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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사한테 전부 맡겨두기엔 보험료 비용이 많이 들어서, 제 스스로 보험료 다이어트를 하려고 책을 구입, 셀프 보험설계를 하였어요. 책에 나온대로 베스트하게 보험설계를 하지는 못했지만, 제가 느낄때 제 소득에 맞는 보험설계였다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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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훈님의 반값 보험료 만들기 프로젝트입니다. 보험료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 어디서 배울 수도 없고 생각이 많은 차에 우연하게 기사 검색 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두껍지 않지만 알차게 정보가 빼곡히 들어있어요. 저도 보험을 몰라서 유튜브나 기사 블로그 정보만 찾아봤는데 이 책 안봤으면 큰 일 났을 거 같아요. 겉핥기 식이 아니라 여러모로 다시 보험료에 대해 생각이 정리가 되네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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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을 아무것도 가입하지 않아 정보를 얻고자 구매했습니다. 나와있는 도서들중에는 그나마 신뢰가 가서 구매했고, 실비보험을 위주로 드는 걸로 족하고, 지나치게 많은 보험을 가입할 필요가 없음을 인지하게 됐습니다. 김경필 머니 멘토가 "자신의 보험료가 월급의 3% 를 초과한다면 문제가 있다고 본다" 라고 이야기했고, 부읽남 정태익 씨는 심지어 보험을 들 필요가 없다고 역설했는데요. 저도 4세대 실비보험을 들었다가 결국 철회했습니다. 각자의 선택이겠지만 매달 보험료만큼을 저축하는 것으로 제 건강을 돌보려고 합니다. 아무튼 보험은 중도 해지하는 경우 보험사에 이익이 생기기 때문에 덮어놓고 가입하기에 앞서 이런 수익구조부터 명확히 알아두는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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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살다보면 지인이나 친척 한명 중에는 보험일을 하는 사람이 꼭 있을 정도로 이 나라에는 보험이라는 게 상당히 보편화되어있다. 국가의 보험제도도 상당히 잘 되어있는 상태에서 왜 이렇게 된걸까? 어쨌든 중요한 점은 아무리 보험에 대한 접근성이 좋을지라도. 과도한 가입은 금물이다. 책을 읽으면서 디테일한 부분이 많이 정리되어서 좋았다. 다 읽고나면 지인들, 특히 가족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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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으로 돈 벌 생각하지말자! 보험은 꼭 들되 필요최소한만으로 유지하자! 보험이 모든 걸 해결해주지 않는다! 갱신형보다는 비갱신형으로! 보험에서 세이브한 돈을 우리의 노후자금으로! 국민연금을 최대한 활용하자! 인터넷 보험다모아를 적극 활용하자! 요약해보면 이렇습니다. 더 빨리 이 책을 접했더라며 피같은 돈을 보험사에 상납하지는 않았을 건데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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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접하기 전 ■ 재작년부터 가계부를 쓰면서 항상 눈에 거슬리는 것이 바로 '보험' 부분이었다. 제대로 활용도 못하면서 뭔가 돈이 새는 느낌, 내 피같은 귀한 돈을 매달 뺏기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렇다고 이제와서 해지하자니 지금까지 들어간 돈이 아깝고.. 내 스스로 보험 리모델링을 해보려고 보험 약관들을 하나씩 살펴보기도 했는데 용어들은 또 왜이렇게 어려운지.. 몇 번을 시도했다가 복잡한 약관들에 머리가 아파 번번히 포기하기 일쑤였다. 그러다 우연히 접하게 된 '반값 보험료 만들기' 유튜브 채널!! 처음에는 '에이~ 이 사람도 보험 설계사겠지, 사탕발림으로 이목을 끌고서는 결국 자사 제품 홍보하겠지' 했었다. 그런데 웬 걸?! 보험사와는 전혀 관계없는 분이셨다. 보험 설계사도 아니면서 왜 이런 채널을 운영하는 걸까 의구심을 가지며 영상 하나하나를 살펴보는데 내가 찾던 게 바로 이거다 싶었다. 어려운 개념들도 쉽게 풀어 설명해주시고 진짜 나에게 필요한 보험이 어떤 건지, 그리고 현재 내가 든 보험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낱낱이 알게 해주셨다. ■ 책을 읽으며 ■ 유튜브 채널도 좋지만 책으로 엮어 나오면 정말 좋겠다 했는데 드디어 이번에 책이 나왔다!! 나오자마자 바로 주문해서 읽기 시작! 형광펜으로 하나하나 줄을 그어가며 읽었다. 