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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과정과 자연스럽게 연결되었으면 좋겠다! 하고 선택한 "오늘도 흔들흔들 지진연구소"
초등교과 3학년 사회, 과학교과과정과 연계되어 지구 내부의 역동적인 지각운동을 중심으로 지진의 이모저모를 알차게 담아낸 책 이예요. 마치 지진 백과사전 같은 느낌이랄까요?
지구의 탄생부터 지구 내부구조, 지진의 원리와 분류, 역사 속 지진 그리고 지진 예측을 위한 노력과 지진대비방법에 이르기까지 총 13개의 장으로 나누어 지진에 대해 빠짐없이 담아낸 책 이랍니다.
초3~4학년이 읽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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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바람 오늘도 흔들 흔들 지진연구소
(김남길 글 · 이리 그림)
초3 책을 긴지문의 책을 잘 읽지 않으려해서 한번에 읽지 않고 며칠에 걸쳐서 조금씩 나눠서 읽었어요. 그렇게 읽으니 그래도 한 권을 읽게 되네요.
지진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지구의 탄생부터 설명이 되어져요. 지구 내부의 원인때문에 지각변동으로 처음엔 하나로 연결된 지구가 지금은 대륙별로 나뉘게 되었지요. 지구 내부 구조, 지진의 원리와 분류, 역사 속 지진, 지진 예측을 위한 노력과 대비방법에 이르기까지 지진과 관련된 지구 안팎의 핵심 지식을 총 13개의 장으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답니다. ![]() 세계 각국에서 쓰나미와 화산활동으로 많은 피해를 입고 있지요. 이는 지구가 살아 있다는 증거인데요. 무서운 재해지만, 지구의 숨구멍 역활을 하는 화산활동이 멈추게 되면 지구의 핵을 열을 발산하지 못해 점점 뜨겁게 팽창하다 폭발하게 되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지게 된다니 주기적으로 폭발하여 지구 내부의 고열과 압력을 분산시키니 우리가 사는 지구가 건강하려면 꼭 필요한 지각운동이였던거네요 . ![]() ![]() ![]() 가까운 일본에는 지진의 피해가 많은 나라예요 . 왜 지진을 입게 되는지는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지진대에 속해 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우리나라는 다행히 그 고리에 속하지 않아 얼마나 다행인지... 지도를 보니 알겠더라구요.
하지만, 우리나라도 경주지진, 포항지진 강한 지진으로 남의 나라이야기만은 아니게 되었어요. '오늘도 흔들흔들 지진연구소'는 초등 전학년 교과연계도 되고 있어 지각 운동을 중심으로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풀어내었답니다. ![]() 이제는 우리 생활과 밀접한 지진 지구내부 구조, 맨틀의 대류, 판의 충돌, 활성단층, 화산과 지진, 쓰나미등 지진에 대한 모든것들을 담았으며,
실제 사례등을 충분히 담아 지진이 일어났을때 꼭 알아두면 좋을 정보를 담고 있어 올바른 대처로 피해를 최소로 줄일 수 있답니다. ![]() ![]()
우리나라처럼 판의 중심부에서 발생하는 지진은 얕은 곳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더 위험할 수 있어서 우리 생활속에 큰 영향을 주고 있는만큼 지진이 무언지 정확하게 알고 이해하고, 대비하려는 노력이 무척 중요하답니다.
지진의 대한 복잡한 과학원리를 재미있는 풍부한 삽화들로 아이들의 흥미를 끌고 이해를 돕고 있답니다.
