업을 위한 밸류업 경영관리 노트'는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자, 스타트업 회사의 가치를 올리고 싶은 경영진, 스타트업 회사가 성장하면서 겪을 문제들을 미리 대비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교과서 같은 책이다.

 

이 책은 각 주제 분야의 전문가인 회계사, 노무사, 변리사, 변호사가 직접 집필하여 믿고 볼 수 있다. 또한 스타트업 창업에 참여를 하였거나 관련 일을 하고 있는 저자들이기 때문에 스타트업 창업에 꼭 필요한 지식이 무엇인지 그리고 회사의 가치를 높이는데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다.

 

창업자, 회사 경영진이라면 꼭 이 책으로 공부해 두면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g*****o 2022.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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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다니면 꼭 필요한 세무 노무 특허 법률 지식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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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 노무, 특허, 법률의 네 전문가가 모여 스타트업 회사에 필요한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제목이 스타트업이라길래 쉽게 생각했습니다. 이제 막 창업한 회사에 필요한 지식 정도겠지, 가볍게 봤습니다만... 전혀 아닙니다.   1부는 세무입니다. 몇십년 회사생활을 하면서 웬만한 것은 다 알고 았지. 아는 것을 점검하는 입장에서 읽어봐야지 했는데 큰 오산입니다. 점검은 커녕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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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 노무, 특허, 법률의 네 전문가가 모여 스타트업 회사에 필요한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제목이 스타트업이라길래 쉽게 생각했습니다. 이제 막 창업한 회사에 필요한 지식 정도겠지, 가볍게 봤습니다만... 전혀 아닙니다.

 

1부는 세무입니다. 몇십년 회사생활을 하면서 웬만한 것은 다 알고 았지. 아는 것을 점검하는 입장에서 읽어봐야지 했는데 큰 오산입니다. 점검은 커녕 모르는 것 천지였습니다.

 

복리후생비는 직원들과 먹는 식사이고 접대비는 고객과 먹는 식사입니다. 그런데 복리후생비는 부가세가 공제가 되고 접대비는 공제가 안된답니다.

벌금. 과태료는 비용으로 인정못받습니다.

손해를 본 결손금은 15년간 이월되어 나중에 이익발생시 공제됩니다.

마지막의 세무신고 일정도 1년 기준으로 몇월에 무엇을 하는지 요약되어 유익합니다.

다만 용어 중에 손금산입, 익금산입 등의 단어는 들어는 봤지만 전혀 모르는 뜻이라 당황하게 됩니다.

2부 노무는 급여계산이나 인사고과 정도겠네 하고 또 우습게 봤는데 그게 아닙니다.

제일 먼저 채용공고문 예시가 나오는데 회사 다니면 몇번은 채용공고문을 작성해볼겁니다. 저도 한두번은 작성해봤는데 필요한 대부분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그밖에도 징계, 해고, 퇴직, 육아휴직 등 노무 관련 일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작년에 회사에서 회사내규를 만든다고 전직원이 수백페이지 문서를 작성했는데... 이 책에 반이상 나와있습니다.  상당히 세밀합니다. (그래도 우리 회사 사규는 다른면에서 좀 더 구체화되어 다소 위안이 됩니다)

3부 지식재산권입니다. 이름부터 어렵습니다. 특허, 실용신안, 상표, 디자인, 저작권을 다 합친 지식재산입니다.

각각의 질문 밑에 바로 관련법령을 교차하여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15번의 특허검색 방법은 전혀 몰랐던 내용입니다. 지금까지 키워드로만 검색해서 나오는 것을 하나씩, 한페이지씩 봤는데 그게 아닙니다. 검색식이 가능합니다. 이걸 이제 알았네요.

더 괜찮은 정보로 상표침해, 폰트저작권 침해 경고장을 받았을 때 진행절차도 있습니다. 이런 내용은 알고 있으면 막상 닥쳐서 당황하지 않을 것같습니다.