지금껏 보험을 저축과 비슷한 개념으로 생각해왔는데 보험은 '비용' 또는 '지출'이라고 봐야한다는 작가님의 말에 띠리링~하며 새로운 관점으로 보험을 바라보게 되었다. 특히 '핵심보험 투 플러스 원' 부분을 읽으며 그 동안 얼마나 많은 돈이 보험에 새고 있었는지 깨달으며 왜 이걸 이제야 알게 되었을까 화도 나고, 또 지금이라도 알게된 게 어디야 라며 안도하기도 했다. 책 5부에서는 우리가 꼭 알고 싶었던, 하지만 누구도 정확히 알려주지는 않았던 다양한 Q&A가 나와있다. 최근 실손보험료가 오르면서 실손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이 책을 읽는다면 하나하나씩 자신에게 맞게 리모델링을 해나갈 수 있을 것 같다. ■ 이런 분에게 추천! ■ 가계 소득에 비해 보험료가 너무 많이 나간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꼼꼼히 따져보지 않고 다른 사람 손에 이끌려 보험을 드는 바람에 보험 리모델링을 해야되는 분들은 반드시 이 책을 읽으셨으면 좋겠다. 귀차니즘으로 손 놓고 있다가 정작 필요한 경우에 제대로 활용할 수 없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더 늦기 전에 이 책을 통해 보험을 제대로 공부해서 우리의 아까운 돈이 보험에 낭비되지 않기를 바란다. ■ 마무리 ■ 살아가면서 반드시 알아야하지만 알기 어려웠던 보험 지식들, 그리고 보험사가 절대 알려주지 않았던 보험의 숨은 진실들을 쉽게 풀어내어 소중한 한 권의 책으로 엮어주신 장명훈 작가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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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안된 보험상품의 증권과 약관들은 내가 가입한 보험이 얼마나 좋은건지? 과연 잘 가입하고 보장을 잘받을 수 있는건지? 알 수가 없었다. CI보험, 종신보험, 80세만기, 100세만기, 갱신, 해지환급금, 급성슴근경색, 특약 등등 너무나 많고 복잡하고 설명을 들어도 이해가 안되고 다 좋다고 가입한 보험들이 누구는 맞고 어떤 사람은 틀리다고 하니 사실 막막함에 귀찮고 미루다가 우연히 반값보험료 만들기 유투버를 통하여 나를 돌아 볼 수 있었다. 우리가 보험이 어렵다고 하는 이유는 접근하기가 두렵고 처음에는 이해하다가 중간에 흐름이 끊기면 아무것도 생각이 안나며, 하고 싶지않은 마음이 크기 때문에 도중에 포기를 하게 된다. 하지만 이 책은 이러한 어려움과 궁금증을 알기 쉽고 편안하게 풀어준다. 그리고 내가 처한 상황에 맞춰 보험에 무조건 올인하는 것이 아닌 노후를 위한 설계로 가기위한 큰그림은 그리고 나아간다.
유투브를 보면서 최근 강의까지 대략 200개의 강의를 보며 노트에 모든것을 정리했다. 정리하니 노트 15장은 나온것 같다. 나에게 꼭 필요한 기본보장과 왜 그러한지? 내가 가입된 보험약관과 가입방법 설계사를 찾고 가입하는 방법과, 온라인으로 직접 가입하는 방법을 제시하면서 나도 할 수 있으며 살면서 보험이란 큰 산을 넘고나니 정말 필요한 기본보장과 더 좋은 설계 그리고 노후를 위한 설계까지 물질적 어려움에서 벗어나며, 어려웠던 용어들이 쉬워지고 복잡한 문제들을 단순하게 풀어준 반값보험료 만들기프로젝트가 큰 힘이 되었다. 저는 유투브 영상을 통하여 모든 보험을 점검하고 정리하면서 이 책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책 안에 모든것이 잘 담겨있고 책 한권으로도 충분하지만 온라인 보험 가입과 기타 영상을 통하여 도움을 받는 것도 조금의 Tip이 될 수 있을것 같다. 저 포함 4명의 가족 보험이 56만원 이상 고정지출로 나왔는데 지금은 25만원때로 반값보다 더 낮게 실비전환제도와 간편가입 유병자보험 등등 잘못된 종신해제 이후 기본 보장성이 충분한 보험으로 가족이 신경쓰지 못했던 큰 문제와 산들을 넘었습니다. 지금 이 책을 살까말까 고민하시는 분들을 정말 추천! 합니다. 다른 보험책들과 다르게 보험만이 아닌 보험 이후에 나의 건강을 생각하게 되고 보험에만 매진하는 것이 아닌 고정 지출을 잘 고정하고 노후자금과 목돈 마련으로 삶을 윤택하게 해준 부분이 가장 큰 장점이며,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제 리뷰가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다시한번 이책을 통해 유투브를 통해 아낌없이 도움을 주신 장명훈 작가님께 감사드리며 행복하고 기쁨이 넘치는 2022년 한해 되시길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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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올해 초 처음만난 반값 보험료 만들기 유튜브 *노트를 만들어 강의를 1편부터 들으며 열심히 필기하며 공부했다. *마침 필요했던 운전자보험을 보장은 든든, 가격은 매우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었다. *책으로 발간된다는 기쁜소식에 바로 주문을 했다. 너무 감사하다^^
▶올해 초, 남편의 운전자보험을 알아보다 [반값 보험료 만들기]라는 채널을 보게 되었었다. 운전자보험에 대한 부분만 들으려했는데, 듣다보니 지금껏 내가 알고있던 보험에 대한 지식을 완전 뒤바꾸어주는 ★★★AMAZING★★★한 강의였다. 보험에 대한 공부는 이 채널로 정착하고 열심히 공부하기로 했다.