일제 강점기 전까지의 기록에서 한반도에 약2,000번의 지진이 일어났던 것! 우리 역사속 지진부터 최근 발생한 주요 지진의 일지를 통해 우리나라 지진에 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켜 대피방법과 대피 요령등을 제대로 배우게 되는것이지요. 앞으로 건축물의 내진 안정성을 인증해주는 지진 안전 시설물 인증제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해요. ![]() ![]() ![]() ![]() 동물들은 지진이 발생하기 전 이상징후를 감지할 수 있어 알아차리고 대피하는 현상들을 발견할 수 있다고 해요. 실제로도 동물들의 이상징후 얼마 후 세계각국의 모든 나라에서 대지진으로 엄청난 피해를 입었어요. 동물들의 이상징후를 관찰하고 알아낸 정보를 소개하고 있어서 기억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 중간에 재미있는 지진 규모 예측해보거라던지 상식문제풀이도 있어서 실력점검도 해볼 수 있었어요. ![]() ![]() ![]() 처음에는 과학용어들이 어렵게 느껴지다가 지구, 지진, 지각변동, 화산등 점점 알아가게 되고, 익살스런 삽화를 통해 흥미를 가지고 읽다보니 전체적인 흐름을 알고 이해하게 되면서 재미있게 다가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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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2학기 과학책에 지진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단원이 나옵니다. 우리 아이도 최근 배웠는 내용이에요. 숙제로 국내, 국외에서 있었던 지진에 대해 조사를 해가기도 했는데요, 이 책이 무척 도움이 많이 되었더랬습니다. 땅이 흔들흔들 갈라지고 건물이 무너지는 개념만이 아닌 구체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죠. 지구 내부 역동적인 지각 운동을 중심으로 지진의 이모저모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풀어낸 책으로 지구의 탄생부터 지구 내부 구조, 지진의 원리와 분류, 역사 속 지진 지진 예측을 위한 노력과 지진 대비 방법에 이르기까지. 지진과 관련된 지구 안팎의 핵심 지식을 총 13개의 장으로 나누어 소개하여 구체적으로 잘 배워볼 수 있었어요. 아이게에 가장 기억에 남는 지진의 모습이나 기억에 남는 영상 장면이 있냐 물어보았더니 유튜브에서 본 일본 지진과 우리나라에서 있었던 경주와 포항 지진을 이야기 하더라구요. 우리 집 어항도 흔들흔들 아파트도 흔들흔들 ~ 무서워서 울었던것도 기억을 했구요. 아이가 그때 너무 무서워해서 인근 초등학교 운동장에 가보기도 했었거든요. 해당 지역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영향을 받았던 지라 지진의 무서움과 더는 우리나라가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사실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지요. 지진이 발생하고 화산 활동이 일어나는 것은 지구가 살아있다는 증거이기도 하고 또 화산 인근지역은 그로 인한 이로운점을 이용하여 관광 산업에 이용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모든 것에는 양면성이 있듯이 해로운 점 또한 분명이 자리하고 있지요. 지진은 쓰나미와 화산 활동 등을 일으켜 우리 생명을 위협하는 무서운 자연재해지만, 지각 운동이 멈추게 되면 지구 전체에는 더 큰 문제가 발생하게 되어요. 두려워하기보다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정확한 정보를 알고 미리 대비하는 습관을 기르는건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는 미래에 꼭 필요한 교육이라고 생각을 해요. 책에 소개된 설명이나 삽화 그림등이 쉽게 쉽게 되어 있어서 아이가 더욱 호기심을 가지고 지식 전달을 잘 받을 수 있었던거 같아요. 학교 교육과정에서도 배우니 너무 좋았지요. 도움 많이 받았거든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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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남길 풀과바람
<초등 교과연계> 얼마전 규모5.4의 포항지진, 규모5.8의 경주 지진이 발생했어요. 우리나라도 더는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지진은 언제 어디서나 일어날수 있는 자연재해!! 지진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고,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알아보아요.