4부 법률입니다. 사업모댈 분석으로 시작해서 공급계약서, 동업계약서, 양해각서, 비밀유지계약서까지 작성법을 이야기합니다. 법률편의 백미는 투자유지 계약을 특별히 3편으로 할애해서 정리했습니다. 이 정도 지식이 있으면 웬만한 계약문구는 거뜬히 만들 수 있을 것같습니다.

네가지 분야를 다 담으려니 표면적인 것들만 짚고 슬슬 넘어가지 않으려나 하는 우려가 있었는데 오히려 지면이 적기 때문에 엑기스를 요약한 듯 보입니다. 쓸데없는 부분이 거의 없습니다. 게다가 읽다보면 어지러워지는 분야라 딱 산만해지기 전에 정리가 됩니다. 꼭 필요한 85가지 질문을 잘 뽑았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e 2022.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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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을 위한 밸류업 경영관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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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독특한 것을 스타트업의 찬스로 삼을 수 있는 기회는 여전히 진행중 이다. IT 닷컴 이후 새로운 트렌드가 바로 스타트업이라고 생각하면 현실의 경제, 경영 부분을 이해하는데 부족함이 없으리라는 판단이 든다. 물론 신생 스타트업에 대한 이해를 하기도 전에 과연 스타트업의 생존에 관련된 내용들을 얼마나 구축했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이지만 현실에서 볼 수 있는 넥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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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독특한 것을 스타트업의 찬스로 삼을 수 있는 기회는 여전히 진행중 이다.
IT 닷컴 이후 새로운 트렌드가 바로 스타트업이라고 생각하면 현실의 경제, 경영 부분을 이해하는데 부족함이 없으리라는 판단이 든다.
물론 신생 스타트업에 대한 이해를 하기도 전에 과연 스타트업의 생존에 관련된 내용들을 얼마나 구축했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이지만 현실에서 볼 수 있는 넥스트 당근마켓, 배달의 민족 등과 같은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모습을 고스란히 스타트업의 자산이라 생각할 수는 없는 일이다.
그런 스타트업의 경영에 대한 이해를 쉽게 도움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스타트업을 위한 밸류업 경영관리 노트" 는 보통의 스타트업 회사들의 가치를 높여 줄 수 있는 기본적인 사항으로의 회계, 노무, 무형자산, 계약과 법률에 대한 지식들을 철처하게 준비해 보다 효율적인 스타트업의 밸류를 생성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회계, 노무, 변리사는 스타트업의 기본적 베이스로 그에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섭렵해스타트업 기업들이 겪을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해 철저한 준비를 해야 한다.
스타트업 밸류는 해당 실무에 있어 전문적인 인력들의 지식을 그들이 맞이하는 다양한 문제들의 해법을 경험 해 보고자 하는 스타트업 기업들에 도움이 가치를 가지고 있다.

스타트업을 위한 밸류업의 기회는 어느 하나만의 이야기로 끝날 수 없는 실정이다.
첫 시작의 어려움을 적지 않게 해소할 수 있는 기회로 성공하는 스타트업을 위한 85가지의 질문을 공동 저자의 친절한 해설과 현실적 해답을 적용해 볼 수 있어 무엇보다 큰 힘이 될 것이라 판단해 볼 수 있다.
오늘날의 현실은 단군이래 가장 창업하기 쉬운 시기라고 전하지만 스타트업의 시작을 그리 보다 더 쉽게 맞이하기 위한 과정으로의 물음들이 필요하다.
저마다의 독특함이 존재하고 사회의 경쟁체계 안에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일은 독자나 스타트업 기업가에게나 반겨 맞을 수 있는 소중함을 가지고 있다.
아마도 스타트업에 관련한 내용을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보다 넒은 세계와 지식을 만날 수 있고, 실질적으로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기업가들에게는 현실적 문제들에 대한 혜안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일조하고 있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서평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n********1 2022.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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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밸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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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밸류업(경영관리노트)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면 좋은 가이드가 될 수 있는 책이다. 바야흐로 창업의 시대가 도래한지 5년이상 된 것 같다. 내가 졸업을 하려는 당시만 해도 창업은 성공확률도 낮고, 사고가 독특한 친구들이나 오히려 사회지능이 부족했던 친구들, 괴짜들의 영역이었고 일반적인 대부분의 친구들은 대기업등을 선호했었다. 그런데 이제는 그 벽이 허물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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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밸류업(경영관리노트)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면 좋은 가이드가 될 수 있는 책이다.

