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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소중하다는 사실은 말하지 않더라도 자연이 직접 보여주고 있어요. 뉴스를 보면 홍수, 가뭄, 지구 온난화, 이상기후 등으로 전 세계의 사람들이 어쩔 수 없는 자연의 이상 현상이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늘의 구름 속에서 숨어 지내던 물이 비나 눈이 되어 땅으로 내려오면 호수나 강을 이루고 땅속 깊이 스며들고 다시 작은 물방울들이 모여서 수증기가 되어 하늘 높이 올라가 구름이 되고 비나 눈이 되어 땅으로 돌아옵니다. 세상에 있는 물의 97.5%는 바닷물입니다. 이 바닷물이 태양열에 의해 수증기가 되고 수증기는 다시 대기로 들어가 구름이 되고 대지로 떨어지면서 우리에게 물을 공급하게 됩니다. 물이 흙을 운반해 쌓아 놓은 곳을 '선상지' 또는 '삼각주'라고 하는데 삼각주를 중심으로 사람들이 모여서 농사를 짖거나 바다를 건너 멀리 떨어진 곳에 사람들과 물건을 사고파는 도시가 발달되고 사람이 모여 들면서 다양한 문화가 생깁니다. 물은 생명을 유지해 주고 우리 생활 곳곳에 쓰이면서 생활에 꼭 필요한 에너지를 생산합니다. 물을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떨어뜨릴때 생기는 위치 에너지를 이용해서 수차를 돌리고 , 수차와 연결된 발전기를 돌려서 전기 에너지를 얻는 수력발전이 됩니다. 수력발전은 공기나 땅을 오염시키지 않으면서 오로지 물로만 에너지를 얻는 것입니다. 최근 식물이 광합성을 한다는 점에서 아이디어를 찾아내 물에서 수소를 만들어 내는 기술이 개발되었는데 바로 햇빛으로 물을 분해해 수소를 많이 생산해내는 기술입니다. 수소는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는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연료입니다. 바로 친환경에너지를 생산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유엔에 따르면 21세기 들어 물 사용량이 6배나 증가해 세계 인구의 44%가 물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물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유엔은 매년 3월 22일 '세계 물의 날'로 정했어요. 실제로 사용하는 물은 공급되는 양의 5%뿐이고 나머지 95%는 그냥 흘려보내지고 있습니다. 시중에 파는 생수 500밀리리터짜리가 500원이라 할 때 이를 닦는 3분 동안 1만 5000원을 버린다는 보면 됩니다. 바다의 온도가 높아지면 바닷속을 떠다니는 각종 해조류가 급속하게 자라고 생물에게 필요한 산소를 차단시켜 물 속의 생물들이 줄게 되고 극지방의 빙하를 녹여 바닷물이 불어나면 일부 섬이나 바다와 가까운 땅을 집어 삼키게 됩니다. 물을 보호하려면 어떻게 할까요?
1. 물을 보호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산에 나무를 많이 심는다. 2. 화학물질이 포함된 비료나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농사를 지어요 3. 자연 그대로의 습지는 빗물 속에 든 오염물질을 걸러내므로 없애지 말고 잘 지켜요 4.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고 분리수거를 잘해요. 5. 가정에서도 천연세제를 사용해요 6. 물을 받아서 사용해요 7. 음식쓰레기를 줄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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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지켜야 우리가 살아요
물이 있는 곳에 사람이 있다!
물을 지키려는 어린이를 위한 환경생각 안내서
물이 점점 고갈되고 있죠
아직 실감은 못하고 있지만 이대로 물을 아껴쓰지 않고
펑펑 사용하면 어떤일이 일어날지 넘 무섭기까지 해요
유엔에 따르면 21세기 들어 물 사용량이 6배나 증가해
세계 인구의 44%가 물 부족에 시달리고 있대요
물의 오염도 마찬가지인것 같아요
깨끗한 물을 마시지 못해 걸려 죽는 사람들도 있어요
우리는 물 없이는 살 수 없어요!
더 늦기 전에 자연과 환경, 지구 그리고 물을 지켜야할 것 같아요
3~5학년 사화 과학 과목과 연계되어 있는 책이랍니다!!
두고두고 보면 좋은 책 같아요
물은 어디에서 왔을까?
서양 물과 동양 물은 다른 물?