지구는 끊임없이 변화해 왔습니다. 지진은 땅이 흔들리는 현상입니다. 지구의 겉모습은 푸른 멜론처럼 아름답고 평화로워 보이지만 내부는 전혀 달라요. 지구는 중심으로부터 내핵, 외핵, 맨틀,지각 등 4개층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지구 내부를 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는 맨틀이 뜨거운 열과 높은 압력을 받아 부글부글 움직이고 있기때문이에요 여러 조각으로 나뉜 지각 판이 맨틀 위를 떠다니며 서로 쿵쿵 부딪히고, 결국 땅이 흔들리게 됩니다.
우리나라도 지진 안전지대는 아니죠... 최근 한반도의 지진 발생 횟수가 증가하고 있어요.
책을 재미있게 읽다 보니 마지막에 지진 관련 상식 퀴즈도 있더라고요. 우리 삶에 직접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지진 더 정확하게 알고, 지진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대비 방법과 대피 요령등을 야무지게 배워야 할거 같아요.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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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 바람 지식나무 [오늘도 흔들흔들 지진 연구소] 먼나라 이웃나라 이야기일것만 같던 지진. 이제 우리나라도 더 이상 지진에 안전한 나라가 아니예요. 걱정이나 두려움 없던 자연재해가 우리의 일이 되고보니 지진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과연 지진이 무엇이기에 우리를 공포로 몰아넣었나 하는 생각과 함께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지진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이들과 지진이 무엇인지, 어떻게 생겨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에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오늘도 흔들흔들 지진연구소입니다.
지구의 탄생부터 지구의 내부 구조부터 알려주며 지진의 원리에 대해 차근차근 풀어내고 있어요. 설명과 함께 그림이 곁들여져 보다 입체적으로 받아들일수 있습니다. 지진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다는것과 지진을 예측하는 방법에 이르기까지~ !! 여러가지 지식을 풀어내어 지진에 대해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우리를 위험에 빠뜨리게 하는 지진이지만 지각운동은 지구 전체에 꼭 필요한 것이지요. 두려워하지말고 대비해야하는것이 바로 지진입니다.
우리의 노력으로 피할수 없는 지진. 지진은 쓰나미나 화산운동을 불러오기도 하기에 피해가 커질수 있어요. 피할수 없다면 대비를 해야겠지요. 지진이 일어났을때 우리가 해야할 일들에 알려줍니다. 대비책이 무엇보다 중요하니까요. 우리나라에 강한 지진이 일어나면서 여러가지 변화가 생겼어요. 건물이나 집을 지을때도 지진에 대비될수 있도록 건축법이 강화되었고 방재시설의 중요성도 대두되었지요. 이것이 모두 지진에 대비하기 위한 행동들이예요. 우리 개인이 할수 있는 일들은 지진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지진이 일어났을때 해야하는 행동들을 숙지하는 것이지요. 오늘도 흔들흔들 지진 연구소 덕에 아이들과 함께 이 모든것을 알수 있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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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바람 지식나무 40)
![]() 김날길 글 / 이리 그림 / 풀과바람 출판 위험하지만 꼭 필요한 지각 운동, 지진에 대해 알 수 있는 책이랍니다. 지진은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는 없지만, 어느 정도 예측이 가능하여 피난할 수도 있지요. 그것만이 지진에 대비하는 현실적인 처신이랍니다. ^^ ![]() 흔들리는 땅 위에 건물이 서 있으면 어떻게 될까요? 무게 중심이 수시로 바뀌어 금이 가거나 부서집니다. 지반이 약한 지형에서는 땅이 꺼지며 산사태가 나기도 합니다. 뒤따라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요. 지진은 인간 삶의 터전을 위협하는 자연재해가 틀림없습니다. 지진이 발생하고 화산 활동이 일어나는 것은 지구가 살아 있다는 증거입니다. 특히 화산은 지구의 숨구멍 역할을 합니다. 주기적으로 폭발하여 지구 내부의 고열과 압력을 고루 분산시키거든요. 만약 화산이 그 역할을 하지 않은 채 침묵한다면?? 