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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adventure leaves good memories. I guess this fact applies to life as well. Good road comics. Kind of nostalgic. Still going on |
| 최근에 읽은 만화책 중에 단연코 최고의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유명한 작품이라도 의미없는 서비스씬이나 과한 설정으로 인해서 작품에 몰입을 깨는 경우가 많은데, 장송의 프리렌은 충실히 스토리를 진행하면서도 그런 단점들이 없어서 신기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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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렌 일행은 북쪽을 향해 여행을 이어가며, 여러 마을과 사람들과의 만남 속에서 작은 사건들을 해결합니다. 특히 슈타르크의 활약이 두드러지며, 그의 성장이 이야기의 또 다른 축을 이룹니다. 페른은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프리렌을 곁에서 지탱하고, 긴 여정 속 관계의 깊이가 차츰 드러납니다. 잔잔한 일상과 묵직한 감정이 어우러져, 여행의 의미를 다시금 곱씹게 하는 권입니다. |
| 장송의 프리렌 5권은 프리렌과 페른의 역할이기도 한 마법사에 대한 것이 더 자세히 나오는 권입니다. 4권까지는 다양한 사람을 만나면서 스토리를 진행해나가는 느낌이었다면 5권부터는 잠깐 멈춰서 세계관내에서 마법이 어떤 인식인지를 보여주는 느낌이어서 새로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
| 장송의 프리렌은 매우 인상 깊고 감동적인 작품이었습니다. 전투보다는 캐릭터들의 감정과 시간의 흐름에 집중하여, 색다른 판타지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프리렌이 동료들의 죽음을 통해 인간의 삶과 감정을 이해해 나가는 과정이 잔잔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서정적인 연출과 섬세한 이야기 전개가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여운이 오래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감상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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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송의 프리렌 5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 수 있으니 감상에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왕을 쓰러뜨리고 역사에 이름을 남긴 마법사 프리렌. 여행을 계속하게 되는데 새로운 마법사 시험을 치르게 되네요. 너무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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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송의 프리렌 05권 (Kanehito YAMADA, Tsukasa ABE 저) 리뷰입니다. 새로운 캐릭터들도 많이 등장하고... 이야기 적으로도 새로운 막이 올라간단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설정이 세세해서 재밌어요 ㅎㅎ |
| 장송의 프리렌은 애니메이션 화가 되면서 알게 된 작품인데요, 애니메이션을 보지 않는 편이라 그대로 잊고 있다가 워낙에 원작 만화에 대한 평이 좋아서 구매해보게 되었습니다. 심심하다는 평도 있었지만 이 심심한 감이 정말 딱 알맞아서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엔딩 이후의 용사들의 삶에 대한 작품이야 많기도 많지만 이렇게 필연적인 노화와 죽음....그리고 그 너머로 이어지는 기억과 의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은 처음 만난 것 같네요. 정말 좋은 작품입니다. |
| 장송의 프리렌 5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프리렌과 페른이 각자 다른 팀에 속한 채로 1차 시험을 봅니다. 시험에 참가한 캐릭터들이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점 또한 좋았습니다. 이번 권도 역시 매우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음 권이 무척 기대가 되네요. |
| 이 리뷰는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야마다 카네히토 작가님의 작품 장송의 프리렌 5권 후기입니다. 그래도 프리렌의 곁에 동료들이 있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험을 떠난 일행들도 다 매력적인 인물들이 흥미진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