물은 모든 생명체의 근원?
참 고마운 물
물이 있는 곳에 사람이 있다
물이 시름시름 앓고 있어요
맑은 물을 위한 우리의 노력
물은 어디에서 왔을까?
물이 생긴 방법에 대해서는 두가지 설이 있어요
하나는 표면이 거의 마그마 같은 상태였기 때문에
물도 없고 생명체도 없던 지구 주위에 가스 구름 속
알갱이들이 부딪쳐서 생긴 수증기와 메탄가스, 수소가스,
암모니아 가스 같은 기체가 둘러 싸고 있었다는 거예요
이 기체는 지구가 식는 동안 짙은 구름이 됐고,
구름은 엄청난 양의 비를 뿌려 댔으며
빗물이 표면의 움푹 팬 부문으로 흘러들어 바다가 만들어졌대요
다른 하나는 막 태어난 지구가 엄청나게 뜨거운 불덩어리 같았는데
차츰 지표면은 식었지만 지구 내부는 여전이 뜨거웠고
그 뜨거운 열기가 어떤 작용을 받아 화산 폭발로 이어졌대요
그때 빠져나온 가스가 점점 크게 뭉쳐져서 구름이 됐고
수백 년 동안 비가 내렸다고 해요
그림으로 이렇게 물의 순환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어
아이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서양 물과 동양 물은 다른 물?
서양 사람들에게 물은 공포의 대상이었어요
그 대신 물의 요정과 신이 있으 물을 관리하고 지킨다고 생각했지요
만일 이들이 없다면 바다는 인간을 비롯해 인간이 만든 모든것을
집어삼킨다고 여겼어요
동양에서 물은 평화롭고 자비로운 존재로 여겨졌어요
사람들은 물이 신만큼이나 많은 일을 한다고 믿었어요
숲을 지켜 주고, 곡식과 과일을 자라게 하며
생명을 유지하게 하니까요
물에 관련된 각 나라의 신화들도 소개하고 있어요
우리나라도 물에 관련된 신화가 있지요
신라의 시조인 박혁거세는 우물가에서 태어났다고 해요
'나정'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그 우물은
소나무 숲에 둘러싸여 있어요
신라를 세운 6명의 촌장은 임금을 뽑고 도읍을 정하자고 높은 곳에 올랐어요
그때 나정 근처를 감도는 이상한 기운을 느꼈어요
백마는 하늘로 올라갔고 붉은색의 커다란 알만 남았는데
그 알에서 사내아이가 태어났어요
그 아이가 바로 혁거세지요
물은 사람들을 치료해주기도 했어요
푸랑스의 '루르드'라는 곳은 병든 사람들이 끊이지 않아요
터키의 유명한 관광지 가운데 하나인 파묵칼레에는 하얀 적별들 사이로
샘물이 흐르는데 로마 시대부터 병을 치료하는 물로 유명해요
멕시코의 작은 시골 마을의 우물에서 나오는 '테라코테의 물'은
수돗물보다 칼슘이 148배, 마그네슘이 237배, 철이 12배나 많이
들어 있어서 질병을 물리치는 데 효과가 좋대요
물은 모든 생명체의 근원?
