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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모토 슈우 작가님의 지 디펜드 (개정판) 64권 리뷰 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이번권은 앞이랑 이어지는 권이 아닌, 지 디펜드에서 나오는 각 커플들을 일상 에피소드 모음집..? 느낌이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조연 커플 이야기들도 다뤄줘서 정말 재미있게 본 권입니다. 커플이 많아지다 보니 종종 헷갈리기도 하는데, 그래도 이게 지디펜드만의 매력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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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디펜드 64권 리뷰입니다 표지에 여섯명의 미인들이 우르르 모여있어서 눈이 호강하네요 (흡족) 이번 편은 메인스토리가 아니라 약간 후일담? 같은 느낌으로 단편 에피소드가 많았어요 저는 소소한 일상이나 커플들 간의 뒷이야기 보는 걸 좋아해서 아주 만족스러운 64권이었습니다 그리고 지 디펜드는 워낙 커플도 많고 나오는 캐릭터도 많아서 메인에서 다루지 않는 이런 에피소드가 매우 귀중합니다... 장편 시리즈다 보니 가끔씩 이렇게 쉬어주는 편도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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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이어지는 스토리가 아니라 각 인물과 커플 별 단편 에피소드 모음집이었는데 이런 소소한 이야기도 좋아하는 터라 재밌게 봤네요. 메인 스토리에는 잘 안나오는 커플들의 뒷이야기 같은게 실려있어 쏠쏠한 재미를 줍니다. 그 와중에도 메인 커플들 이야기는 역시나 알콩 달콩. 쿠로 커플과 알렉 커플 이야기는 자주 못보는 디테일이라 더 좋았습니다. 근데 여러 인물이 동시에 나오니 그 인물들의 앞 이야기가 잘 기억이 안난다는게 단점이네요. 후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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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모토 슈의 지디펜드 6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리뷰를 읽으실 때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64권은 짤막한 에피소드들이 들어있는 권수였습니다. 키시타니와 이케가미가 사귀기 시작한지 얼마 안 되었을 때 그 사실을 오픈하지 않았지만, 이케가미가 늘 친하게 얘기하던 히라타에게도 속이기 힘들다는 생각도 들고 오프 때 키시타니와 함께 데이트하려다 히라타와 마주칠 뻔 하기도 했어서 아예 두 사람이 서로 사귀는 사이라 고백을 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 때 잠깐 나오는 키시타니의 오프 사진이 멋있어서 두근거렸네요ㅋㅋㅋ 우자키랑 마야가 첫 역사를 쓴 뒤의 이야기, 마티와 알렉의 두근거리는 이야기 등 DG의 각 대원들을 아끼는 독자들이 좋아할 스토리들이 많습니다. 훈훈하고 즐겁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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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참고해 주세요.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나온 SHUW MORIMOTO 님의 GㆍDEFEND (지 디펜드) (개정판) 64권 리뷰입니다. 짧은 이야기들이 모여있는 64권입니다! 좋아하는 작품이라 원서로도 다 구매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보고 싶었던 장면들도 많아서 자주 봤던 64권인데 드디어 정발로도 보게됐네요. 한글 만세... 여튼 이 시리즈를 좋아하고 캐릭터들의 관계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할만한 64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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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펜드 64권 리뷰입니다. 이번권은 통으로 짧은 커플별 에피소드들로 이루어져있네요. 워낙 장편에 수많은 커플들이 서사를 착착 쌓아와서 그런지 재미가 없다거나 내용이 없다고 느껴지진 않습니다. 그냥 후일담과 소소한 일상 모음집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다만 조금 아쉬운건 역시 메인커플의 분량이 아닐까... 싶지만 메인커플은 너무나도 안정적인 생활을 하고 있기에ㅋㅋ 정말 소소한 일상 밖에 없어서 이해는 됩니다. 그밖에 새로운 커플들도 있고 다치고 아파도 각자 연인들이 옆에서 보살펴주는 에피소드가 무척 좋네요. 이대로 무난하게 100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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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일단락된후 DG 멤버들의 평온한 일상을 그린 짧은 단편 모음집입니다 장편 시리즈이니 당연하겠지만 사내연애 커플이 이렇게나 많았나? 하고 새삼스럽게 깨닿는 계기가 된 책이였습니다 경호부대라는 특성상 매일이 다이나믹하지만 사건 뒤에서는 이렇게 잔잔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네요 사연이 기억나지 않는 캐릭터들도 있는데 날잡아서 첫 권부터 다시 읽어봐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쉬어가는 권이라 평온함이 좋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