지구 내부가 과열되어 뜨겁게 팽창하다 대규모로 폭발해 버릴거예요. 지각은 산산조각이 나고 대기는 화산재와 가스로 가득 차게 되지요. 그에 따라 지구에 있는 모든 생명체는 멸종하고 말 거예요. 그래서 지구에 일어나는 지각 운동은 위험하지만, 꼭 필요하답니다. ![]() 지각 내부는 금속과 암석 물질들이 뜨겁게 녹아 있는 형태랍니다. 지구가 오늘날의 행성이 되기까지는 약 46억 년의 세월이 흘렀어요. 도대체 무엇이 대륙을 움직이게 하는지 과학자들은 그 비밀을 풀기위해 바닷속을 수시로 탐사했어요. 지각은 10여 개의 크고 작은 판(플레이트)으로 나뉘어 있고, 그 판들은 대류에 의해 상호 작용하며 지각 변동을 일으킨다는 '판 구조론'을 발표했죠. 우리나라와 가까운 일본은 지진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어요. 그 이유는 일본이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지진대'에 속해 있기 때문이에요. 환태평양 지진대는 남아메리카에서 시작해, 북아메리카 서부의 알래스카, 알류산 열도, 일본, 필리핀을 지나 뉴질랜드까지 연결하고 있어요. 이 지역은 대륙판과 해양판이 만나는 지점에 있어서 지구에서 일어나는 지진의 약 80%가 환태평양의 연안국에서 발생하고 있답니다. 판 운동이 일어나 큰 힘이 작용하면 단단한 지층도 휘어지거나 끊어져 버려요. ![]() '지진파'는 지진에 의해 발생하는 진동의 움직임이에요. 진원과 진앙의 위치는 지진계로 지진파를 측정하여 알아냅니다. 지진의 세기는 '진도'와 '규모'로 나타내는데, '진도'는 지진 피해의 심각성 정도를 등급으로 나타낸 것이에요. '규모'는 지진 자체의 크기를 말하는거고요~ 리히터 규모는 지진계에 기록된 지진파의 최대 진폭을 측정해 지진에 의해 방출된 에너지의 양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국내 최대 규모 지진은 2016년 9월 12일 경북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지진이었어요. 규모 5.0~5.9는 가구들이 움직이고, 서 있기 어려운 정도예요. 2017년 11월 15일에는 경북 포항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어요. 기상청이 관측을 시작한 1978년 이래로 2번째로 큰 지진이었습니다. 우리나라가 더는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 주는 계기가 되었어요. ![]() -가령, 제비가 낮게 날거나 개미가 떼 지어 이동하면 비가 올 예정입니다. - 귀뚜라미가 밤새 울면 내일 날씨가 좋다는 뜻입니다. - 거미가 거미줄을 치기 시작하면 날씨가 개고 있는 것이고요. 이렇듯 동물들은 뛰어난 감각을 이용해 날씨를 예측했습니다. 또한 동물들은 지진을 감지하는 능력이 있다고 합니다. 그것을 '세로토닌 증후군'이라고 하지요. 지진이 일어나기 전에 동물들이 이상증상을 보인 실제 사례로는... 2008년 중국의 쓰촨성 한 마을에 느닷없이 10만 마리의 두꺼비 떼가 출현했어요. 2005년 후쿠오카 동물원에서는 악어들이 물에 들어가지 않고 뱀은 나무꼭대기로 올라가서 내려오지 않았다고 해요. 2004년 인도양에서는 관광 코끼리들이 바닷가로 향하기를 거부하며 오히려 관광객을 태운 채 높은 지대로 도망쳤다고 합니다. 앞으로도더 많은 연구가 필요한 부분이랍니다. ^^;;; ![]() 지진이 났을 때 대피 요령도 알아보았어요. 책을 읽고 마지막으로 '지진 관련 상식 퀴즈'를 풀며 마무리 했답니다. 단어 풀이까지!! 세심한 부분이 느껴지네요~ ^^ 지진 예측이 점차 정교해지는 만큼 대책과 준비도 가능하답니다. 이 책을 읽고, 우리 함께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세상을 만들어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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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바람 [오늘도 흔들흔들 지진 연구소] 자연재해라는것을 일깨워주는 책입니다.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아주 큰 지진은 일어나지 않아서
지진은 지구촌을 위협하는 무서운 자연재해입니다. 쓰나미와 산사태, 화산활동 등을 일으켜 우리의 생명을 위태롭게 하지요. 그러나 지각 운동이 멈추게 되면, 지구 전체에는 더 큰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두려워하기보다 피해를 줄일 수 있게 정확히 알고 대비하면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지진으로 우리가 사는 지구 이해하기 지진이 발생하고 화산 활동이 일어나는 것은 지구가 살아 있다는 증거입니다. 특히 화산은 지구의 숨구멍으로 그 역할이 아주 중요합니다. 주기적으로 폭발하여 지구 내부의 고열과 압력을 고루 분산시키지요.