사실, 내가 보험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우리 엄마의 영향이 매우 크다. 내가 아주 어렸을때부터 보험영업을 하신 엄마덕분에 나에겐 보험이 매~~우 많았다. 엄마가 열심히 보험료를 내주시다가 내가 사회생활을 한 후부턴 내 보험료는 내가 내기 시작했다. 월급이란걸 받아보니 보험료를 내는게 어렵진 않았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그런데 결혼을 하고, 나와 남편의 보험을 합쳐서 살림을 하다보니 그제서야 보험료의 무게를 비로소 실감할 수 있었다. 외벌이였던 남편의 수입에서 거의 20%정도가 보험료로 나가고 있던 것이다. 당시 보험 리모델링이 유행했는데, 나도 리모델링을 하면서 설계사의 권유로 기존 보험을 해지하고 새로 보험을 잔뜩 가입하면서 또 다른 비극이 시작되었다. 그 설계사는 보험청구를 할때는 연락이 잘 안되었고, 역시나 가입이후로는 소식이 끊겼었다......
결국 내가 공부를 해서 보험 살림을 제대로 꾸려보자는 생각이 들었는데, 때마침 반값 보험료 만들기 채널을 알게되어 천군만마를 만난 느낌이었다. 유튜브 강의를 들으며 필기노트를 만들어 정말 열심히 강의를 수강했다. 열심히 듣긴 했는데, 사실상 미취학 아동 둘을 집에서 돌보며 강의를 듣고 필기까지 하기엔 너무 힘들었다. 책으로 엮어서 출판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를 혼자 생각하던 중 정말로 책이 나오고야 말았다. 만세!!! 이제 유튜브와 책으로 공부를 하고 부족한 부분만 책에 필기를 하면 될 것 같아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강의를 듣고 처음으로 보험 다모아를 접속해 비교를 하고 다이렉트로 운전자 보험에 가입했다. 꼭 필요한 보장을 다 넣었음에도 월 보험료 2,500원이라니!! 정말 매우 든든하다. 보험의 이름처럼^^ 지금 우리 네 가족에게는 총합 12개의 보험이 있다. 종신보험, 암보험, 건강보험, 실비보험, 어린이 종합보험 등등.... 사실 많이 후회스럽지만 지나간 일은 잊고, 다시 나와 우리가족의 경제수준과 건강상태에 꼭 맞는, 우리가족 맞춤보험을 만들어나가려 한다. 그래서 이 책을 더욱더 꼼꼼히 읽게 되었다.