바야흐로 창업의 시대가 도래한지 5년이상 된 것 같다. 내가 졸업을 하려는 당시만 해도 창업은 성공확률도 낮고, 사고가 독특한 친구들이나 오히려 사회지능이 부족했던 친구들, 괴짜들의 영역이었고 일반적인 대부분의 친구들은 대기업등을 선호했었다. 그런데 이제는 그 벽이 허물어지고, 오히려 뛰어난 친구들이 창업전선에 많이 도전하는 것 같다.

사업을 지원해 주는 여러가지 법과 제도가 생겼고, 주변에서 성공한 친구들이나 사회적인 유니콘들도 많이 생겼기 때문인 것 같다.

단군이래 가장 창업하기 쉬운 시기

농담과 같은 이런 말도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넘쳐나는 유동성과 정책자금으로 역기능도 있었겠지만, 그동안 우리나라도 배달의 민족, 쿠팡, 토스, 무신사등과 같은 유니콘들이 생겨난 것이 아닌가 싶다.

이 책은 제2의 우아한형제들, 비바리퍼블리카를 꿈꾸는 스타트업과 창업자들에게 좋은 지침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제1장. 회계를 통한 자금조달과 경영관리

제2장. 노무, 사람 냄새나는 인사관리

제3장. 무형자산의 코어, 지식재산

제4장. 사업관계의 기본, 계약과 법률

회계, 인사, 특허, 법률에 관해서 각각 하나의 챕터에서 다루고 있다.

4인의 공동저자가 각자 회계사, 노무사, 변리사, 변호사이기 때문에 각 파트를 나눠서 집필하고 통합한 책인듯 하다. 그래서 각 장마다 내용 뿐아니라 서술하는 방식도 차이가 있다.(좋은 팀인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법인설립에 가장 유용한 부분은 역시 1장에 많이 담겨있다고 생각한다. 회계와 세금은 모든 회사에 꼭 필요한 부분이지만 생각보다 복잡하고 시기를 놓치면 안되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비슷한 이유로 인사관리부분도 흥미롭게 읽었다.

덧붙임

1. 언젠가 창업을 하게 되면, 다시 들춰봐야 할 책

2. 설립부터 인사관리 폐업까지 스타트업에 대한 지원이 참 많음. 대한민국도 스타트업 시작하기 나쁘지 않은 환경인듯

본문의 내용을 일부 인용하면,

정리하자면 사업자 형태를 결정하는 일은 단순히 세금 측면만을 따져서는 안되고, 투자유치, 재투자 여부, 법적 책임, 사업의 방향성, 자금조달 방식, 예상 자금흐름, 투자자들과의 관계, 동업 여부, 현재 사업자 자신이 근로소득을 받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지분관계를 명확히 하기위한 수단은 바로 동업계약서 작성이다. 동업계약서는 스타트업 초기 구성원들 각자의 역할과 보상에 대한 내용을 법률관계로 확약하는 문서로 구체적일수록 좋다. 역할에 대한 합리적인 보상과 미래의 권리관계를 고려한 지분이 치열한 논의 끝에 결정되어야 하면, 어렵괴 결저오딘 권리관계는 상호 존중해야 한다. 나아가 이를 통해 예상된 마일드스톤이 달성될 때까지 합심하여 스타트업을 성장시키는 데 기여해야 한다.

투자유치 이전 단계까지는 기업주설 연구소가 설립되어 있거나 실제로 연구개발 부서가 존재하는 스타트업의 경우 연구개발인력의 인건비를 개발비라는 무형자산으로 인식할 필요가 있다(회계상 자산성 인식 요건 충족과 관계없이). 정부지원사업이나 대출 등에 보다 유리한 재무제표를 활용하고 투자유치 이후 단계에서는 실질에 맞게 개발비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그 이후 발생한 인건비에 대해서는 경상연구개발비로 계상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다.

g********3 2022.04.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