우리 생활과 아주 밀접하게 연관된 ‘지구’와 ‘지진’의 핵심 정보를 나누어 꼼꼼하게 나타내주고 있네요. 지구 내부 구조, 맨틀의 대류, 판의 충돌, 지진파, 지진의 규모와 진도, 활성 단층, 화산과 지진, 쓰나미 등 지진에 관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담겨져 있어요. 그림도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고 흥미롭게 그려져 있어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네요.
복잡하고 까다로운 과학 원리는 물론 지진관련 과학상식과 지진관련 단어 풀이도 자세히 나와 있어서 어린이들이 지구와 지진에 대해 폭넓은 지식을 쌓는데 도움이 많이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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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흔들흔들 지진 연구소
지진을 겪어오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지진의 안전지대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경주에 이어 포항까지 지진의 피해를 입었기 때문에 안전하다는 생각이 이제는 전혀 들지 않습니다.
지진이 일어났던 곳과 굉장히 많이 떨어져 있는 이곳에서도 그 지진이 느껴졌거든요.
이제는 지진이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휩싸여 무섭기만 합니다.
또한 다시 일어날 지진에 대한 대비를 꼭 해야겠다는 생각에 지진 관련 책들도 아이들과 함께 종종 읽고 있답니다.
풀과바람 지식나무 <오늘도 흔들흔들 지진 연구소>는 무서운 자연재해인 지진에 대한 이야기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정리한 책이랍니다.
지구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고 어떻게 형성이 되는지 그림으로 설명이 잘 되어 있어요.
알고 있는 용어도 있지만 어려운 용어도 많은데 쉽게 설명이 되어 있기도 하고 책의 뒷부분에 지진 관련 단어 풀이가 나와 있더라구요.
용어가 어려우면 내용 이해가 잘 되지 않아요.
그래서 책을 읽으면서 질문을 종종 하게 되는데 뒷부분에서 찾아볼 수 있으니 정말 좋네요.
대륙이 어떻게 움직일까요?
지진 해일과 쓰나미는 어떻게 일어날까요?
지구의 형성 과정부터 지구의 구조, 지진의 원리, 지진의 피해, 지진의 예측과 행동 요령까지 지진에 대한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지진에 대한 옛날 사람들의 생각과 지진을 감지하는 동물들에 대한 내용도 아주 흥미로웠어요.
사람은 뛰어난 두뇌 덕분에 세상을 지배하지만 동물에게 뒤처지는 부분이 바로 감각이라고 합니다.
'세로토닌 증후군' 때문에 동물들은 지진을 감지할 수 있다고 하네요.
혹시 또 일어날지 모르는 지진 때문에 지진이 일어났을 때의 행동 요령을 더욱 유심히 읽었다고 하는 둘째입니다.
이제는 지진이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에서 일어난다는 생각은 바뀌었습니다.
지진의 위험성을 알고 대비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아이들과 함께 꼭 익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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