물은 모든 생명체의 바탕이에요
최초의 생명이 바다에서 태어났고,
모든 동식물의 몸은 대부분 물로 이루어졌어요
우리도 아홉 달 동안 바다를 닮은 물속(양수)에서 살다가
이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 울음을 터트렸어요
사람은 물론 동물이나 식물, 작은 미생물도 물 없이는 살아갈 수가 없어요
사람은 음식을 먹지 않고도 한 달 이상 살 수 있지만
물을 먹지 않으면 일주일도 버틸 수 없어요
실제로 우리 몸에서 물이 1~2%만 부족해도 매우 갈증을 느끼게 돼요
5%를 잃으면 혼수상태에 빠지며
12%를 잃으면 죽고 만답니다
1946년부터 '인공 강우'라는 기술이
연구 개발되어 하늘에 의존하지 않고도 특정한 곳에
비를 내릴 수 있게 됐어요
인공 강우란, 구름 속 물방울들이 빗방울이 될 수 있도록
비행기로 구름에 '비의 씨'를 뿌리거나
장비를 날려 보내는 거예요
우리나라에서는 1995년 처음으로 인공 강우 실험을 시도한 이래
2007년에 강원도 대관령에 인공으로 눈을 내리게 하는 데 성공했어요
2010년에는 수도권에서는 처음으로 평택과 안성에 아주 조금이지만
비를 내리게 하는 데 성공했어요
인공강우에 성공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네요 ㅎㅎ
앞으로 인공 강우 연구가 더 발전되면 비가 거의 내리지 않아
먹을 물이 부족한 아프리카나 점점 사막화되는
우리 지구에 큰 도움이 될거예요
수소를 만들어 내는 물
햇빛과 물을 이용하면 수소를 만들어 내지요
항공기, 자동차 등을 움직일 수 있는
에너지를 얻고 공해가 없는 연료로 사용해서
마음껏 사용할 수 있고
경제적이고 저장할 수 있어요
물이 있는 곳에 사람이 있다
지구가 생긴 이래로 아주 단순한 생물체에서 복잡한 진화를
거쳐 인류가 탄생했고, 사람들은 언제나 물이 있는 곳에
모여 살았어요 물이 있는 곳에 열매가 있고
집을 지을 나무가 자라며 물고기를 잡아먹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우리나라는 삼국시대부터 한강을 중심으로 발전해 왔어요
수돗물의 생산 공급 과정
그림으로 이렇게 보여주니
넘 이해하기 쉽더라구요
수돗물이 이런 여려과정을 거쳐서
집까지 온다는 사실을 우리 아이들도
잘 알았을거 같아요
물이 시름시름 앓고 있어요
최근 들어 세계 각국에서 물과의 전쟁을 벌이고 있어요
아직 지구에는 인간이 쓸 물이 많다고 하지만
인구는 늘고 많은 사람이 물을 아까운 줄 모르고
펑펑 쓰기 때문에 조만간 강물과 지하수가 바닥날지도 모르죠
깨끗한 물을 마시지 못해 병에 걸려 죽는 사람들도 있어요
유엔에 따르면 21세기 들어 물 사용량이 6배나 증가해
세계 인구의 44%가 물 부족에 시달리고 있대요
안전한 마실 물이 부족해 고통받고 있는
인구가 28억 명이나 된다고 해요
매년 3월 22일이 세계 물의 날이라는거 아시나요?
전 세계 인구의 약 20%가 깨끗한 물을 마시지 못하고
30~40%나 되는 물이 그냥 버려지고 있데요
물을 더이상 낭비하거나
오염되게 하면 안될거 같아요
물이 이렇게 오염되고 있어요
정말 심각한 문제인것 같아요 ㅠㅠ
설상가상 빙하도 녹고 있어 큰일이지요
맑은 물을 위한 우리의 노력
석유와 석탄은 에너지를 제공하는 가장 대표적 자원이에요
하지만 땅속에 묻혀 있는 양이 한정되어 때가 되면 바닥날 거예요
이를 위해 과학자들은 석유과 석탄을 대신할 수 있는
대체에너지를 찾고 있어요
태양열, 바람, 바이오 연로 등이 그것이죠
하지만 물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물을 보호하려면
물을 보호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산에 나무를 많이 심는 거예요
차가 다니는 길은 포장에서 차에서 새어 나온 연로가 땅속으로
스며들지 않게 해요
화학 물질이 포함된 비료나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농사를 지어요
농사를 짓는 데 도움이 되는 퇴비는 그냥 두지 말고
덮개로 덮어 두어 빗물과 섞인 오염 물질이 땅속에 스미지 않게 해요
자연 그대로의 습지는 빗물 속에 든 오염 물질을 걸려 내므로
없애지 말고 잘 지켜야 해요
아무 데나 쓰레기를 버리지 말고 반드시 분리수거를 해요
공장에서 폐수를 맑은 물로 바꾸는 장치를 설치하여
강과 바다가 오염되지 않도록 해요
강 밑바닥에 침전물이 너무 많이 쌓이지 않게 때마다 관리하여
가오가 바다가 오염되지 않도록 해요
가정에서는 화학 약품이 든 세재 말고 천연 세제를 사용해요