▶보험에 관련된 책을 한 10권정도는 본 것 같다. 그런데 이 책은 다르다. 왠만하면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보는 나인데, 이 책은 무조건 소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밑줄긋고, 필기해가며, 한 장 한 장 곱씹어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작가님은 대한민국에 사는 4인가족의 월 보험료는 20만원이 충분하다고! 말씀하신다. 그런데 우리집은 어떠한가? 4인가족의 한달 보험료로 무려 월 80만원정도가 지출되고 있었다. 내가 보험 설계사분들께 여쭈어보면 한달 수입의 10~20%정도는 적정하니 괜찮다고 한다. 대체 그 비율의 근거는 어디서 온 것일까? 게다가 중간에 유지를 못하거나, 보장이 맘에 들지않아 해약한 보험도 꽤 된다. 정말 큰 돈을 손해본 적도 있다. 이젠 다신 그런 실수를 하지 말아야겠다는 간절한 마음덕분에 책이 더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
이 책의 작가님은 보험설계사가 아니셔서 그런지 더 내 편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이 책은 총6장으로 구성되어있는데, 1장에서는 우리가 왜 보험료를 줄여야되는지에 대해 진심으로 이야기해주신다. 보험에 대한 생각과 상식을 정리해볼 수 있는 값진 글이었다. 2장에서는 보험에 대한 최소한의 상식을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보험증권을 통해 듣긴했지만 잘 알진 못했던 상식들을 확인할 수 있었고, 이 부분을 읽고 우리 가족의 증권을 찬찬히 훑어보니 까막눈이 트이는 것처럼 보험에 대한 상식이 환해지는 걸 느낄 수 있었다. 3장에서는 보험료를 줄일 수 있는 꿀팁을 대방출 해주신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정말 보험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도 이 책만으로도 보험을 직접 스스로 설계해 볼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그 정도로 정말 쉽고 자세하게 쓰여져있다. 작가님이 얼마나 독자들을 생각하셨는지,, 진심이 와닿아 책을 읽으며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4장에서는 누구나 보험 리모델링을 할 수 있도록 보험 실제 예시를 통해 알려주신다. 연령별, 직업별, 보험별로 다양한 사례를 들어 표를 통해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안 될 수가 없었다. 나도 작가님이 알려주신방법으로 정리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5장에서는 헷갈리는 보험상식, 잘 몰랐던 보험 상식을 정확히 알 수 있도록 해주시고 6장에서는 이렇게 보험에 대해 공부하고, 리모델링 하면서 남은 자산으로 제대로 노후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다. 마지막까지 성실하게 집필되어 있는 책을 만나기가 흔하지 않은데, 나는 6장의 노후준비 부분에서 얻은 소득이 굉장히 많았다. 부끄럽지만 노후준비를 아직 시작하지도 못했는데, 작가님 덕분에 하루 빨리 소득의 10%를 떼어서 노후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노후준비에 관한 부분을 더 자세하게 집필하셔도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요즘 인터넷을 보면 실비보험때문에 말이 참 많다. 나는 초창기 실비보험을 가지고 있어서인지 올해 갱신될때 도대체 얼마나 인상이 될지 벌써부터 두려움 에 떨고 있다. 아는 지인은 포괄수가제때문에 암보험을 얼른 리모델링 해야한다며 매일 연락을 한다. 인터넷으로 내가 가진 보험에 대한 점수를 메겨보았는데, 종류별로 보험이 다 있음에도 보험을 더 들어야 한다고 한다. 이런 다양한 환경속에서 우리 가족의 행복과 든든한 노후준비를 위해서는 나만의 원칙이 필요함을 느꼈고, 이 책이 큰 도움을 주었다. 차근차근 보험을 공부해가며 올해가 가기전에 우리 4인가족 보험료 20만원으로 줄이기에 도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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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년 가까이 보험료를 납부해오며 내가 갖고 있는 보장내용을 꼼꼼히 정리해보긴 이번이 처음이였다. 우연히 보게된 유투브 반값 보험료!! 코로나 덕분에 나또한 재테크, 연금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다. 그 첫번째가 매달 인지하지도 못하게 나가는 수십만원의 보험료를 체크하는 것. 나또한 주위 설계사가 준 보험계약서에 서명만 한 꼴이더라. 지금와서 후회하면 뭣할것이냐, 내가 몰랐던걸 탓해야지. 지금이라도 알고 줄일건 줄이고 정리해본 것이 너무 큰 수확이라 반값보험료 정명훈 작가님께 감사드린다. 유투브 영상만으로도 이해할 수 있지만 이만원 안되는 책 구입으로 나의 재테크 시작에 큰 도움이 된거라 생각된다. 먼저 십만원넘던 아이들 어린이 보험을 반값으로 수정하였다. 그동안 보험 혜택을 1도 안 본 것에 감사하며^^ 그리고 나와 배우자의 현재 보험 보장내용을 엑셀로 정리해 한눈에 파악이 되니 너무 뿌듯했다. 부족한 건 보완하고 불필요한 담보는 정리하고. 가족 리모델링 끝내고 부모님, 형제 작업 중이다. 하나 주의할 건 리모델링은 조언을 해줄 지언정 본인이 선택하게 해야하는것이 필수인거 같다. 나처럼 십수년 보험을 아무생각없이 갖고 있는 사람들이 분명 많을텐데, 주위에 퍼트려서 현명한 소비자가 되도록 나 또한 도와주고 싶어진다. 억울하잖아 보장적은 것에 매달 큰 보험료를 낸다는건 보험회사만 배불리는꼴이니. 국민모두 다같이 잘 살아보자는 작가의 선한 영향에 감사하며 22년을 용기내어 힘차게 나가보련다. 지금 내가 가진것에 감사하며 계속 노력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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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반값 보험료 만들기 프로젝트 - 후기 서평 내가 가입한 보험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지? 매년, 매달 그래왔듯이 보험료만 내고 있지 않은지? 저자 장명훈 선생님의 유튜브 강의와 이 책으로 보험에 대하여 제대로 알 수 있는 감사한 책이다!
