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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노헤 루미 작가님의 작품 너는 귀여운 여자아이 12권 리뷰입니다. 여주라면 분명 좋은 선생님이 될 수 있을 거 같아요. 같은 꿈을 가지고 같이 공부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보기 좋네요. 남주도 가족들과 이전보다 더 가까워지는 거 같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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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무네와 아버지 대화 너무 좋아요 마사무네 우는 거 너무 예쁘구.. 아버님도 너무 착하고 상냥하셔서 저까지 눈물나요 잉잉ㅠㅠ 코에다가 드디어 진로를 정하게 됐는데 마사무네가 아버지를 동경해서 교사를 꿈 꾸는 것 처럼, 코에다도 마사무네를 동경해서 교사가 되고싶다는 게 너무 예뻐요ㅠㅠ 둘이 오래오래 사궈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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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귀여운 여자아이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작고 마른 체형이 콤플렉스인 코에다 츠구미는 옆반 세나 마사무네에게 마른 몸을 보이고 말아요 그 사건으로 두사람은 친구가 되고 마사무네를 좋아하게 되는 코에다 |
| 너는 귀여운 여자아이 12권 리뷰입니다. 그동안 작은 몸집 탓에 자존감이 낮았던 여주에게 아낌없이 사랑을 주며 자존감을 높여주던 남주의 모습이 나왔다면, 이번 12권에서는 새아버지와의 관계에서 힘들어하던 남주의 마음을 들어주고 도움을 주는 여주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비록 친자식은 아니지만 남주를 당연하게 친자식처럼 여겼던 아버지와 자신이 동경하는 아버지가 친아버지가 아니라는 사실에 슬펐던 남주.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만큼은 꼭 닮은 두 부자의 이야기에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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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2. 08 구매) 의외로 마사무네가 고민을 질질 끌었다. 다행히도 새아버지가 좋은 사람이고 여동생이랑 코에다가 함께 열심히 하는 덕분에 땅파는 시간이 길지 않아서 다행이다. 진로도 제대로 생각해서 결심했다는 게 느껴졌다. 코에다도 진로에 대해서 고민하는데 생각했던 것보다는 아쉬운 선택인 것 같다. 뭔가 마사무네가 없었으면 다른 쪽으로 결정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다. |
| 엄마 심부름 갔다 마사무네의 아버지와 여동생을 만나 점심을 먹게 된 코에다. 마사무네 아버지가 코에다에게 이것 저것 묻는다....아빠를 좋아하는 마사무네. ...아빠와 추억이 있는 공원에 간 마사무네 가족과 코에다... 마사무네가 자리에 없을 때 아빠 직업이 선생님인 걸 알게 된 코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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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귀여운 여자아이 12권 리뷰입니다. 해당 리뷰는 작품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유의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번 12권에서는 마시무네의 가족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마시무네의 이야기를 알게 되니 더 재밌었고 따뜻한 이야기였습니다. 또한 이제 진로를 고민하기 시작하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졸업이 다가오면서 이야기가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벌써 아쉽네요. 12권도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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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귀여운 여자아이 12권 입니다. 말라깽이 몸이 컴플렉스인 코에다와 밝고 주변에서도 인기있는 마사무네를 주인공으로하는 순정만화입니다. 스토리 자체는 전형적인 순정만화입니다. 거기에 코에다의 성장(몸 말고)이 좀더 돋보이고요. 비슷한 만화라면 너에게 닿기를하고 비슷하겠네요. 개성적인 면은 적지만 무난하게 추천할 만한 순정만화입니다. 다음 권이 마지막이네요.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