잉크와 물감을 하수구에 버리지 말고 따로 처리해요
식당에서는 음식물 쓰레기가 생기지 않도록 적당한 양만 내놓아요
낡은 수도관을 고쳐서 물이 쓸데없이 낭비되지 않도록 해요
애완동물의 배설물을 치울 수 있는 비닐봉지를 갖고 다녀요
수도꼭지를 꼭 잠갔는지 확인하고 물이 새는 곳이 없도록 해요
욕조에 물을 받아서 간단하게 샤워해요
화분에 물을 줄 때는 이른 아침이나 저녁에 줘요
씻는 그릇의 양이 많으 때만 식기세척기를 사용하고
평소에는 손으로 설거지 해요
변기통 속에는 무거운 벽돌이나 물을 채운 플라스틱 통을
넣어요
물을 보호하는 방법이 정말 많이 있네요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은
꼭 실천해야겠어요
책을 다 읽고 나면
재미나게 물 관련 상식 퀴즈를 풀 수 있어요
그리고 물에 관한 단어도 풀이해 놓았답니다
물이 얼마나 소중한지
물이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일을 해주는지
책을 통해 알 수 있었어요
물 문제를 제대로 인식하고
물을 보호해야 한다는 생각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랍니다
모두 다 같이 물을 아껴쓰고
물을 보호하는 일을 실천해야겠어요
더 늦기 전에 물을 지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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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지켜야 우리가 살아요" 물이 어디에서 왔는지, 물의 의미는 어떠한지 왜 물이 고마운존재인지 알게 해주는 책이에요. 그런 고맙고도 소중한 물이 시름시름 앓고 있고, 맑은 물을 위한 우리의 노력에 관한 이야기가 실려 있어요. "물을 지켜야 우리가 살아요"은 교과연계되는 내용이 가득 실려있어요1~2학년은 봄,여름,가을,겨울책에 골고루 나오고,3~6학원, 사회과학책에 두루 나오는 내용과 관련되어지더라구요. "물을 지켜야 우리가 살아요" 를 읽고 더 늦기 전에 자연과 환경, 지구 그리고 물을 지켜요!! 풀과바람 출판사에서는 ♬지식나무시리즈♬에 33가지 경제, 과학, 사회, 인문분야에서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하고 중요한 주제만을 모아 그 배경과 현상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놓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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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지켜야 우리가 살아요. 모두 7개의 제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가 어릴 적 "이 물 어디서 왔어?" 물어본 적이 있다. "물을 돌고 돌고 ---" 엄마의 어설픈 대답. 이제 대답을 정확히 해줄 수 있겠다. 지금으로부터 약 46억년 전 엄청난 가스 구름이 태양을 감싸고 있었다. 가스 구름 속에서 아주 작은 알갱이들이 서로 잡아당기고 부딪치면서 점점 커져갔다. 그리고 서로 아주 빠른 속도로 부딪치면서 매우 뜨거워졌다. 알갱이들이 모두 녹아 버릴정도였다고 한다. 알갱이 중에서 금속같이 무거운 것은 안쪽, 암석 같이 가벼운 물질은 바깥쪽에 자리 잡으면서 둥근 모양의 행성이 탄생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행성의 표면이 식어 딱딱한 껍데기로 굳어지게 되었는데 이것이 우리가 사는 지구이다. 그럼 물은? 물이 생긴 방법에 두 가지 설이 있다. 1. 표면이 거의 마그마 같은 상태였기 때문에 물도 없고 생명체도 없던 지구 주위에 가스 구름 속 알갱이들이 부딪쳐서 생긴 수증기와 메탄가스, 수소 가스, 암모니아 가스 같은 기체가 둘러싸고 있었다고 한다. 이 기체는 지구가 식는 동안 짙은 구름이 되었고 구름이 엄청난 양의 비를 뿌려 댔고 빗물이 지구 표면의 움푹 팬 부분으로 흘러들어 바다가 만들어졌다. 2. 막 태어난 지구가 엄청나게 뜨거운 부덩어리 같았는데 차츰 지표면은 식었지만 지구 내부는 여전히 뜨거웠고 그 뜨거운 열기가 어떤 작용을 받아 화산 폭발로 이어졌다. 그때 빠져나온 가스가 점점 크게 뭉쳐져서 구름이 됐고, 수백 년 동안 비가 내렸다고 한다. 물이 어떻게 순환되는지도 잘 설명되어 있다.
