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읽어 본 작품 중에 최고라 감히 말씀드릴수 있는 아카사카 아카 작가님의 글과 요코야리 멘고 작가님의 그림으로 완벽히 태어난 인기작품! 최애의 아이 5권 리뷰입니다ㅡ캐릭터 자체가 아주 매력적이고 스토리 또한 탄탄하여 몰입감있게 빠져들어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작품 맞습니다ㅎㅎ 최근에 10권까지 정발되었으니 어서 읽어보시길 추천해요 |
| 루비의 성공적인 무대가 끝나고 사람들의 주목을 받게 된다. 그리고 아쿠아의 다음 무대 2.5차원의 무대에 대한 기대와 부담감에 과연 성공적으로 마칠수 있을것인가. 아쿠아의 새로운 도전을 기대하며 성공적인 무대를 향한 희망과 결과를 미리 상상해 본다. |
| 자신의 재능에 한계를 느끼는 카나와 천재적인 재능을 꽃피우는 아카네 사이의 팽팽한 라이벌 구도가 극의 긴장감을 더하며, 아쿠아가 과거의 트라우마를 연기로 승화시키려는 모습이 가슴 뭉클하게 그려집니다. 화려한 무대 뒤에 숨겨진 원작자와 제작진의 갈등 등 연예계의 현실적인 이면을 날카롭게 포착해내는 작가의 시선이 돋보이며, 캐릭터들의 감정이 폭발하는 연출은 독보적인 몰입감을 선사하는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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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아이 5권은 '2.5차원 무대' 편의 본격적인 서막을 알리며 연예계물의 정점을 보여줍니다. 원작 만화가 무대로 옮겨지는 과정에서의 갈등과 창작자의 고뇌를 현실적으로 그려낸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어요. 특히 아쿠아가 복수를 위해 자신의 트라우마까지 연기에 쏟아붓는 장면은 소름 돋는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카나와 아카네의 라이벌 관계가 무대 위에서 폭발하는 연기 대결 또한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입니다. 화려한 연예계 이면의 냉혹한 현실과 뜨거운 열정을 동시에 느끼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회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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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 블레이드>작가 아비코는 뭔가 대단하게 느껴지는 캐릭터면서도 약간 너무 고지식하고 집착하는 면이 있어서 밉기도 하고... 하지만 짠하기도 하고 보는 독자의 입장에서 복잡하게(?) 느껴지는 캐릭터 같다. 각본을 전부 고쳐달라고 할 때는 솔직히 이해가 가기도 하지만 현실적인 면에서 생각했을 때 진짜 현장에 저런 상황이 발생하면 너무 끔찍할 것 같았다. 결국 잘 풀리긴 했지만.. |
| 최애의아이는 제가 애니를 처음으로 재밌고 감동있게 본 작품으로,그 이후로 애니가 재밌게 느껴지게 해주었습니다.그런정도로 의미있는 작품이기에,원작인 만화책도 재미있을것 같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만화책도 역시 재미있었고,애니에는 없는 사소한 내용들도 많아 보는 재미가 더해졌습니다.이 책을 사실려는 분이 있다면 추천합니다. |
| 최애의 아이 5권 리뷰 입니다. 호시노 루비와 호시노 아이가 시 태어나서 찾아가는 여정! 전자책으로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추천해요. 빨리 다음 시리즈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또 전자책으로 읽고 소장하는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사셔 보셔도 후회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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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를 먼저 접했던 작품. 특히나 1편의 임펙트가 워낙 강했고 나름 재미있게 봤기에 여전히 다루고 있는 5권까지는 애니를 한번 더 보는 느낌이 든다. 나이를 먹은 독자입장에서 미소녀 아이돌이라는 소재가 매력적인 요소는 아니지만, 전생을 기억하고 복수의 코드를 담고 있어 나름 재미있게 보고는 있다만 점점 힘이 빠지는 느낌은 어쩔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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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애정하는 최애의 만화 최애의 아이입니다. 덕분에 편의점 간식보다 만화책 구입으로 용돈을 알차게 쓰고있습니다. 아이가 애정하는 최애의 만화 최애의 아이입니다. 덕분에 편의점 간식보다 만화책 구입으로 용돈을 알차게 쓰고있습니다. |
| 소중한 사람을 눈앞에 잃은 비극을 경험하면서 PTSD에 시달리며 정신이 피폐해지고 복수라는 방어기제를 내세워 겨우 정신을 연명하는 등 스스로도 불행한 인생을 살아가는 동시에 본인도 복수를 위해 타인을 이용한 것에 죄책감을 느끼지만 자신 때문에 타인이 피해를 입을까봐 강박증으로 인해 어쩔 수 없다며 스스로 자신을 내모는 등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내며 동시에 비록 타산적이라고 하지만 결과적으로 수많은 타인을 구하기도 하고 명예를 회복시키거나 뒤에서 서포터로서 큰 발판이 되어 도약을 시켜주기도 한다. 즉, 명암이 굉장히 뚜렷한 입체적 인물이라고 할 수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