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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에서도 사회복지사 1급 수험서가 나오는 걸 이제야 알고 구입했습니다. 해커스에서 나온 수험서가 예스24에서만 판매합니다. 아마도 구별성있고, 그만큼 확실성이 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처음 접하는 해커스 사회복지사1급 수험서는 통합이론서로 한 권으로 되어 있습니다. 사회복지과목이 많고, 폭넓은 이론이라 여러가지 교재가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데, 그 많은 분량을 공부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구입한 해커스 사회복지사1급 통합이론서는 단번에 공부할 수 있도록 할만큼의 분량이지만, 결코 단순하지 않습니다. 핵심이론만 이해해도 공부가 저절로 되는 것 같습니다. |
| 3개월간 이 책을 4회독 정도하고 기출문제 다운받아 풀며 공부했습니다. 2023년 1월 시험에 응시했고 가채점결과 합격한 것 같습니다. 책 내용이 생세하고 중요도 표기도 잘되어 있어 교재로써 만족했습니다. 뒷부분 기출문제는 추려서 나와있기때문에 큐넷홈에서 연도별 기출문제와 정답 출력해서 다 풀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참고로 타전공 학사출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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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또 다시 이 책을 보고 있게 될 것이란 생각을 전혀 해보지 못했다. 한 번으로 끝날 줄 알았는데,,,. 작년 여러가지 책이 있었는데 마지막에는 결국 <2022 해커스 사회복지사 1급 통합기본서>를 선택했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단 4일 동안 만을 그 책을 볼 수 있었고, 당연 시험에서 정말 아쉬운 개수차로 떨어졌다. 작년엔 출판사덕에 책을 보았고, 올해도 역시 해커스를 선택하였다. 작년 책에 대한 리뷰를 보니 해커스 이전 기존 소유한 책들보다 '보자마자 훨 나은 책임을 알 수 있었다'라고 적혀 있었다. 괜찮은 책이란걸 스스로 체험으로 입증하고 있었다. 물론 합격해야 완벽한 말이 되겠지만, 그런데 올해부터 시험 내용과 질에 변화가 많을 것이기에 살짝 걱정이 앞서기는 한다.
전년 대비 변화가 곳곳에 있기에 학습하는데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낱말과 토시까지 훑기에는 시간이 부족하고, 볼 것만 추려보려 하고 있다. 하지만 저나도, 강사들도 신중을 기하라 이야기하더라. 결국 조금더 책을 보아야 할듯 하다. 곧 있으면 2급 조차도 시험을 봐야하는 시기가 도래하면 모든 망조 시험들이 그렇듯이 1급 시험은 변별력을 높인다하면서 더 까다롭게 복잡해지고, 문장은 길어지며 쓸데없이 긴 시간을 필요로 하는, 독해를 요구하는 문제들로 채워지게 될 것이기에 이번해에 꼭 합격해야하는 스스로 당위성을 부여하고 있다.(올해 수능생들 화이팅!) 그리고 개인적 성향으로 이번에 불합격하면 아마도 다시는 시험에 응시하지 않을 확률이 높다란 걸 알기에 더더욱 이번 시험에 결과가 좋아야 할것이다. 그저 2급으로 만족하며 사는 수 밖에.
올해 책은 평소보다 반 년 정도 빠르게 책이 나왔다. 늘 가을쯤 책이 나왔던걸로 아는데 올해는 봄에 이미 책이 나왔다. (무엇을 이야기하는지는 알겠지만 조금 기분이 유쾌하지는 않다.) 책은 언제나 그렇듯 저자 직강이 있다. 이게 가장 이상적인데, 시간이 부족한 수험생들에겐 무리가 좀 있다. 그래도 가능하다면 한 번 정도는 들어 두는게 좋을 듯하다. 비용문제도 있고, 난 직강은 포기했다. 전적으로 책에 의지하기로 했다. 비용과 시간절약을 위해. 10주와 5주 학습플랜이 있고, 본인에게 맞는 걸 선택해봄도 좋을 듯하며 개인적으로 5주학습플랜을 선택하였고 학습중이지만, 날짜와 일정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 조금더 변칙이 필요해졌다. 시간을 만들고 보면 피곤하여 잠들기 바쁘다. 싸이트를 잘 활용한다면 조금 더 나은 점수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모든 수험서가 그럴지 모르겠지만 저자는 만점보단 합격에 기준을 맞추어 놓았다. 만점받고 1등한다고 혜택은 없다. 개인의 선택에 맡길 문제라 이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것들이 많다. 특히나 200제 모의고사는 꼭 풀어 볼만 하겠다. (뭘 아는게 있어야,,, 하는 마음이 든다면 내년을 기다려라.)
책은 잘나왔다. 정말 잘 나왔다. 작년의 기억을 끄집어내긴 싫지만 한 달 여만 붙들고 있었으면 합격했겠더라! 올해 아직 한 달 여 시간이 남았다. 그렇기에 이번엔 꼭 합격할 것이다. 뭐로? <해커스 해커스 사회복지사 1급 통합기본서>로! 작년 두 달만 주면, 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잠시 까먹고 있었다. 조금 늦었지만, 지금 부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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