구름 속 물방울들은 차가운 공기와 만나 응축됨-수증기들이 모여 이루어진 구름이 무거워지면서 먹구름이 됨-무겁고 중력의 작용으로 비가 됨-호수나 강, 지하수, 시냇물, 강물, 바닷물- 증발-다시 공기 중으로 그림을 통해 쉽게 물의 순환을 알 수 있다. 이런 물은 수력 발전 (물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을 떨어질 때 위치 에너지를 이용해 수차를 돌리고 수차와 연결된 발전기를 돌려 전기 에어지를 얻는다), 조력 발전(밀물 때 물을 두었다가 수문을 열면 쏟아져 나오는 물의 힘과 썰물 때 빠져나가는 파도의 힘ㅇ로 에너지를 얻는 것), 파력 발전(파도의 움직임을 이용해 전기응 얻는 것), 조류 발전(바닷물이 흐르는 힘으로 에너지를 얻음)을 통해 에어지를 얻기도 한다.
수돗물의 생산 공급 과정도 우리 아이가 질문했었는데 이제야 정확하게 알게되었다. 여러 단계를 거쳐서 우리가 사용하는 물이 된다.
우리가 사용하는 이런 물이 오염이 되고 있다. 공장이나 자동차에서 나오는 매연이 섞인 산성비는 지하수를 오염시키고 가축의 배설물은 퇴비로 쓰여 비와 함께 지하수로 스며들어 물을 오염시킨다. 광산에서 광물을 운반할 때 나오는 독성, 원자력 발전소의 방사성 폐기물로 인한 오염, 논과 밭의 살추제로 인한 오염, 강가나 해변의 쓰레기...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물을 지켜야할까? 나무를 많이 심고 차가 다니는 길은 포장해서 차에서 나오는 연료가 땅속으로 스며들지 않게 한다. 화학물질이 포함된 비료나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퇴비도 덮어놓는다. 아무 데나 쓰레기를 버리지 말고 분리수거를 한다. 공장에서 폐수를 맑은 물로 바꾸는 장치를 설치한다. 물은 신비롭고 중요하며 우리에게 꼭 필요한 중요한 존재인다. 물을 지켜나가야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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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바람/물/환경생각6)물을 지켜야 우리가 살아요.
이영란 글 이리 그림
인구는 늘고 물은 부족하고 세계 인구의 44%가 물 부족 국가라는데
만일 물이 없다면 정말 상상하기도 싫어요.
아프리카에 물이 부족하여 흙탕물을 먹는 것을 보니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물은 땅속의 수분이 기체가 되어 올라가고 그것이 무거우면 비나 눈으로
다시 땅으로 내려오고 그 수분이 열기에 의해 또 올라가며
물이 생성이 된다고 합니다.
이런물들이 모여 큰 강이 되고 지구의 인류는 큰 강을 기준으로
사람들이 모여살게 되면서 문화도 발전하게 되었답니다.
그러니 물과 생명은 뗄 수 없는 관계라고 해야 할까요.
생명이 살아가는데 물은 꼭 필요한 것이랍니다.
서양 사람들은 물을 공포의 대상으로 생각을 한데요.
바다가 세상을 집어 삼킨다는 생각을 한데요.
하지만 동양에서는 물은 평화롭고 자비로운 존재라고 생각을 한데요.
숲을 지켜주고 과일을 자라게 하고 생명을 유지시켜준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의 생명도 엄마의 뱃속에서 양수에서 10달동안 자라게 되는데
갓 태어난 아기의 몸의 4분의 3이 물이라고 합니다.
대략 남자는 55% 여자는 50%가 물로 채워지는데
기관별로는 신장 81%, 심장 79% 뇌 76%, 피부 70%가 물이라고 책 속의 내용에서
알 수 이쓴데 신장이 가장 물이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답니다.
물로는 에너지를 만들 수 있는데 수력발전으로
연료가 필요하지 않으며 공기와 땅을 오염시키지도 않고 에너지를 만들 수 있답니다.
세계의 가장 높은 댐은 타지키스탄의 바흐슈강,
세계에서 가장 물을 많이 담을 수 잇는 댐은 아프리카 잠베지강
많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겠네요.
물이라고 다 마실수 있는 것은 아닌데 바닷물도 마실 수 있게 된답니다.
물이 있다는 것은 생명이 살 수 있다는 것이고
생명이 살려면 물이 있어야 한답니다.