최근 연말이라 이런 말을 많이 접하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연금저축펀드(400만원), IRP 계좌 (300만원), 그리고 더 나아가 정기보험에 대해서도 듣게 됩니다. 이 책의 저자이신 장명훈 선생님의 유튜브를 알게 된 것도, 정기보험 키워드로 유튜브에서 검색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보험설계사가 아니시고, 광고나 홍보를 안하시는 분이시고, 무엇보다 전국민 반값 보험료 만들기 프로젝트 라는 사명감을 가지시고 유튜브 운영과 책을 출판하시는 부분에서 믿음이 갔습니다.
새벽 12시, 1시에 이 채널을 알게 되었고 영상 5개 정보 본 순간, 아! 이런 분의 강의로 내 보험에 대해 제대로 알고, 제대로 리모델링해야겠구나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책을 출판하셨다는 영상을 접한 순간, 바로 주문했고, 출퇴근 지하철에서, 그리고 집에서 틈틈히 읽고 있습니다. 유튜브 강의도 좋고, 책도 좋습니다. 무엇보다 책의 강점은 유튜브 강의 보다 더 많은 내용이 담겨져 있고, 목차와 페이지를 보면서, 내가 더 알고 싶은 부분을 집중 반복해서 볼 수 있고, 해당 부분에 대하여 유튜브 영상까지 함께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저자 선생님의 목소리가 너무 집중이 잘된답니다. 마치 1:1 개인 보험 과외를 받는 듯한 느낌입니다.
제가 도움을 받았던 부분은, 1부 보험에 대한 개념을 잡았고 (보험료는 비용이며 지출이다) 2부에서는 당장 가입해야 할 보험 우선순위 (이곳에서 정기보험에 대해서도 나왔고, 유튜브 강의를 처음 접한 곳도 이 부분입니다.) 3부에서는 특히 실비보험 (실비보험에 세대가 있다니? 난 알고보니 1세대에 기재된 연도보다 2년이나 더 앞서서 가입해 있었다;;) - 이 부분은 5부 보험 Q&A 에서도 상세하게 표로 나온다. 226쪽 4부에서는 보험 리모델링 (실손 전환제도를 처음알게 되었고, 꼭 해보려고 한다) 5부에서는 보험 Q&A - 실비와 실손전환제도 (무엇보다 실수 하지 않도록 절차에 대하여 잘 나와있다. Q7 239쪽 보험 리모델링 순서가 상세하게 나와 있는데, 이 내용을 보면 정말 이 책의 진수를 알게 해준다.) 6부에서는 노후 준비하기 - 노후 준비의 중요성을 누가 모르냐고? 대부분 모른다. 260쪽 저도 몰랐고 최근 노후에 대하여 관심이 많이 생겨서, 2021년 12월 중순 임박하여 처음으로 연금저축펀드(400만원), IRP 계좌 (300만원) 를 개설했습니다. 즉 이 책의 진수는, 반값 보험료 만들기 프로젝트에 대한 큰 목표 안에 세부적인 것들이 다 담겨있습니다. 저자 장명훈 선생님께서는 이렇게 줄인 보험료를 노후준비 자금에 쓰라고 하십니다. 그럼 한 가정의 미래가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계신 것이지요... 이 책을 전국민에게 알리고 전파하여, 노후준비로 행복한 가정들이 살아나기를 소망하시는 부분에서... 이 책을 추천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저 역시 추가 구입하여 누나 가족(2007년 1세대 실비보험을 보험설계사 통해서 가입시켜준 장본인.. 그런데 당시 보험설계사는 어느새 다른 보험설계사로 바뀌어 있고, 14년이 흘러 지금까지도 매년, 매달 약 12만원씩 내고 있답니다;; 이번에 제대로 리모델링하고자 합니다..)에게 가장 먼저 선물해 줄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멋진 책을 출간할 수 있게 도움 주신 황금부엉이 출판사에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미국 주식으로 은퇴하기 - 저자 최철 선생님) 책도 황금부엉이에서 출판했더라고요.. 유튜브의 보석을 잘 알고, 보석을 책으로 소유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