봉이 김선달처럼 물을 파는 시대가 오긴 했는데
나중에는 물도 비싸게 사먹어야 겠지요.
아이들이 씻을때 물을 너무 많이 낭비를 하는 것 같은데
지구의 온난화로 지구가 점점 메말라 가고 있으니
물이 고갈되면 물로 인한 전쟁이 벌어지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물 관련 상식 퀴즈와 물 관련 용어들이 있어 단어의 이해와 물의 정보를 체크해 볼 수 있답니다.
그 누구 보다도 나부터 우리부터 물을 정말 소중히 아껴써야 할 것 같아요.
이 도서는 해당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풀과바람, #물, #우리가지켜요, #환경생각6, #세계인구44%무부족, #책자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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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없어도 우리가 살 수 있을까요??? 아니죠? ^^
풀과 바람 환경생각 06 글: 이영란, 그림: 이리 최근 들어 세계 각국에서 물과의 전쟁을 벌이고 있어요. 아직 지구에는 인간이 쓸 물이 많다고는 하지만, 인구는 늘고 많은 사람들이 물을 아까운 줄 모르고 펑펑 쓰기 때문에 조만간 강물과 지하수가 바닥날지도 모른답니다.
사람은 물론 동물이나 식물, 작은 미생물도 물 없이는 살아갈 수가 없어요. 사람은 음식을 먹지 않고도 한 달 이상 살 수 있지만, 물을 먹지 않으면 일주일도 버틸 수 없답니다. 실제로 우리 몸에서 물이 1~2%만 부족해도 매우 갈증을 느끼게 돼요. 5%를 잃으면 혼수상태에 빠지며, 12%를 잃으면 죽고 만답니다. ㅠ.ㅠ 갓 태어난 아기는 몸의 4분의 3이 물이라고 해요. 아이가 자라 어른이 되면 대략 남자는 55%, 여자는 50%가 물로 채워지지요. 기관별로 살펴보면 신장은 81%, 심장은 79%, 피부는 70%가 물이랍니다. ^^ 인간의 몸 속에 있는 물은 각 세포를 이루는 무수히 많은 요소 사이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한답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에너지 없이는 움직일 수 없어요. 동물과 식물을 비롯한 우리의 몸도 에너지가 필요하답니다. 에너지는 물에서도 얻을 수 있어요. 물을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떨어뜨릴 때 생기는 위치 에너지를 이용해 수차를 돌리고, 수차와 연결된 발전기를 돌려서 전기 에너지를 얻는 수력 발전이 있고요, 댐을 만들어 홍수와 가뭄에 대비하기도 하며, 이를 이용해 에너지도 얻기도 한답니다. ^^ 세계에서 가장 물을 많이 담을 수 있는 댐은 아프리카 잠베지강에 세워진 카리바 댐이라고 해요. 우리나라의 소양강 댐보다 62배나 더 많은 물을 담아 둘 수 있답니다. 그 양이 놀랍죠?? 그 외에도 조력 발전, 파력 발전, 조류 발전.. 등등 있답니다. ^^
많은 국가가 강을 중심으로 힘을 키워 큰 나라로 성장했는데요~ 우리나라는 삼국 시대부터 한강을 중심으로 발전해 왔다고 해요 ^^ 그러나 도시가 발달하고 사람이 많아지자, 자연적으로 물이 깨끗해지는 속도보다 사람들이 사용한 오염된 물이 쏟아지는 속도가 더 빨랐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깨끗한 물과 사용한 물을 구분할 수 있도록 시설을 만들었다고 해요. 깨끗한 물이 다니는 길인 상수도와 버린 물이 다니는 길인 하수도가 그것이랍니다. ^^ 우리나라는 통일 신라 때 상하수도 시설을 사용했다고 해요^^ 수돗물이 위와 같은 과정을 거쳐서 집까지 온답니다. ^^ 우리나라에서는 1906~1908년에 최초로 뚝도 정수장 시설이 만들어져 처음 수돗물을 사용하게 되었다고 해요. 이 시설은 영국인이 소유한 조선 수도회사가 만든 것으로, 영국식 기술인 모래 여과 기법으로 물을 맑게 해서 사용했는데 일제 강점기 때에는 수돗물마저 빼앗겨 다시 우물의 물을 퍼다 써야 했답니다. (현재는 엄격한 수질 검사 기준을 마련해 믿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물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있답니다. ^^) 돈 주고 사 먹는 물, 생수는 1988년 서울 올림픽때 생겨났다고 해요. 올림픽으로 인해 우리나라를 찾을 외국인 손님들을 위해 생수가 첫선을 보였다는군요^^ 유럽에서는 이미 1800년대부터 물을 사고팔고 했다고 합니다. 빠르죠?? ㅎㅎ 물과 관계있는 질병에는 콜라라, 말라리아가 '수인성 전염병'에 속해요. (말라리아를 옮기는 모기도 물에서 오기 때문이지요) 깨끗한 물을 마시지 못해 병에 걸려 죽는 사람들도 있어요. 유엔에 따르면 21세기 들어 물 사용량이 6배나 증가해 세계 인구의 44%가 물 부족에 시달리고 있대요. 안전한 마실 물이 부족해 고통받고 있는 인구가 28억 명이나 된다니 너무 놀랍더군요... ㅠ.ㅠ 수도꼭지를 틀고 물을 사용할 경우 실제로 사용하는 물은 공급되는 양의 5%뿐이고, 나머지 95%는 그냥 흘려보낸다고 해요. 물이 부족한 요즘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죠?? 물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유엔은 매년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정했답니다. '셰계 물의 날'은 우리 지구촌 친구들 모두가 잘 지켰으면 좋겠네요^^ 물을 아끼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오염시키지 않는 것도 중요하겠죠?? -물이 오염되는 과정을 적어볼게요.- * 공장이나 자동차에서 나오는 매연이 섞인 산성비는 지ㅎ수를 오염시켜요. * 가축의 배설물은 논과 밭에 영양분을 주는 퇴비로 쓰여요. 이것이 비와 함꼐 지하수로 ㅅ며들면 물을 오염시키지요. * 논과 밭에 뿌리는 비료와 살충제는 몸에 해로우 ㄴ화학 성분이 들어 있어요. 빗물에 녹아든 화학 성분이 강에 흘러들면 물고기가 죽어요. * 광산에서 광물을 캐서 운반할 때 흘러나온 독성 물질과 먼지들이 강으로 흘러들어 가요. * 쓰레기를 모아 둔 곳에서 흘러나온 오염 물질은 땅뿐만 아니라 물에도 스며들어요. * 원자력 발전소에서 사용된 물과 방사성 폐기물이 바다를 흘러들어 가면 바다 생물에 나쁜 영향을 끼쳐요. * 유조선에서 흘러나온 기름은 바다를 오염시켜 물고기가 죽거나 오염된 물고기를 먹은 사람들이 병에 걸려요. * 각 가정에서 사용한 물을 하수 처리하지 않고 버리면 강이 오염돼요. * 산업용으로 사용된 물에는 중금속이나 독성 물질이 포함되어 있어서 함부로 버리면 안돼요. * 강가, 해변에 마구 버린 쓰레기는 썩지 않는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물고기들이 사는 환경을 망가뜨려요. 요즘 비도 안 오거니와 주변 개울, 강.. 할 것 없이 물이 없어요... ㅠ.ㅠ 앞으로는 물이 오염되지 않도록 각자 위치에서 할 수 있는 노력은 해봤으면 하고요, 물을 아끼며 살았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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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지켜야 우리가 살아요
_풀과 바람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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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소중한 것은 가장 가까이에 있다!!!
그럼에도 우리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지낼 때가 많죠.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물'도 바로 그 중 하나가 아닐까해요.
특히나, 올해는 정말 비가 덜 와서 여러가지 문제들을
야기하기도 했죠.
'물'... 수도꼬지만 열면 콸콸 나오는데
도대체 뭐가 부족하다는 거지??
이렇게 생각한다면 당신은 '원시인'!!!
아이들은 더욱 문제의 심각성을 모르고 있죠~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는 그림으로 물을 이해하고,
그 소중함과 중요성을 일깨워주어야 할 의무가
우리 어른들에게 있습니다.
왜요?!!
'물을 지켜야 우리가 살 수 있기 때문' 이지요!!
초등 전 학년 사회와 과학교과와
연계된 내용이기도 하여
초등학생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아야 할
필독서로도 여겨집니다.
차례를 보면,
물이 어디에서 왔는지 부터...
맑은 물을 위한 우리의 노력과
상식퀴즈, 단어 풀이까지
가끔 아이들이 이런 저런 답하기 곤란한? 질문들을 할 때
필요했던 주제들이 쏙쏙 보이네요!
물이 어디에서 왔는지 알아보려면,
지구가 언제 탄생했는지부터 알아야 해요.
...
초등학생들이 흥미롭게 볼 수 있도록 그림도 재미있고도 간결하게
그려져 있어서 더욱 매력입니다.
'서양 물과 동양 물은 다른 물?'
과연.. 다를까요? 같을까요?
물은 모든 생명체의 근원!!
엄마 뱃속에 있을 때에도 양수라고 하는 물 속에서
지냈다고 하니..
아이들이 신기해하고 놀라더라구요.
그야말로 인체의 신비~ 물의 신비!!
초등 1학년인 큰 아이도 학교에서 보고 배운것이 있었는지
이 그림을 보면서 한껏 지식을 뽐냈어요.
우리 몸에 물이 엄청 차지하고 있다면서요.
어른이라해도 남자와 여자의 %가 조금 차이가 나네요??
우리 몸에도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물!
참 고마운 물!!
물을 깨끗하게 유지, 보존하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들~
한 눈에 알기 쉽도록 큰 그림으로 채워져 있어요!
각 기관과 단체 그리고 개인 수준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보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얼마 전 다녀 온 캠핑장에서 체험해 본
'EM주방세제 만들기' 기억을
떠올리면서 꼭 천연세제를 사용하라고 권하네요~
처음엔 과연 이게 잘 씻길까?? 하고 의심했었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뭔가 더 깔끔하고
세제 잔여물도 남지 않는것 같아서
안심이더라구요.
책을 다 본 후에 너도 나도
물 박사가 다 된듯
서로 퀴즈를 내어 보겠다고 성화~~~
또, 책속에 등장하는 물 관련 단어 풀이도 함께 있어서
따로 사전을 찾아볼 수고도 덜었어요.
아직은 1학년이라서 어려운 용어들이 꽤 등장하는데,
그 때마다 함께 찾아보는 재미도 솔솔했어요!!
습하고 더운 여름이라
매일 매일 샤워하고 워터파크 노래를 부르는데..
이렇게 다른 계절보다 더욱
물과 접촉하는 일이 많은 여름!!
물의 중요성과 소중함에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이 물이 어디서 어떻게 왔는지..
씻은 물은 어디로 가는지..
양치할 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등등..
생활 속 작은 실천 하나하나가 모여서 물을 지킨다면,
우리 삶도 더 아름답고 행복해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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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지켜야 우리가 살아요 차니네 선생님께서는 매일 읽을 책을 가지고 오라고 하시거든요. ![]() 이영란 글, 이리 그림 ![]()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교과에도 연계가 되서 미리 알아두면 좋을 내용들이 많아요. ![]() 응?? 영어책인가?? 순간 당황했으나!
머리글 ![]() 차례 ![]()
물이 어디에서 왔는지 궁금해 하는 아이들이 정말 많을텐데 ![]() ![]() 지구에는 얼마나 많은 물이 있을까? ![]() 상류, 중류, 하류에 대해서도 나오구요. ![]() 서양 물과 동양 물이 정말 다른 물인가요??? ![]() 모든 생명체의 바탕인 물 ![]() ![]() 참 고마운 물 ![]() 기우제를 지냈던 예전과 달리 사람의 손으로 비를 내릴 수도 있다고 하네요. ![]() 물이 있는 곳에 사람이 있다. ![]()
그렇다면 우리가 사용하는 수돗물은 어떻게 집으로 오는걸까요? ![]() 이렇게 중요한 물이 시름시름 앓고 있다구요? ![]() ![]() 그럼 맑은 물을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해야할까요? ![]() 산,하천에 나무심기부터 동물과 산책할 때 배설물 봉투를 휴대하는 것 까지 ![]() 집을 지을 때 물을 생각하며 짓는 방법도 있지요. ![]()
이렇게 물에 대해 공부한 뒤에는 물에 관련된 상식 퀴즈도 풀어보면 좋겠죠? ![]() 그리고 물 관련 단어 풀이도 보면서 한 번 더 짚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 물 없이 살 수 없는 우리들 ![]() 책과 함께 자라는 아이들 카페 이벤트로 받은 도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